오세암

포스트: 6|아이템:오세암(4)
Tags

Posts

6 posts
[설악산] 단풍산행, 영시암에서 오세암으로~

[설악산] 단풍산행, 영시암에서 오세암으로~

타누키의 MAGIC-BOX|2012년 10월 12일

영시암 이후부터는 이제 계곡을 벗어나 본격적으로 산으로 들어갑니다. 난이도 상승 ㅎㅎ 갈래길, 좌측은 오세암, 우측은 봉정암으로 이 날은 시간과 체력 상 오세암 루트를 가봤습니다. 아직 파릇파릇~ 그래도 산에 올라오면서 날씨가 좋아져서 다행입니다. 다람쥐가 가끔씩 재롱도 떨어주고~ ㅎㅎ 이쪽은 다니는 사람이 적어서 인가 웬지 모르게 호젓~한 느낌이~ 투구꽃? 이 녀석도 오랫만이라 한장 더~ 이름은 모르겠지만 햇살에 예뻐서~

설악동야영장, 내설악 백담사에서 오세암까지

설악동야영장, 내설악 백담사에서 오세암까지

떳다 김서방|2012년 5월 26일

뭐... 간만의 설악산행 떠나고 싶고 바깥공기 쐬고 싶을 때는 이곳이 좀 짱인듯 베이스는 설악동야영장 이번 설악 오르기는 내설악쪽으로 백담사에서 오세암까지 왕복 4시간이 조금 넘는 거리 다들 다음주 연휴를 캠핑의 D데이로 삼았는지 화창한 오월의 주말답지않게 야영장은 한산하다... 덕분에 명당 자리에 널찍하니 자리잡는 호사까지... 산을 바로옆에 끼고 자리를 잡아 그런지.. 산모기들이 많다. 이넘들의 전투력이 장난 아님. 저녁무렵 물린 자리에는 흉까지 남고 진물이져 딱지가 앉을정도.. 일주일이 지난 아직도 다리에 커다란 흔적이 세 방 딱!! 거미가 타프주변을 삥둘러 그물을 쳐주지 않았다면 더 많은 헌혈을 해야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 문여사 일년에 한 권 읽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