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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posts어딜가던 이해관계란게 없을순 없다만.
정부 지원에 상당부분을 의존해야 하는 겨울 스포츠에서, 협회의 입김이 거센것은 일정 부분은 감수해야 하는 문제 라고 쳐도. 코치가 선수들 패고, 선수끼리 선수 패고, 이런게 일상화 된 스포츠 바닥의 근본적인 개선이 없으면 진정한 의미에서의 "스포츠 정신" 은 배울 길이 없을 것이다. 젊은 선수들 의도 적으로 밀어 준다는 것도 변명거리에 지나지 않는다. 실력있어도 메달 따고 나이 찼으니 양보해라? 개소주죠 시팔. 그런 "우덜식 스포츠" 하고 자빠져 있으니 허구헌날 잡음이 끊이질 않는거다. 에시당초 실력대로 끊으면 끝날 일이고 그게 올바른 것을 별별 인맥, 학맥, 연줄 따져가면서 그게 국가 대표 선발 과정까지 이어지니 욕이란 욕은 골고루 쳐 드시는거지 이 빙신 연맹

소치 동계올림픽 메달 정중히 사양하겠습니다.
▲ 'BBC'가 선정한 '러시아 올림픽 메달 희망 10인'에 선정된 '빅토르 안' 2014년 2월 7일 소치 동계올림픽이 시작되었다. 선수들의 땀과 노력이 빛을 발해야하는 지금. 우리나라 선수들이 아닌 러시아 선수 한명 에게 많은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그는 바로 '빅토르 안' 안현수 선수이다. 안현수는 선수는 지난 2011년 12월 러시아로 귀화한 선수이다. 안현수 선수는 2006년 토리노 올림픽에서 3관왕을 달성하며 쇼트트랙의 미래로 여겨졌다. 허나 각종 빙상연맹의 파벌싸움과 부조리에 때문에 2010년 벤쿠버 올림픽에 출전하지 못하게 되고 심지어 소속팀이 해체하는 상황에 이르게 되었다. 결국 안현수와 그의 아버지는 러시아 귀화를 선택하였고, 우리나라는 유능한 쇼트트랙 선수를 잃게 되었다. 이는 과거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