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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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뻬씨의 행복여행
정신과 의사가 환자를 돌보다가 행복에 대해 알아보려고 여행을 떠난다. 마주치는 사람들 속에서 행복의 단서를 찾아낸다. 행복은 한가지가 아니고 여러가지 조합으로 이루어진다. 풀어나가는 내용은 지극히 일상적인데 그다지 내스타일은 아니다. 정신과 의사가 쓴 소설이 원작이며 실제 그의 경험담을 소설로 만들어냈는데 영화로 봤을 때는 의미는 있지만 그다지 와닿지 않은 부분도 있었다. 아마도 원작자와 나와의 차이때문이라고 생각된다. 이 타이틀은 1디스크이며 소책자와 케이스를 제공한다.
행복해
여행 1일차 ㅎㅎ 라멘은 못먹었다.아쉬워..그래도 아직 삼일 남았으니까 헷.. 마트초밥인데도 넘넘 마싯당....ㅠㅅㅠ 저녁에는 마트에서컵라면, 초밥, 오빠 도시락, 유부초밥&계란초밥, 참치초밥 한개큰거, 사케, 호로요이 2캔! 소세지까지 이만 삼천엔 정도로 엄청 푸짐하게 장봐옴ㅎㅎㅎ 오호리공원앞에 스타벅스는 참 예뻤다. 소이라떼랑 케이크를 하나 먹었다. ㅎㅎㅎ직원분 넘 친절하시당.. 점심으로 먹은 함바그는 한국에서 먹은 것과 다르게 맛있었다. ㅎㅎ 먹은건 따로 올려야지..!!! 니트하나 사서 잘 입었다. 밤에 비가 조금씩오고 추웠다... 도착해서 체크인하고 좀 쉬다가 점심먹고 메인거리 구경하고 공원산책하고 ㅎㅎ 성곽길도 걷고 호텔에 갈
생활속 문인화 체험! 한국문인화협회 대전시지회 전시회
문필괴 예술이 하나로 결합한 문인화는 멋스러운 우리의 전통문화입니다. 대전시에서도 한국문인화협회 회원들이 110여 명이 참여하고 있는데, 이번 전시회에는 70여명이 출품하였다고 합니다. 선비의 도시 대전이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한국문인화협회 대전시지회는 2004년 12월 29일에 창립하여 올 해 13회 전시회를 맞이했습니다. 특히 전통문화와 과학이 조화를 이루는 대전에서 시민들이 더욱 행복하고 풍요로운 생활을 살아갈 수 있도록 생활속에 문인화가 접목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행사를 꾸몄답니다. 많은 시민이 참여하여 체험했습니다. 에코백, 티셔츠, 부채, 다보, 초에 그림을 그리고 글을 써서 집에 가져갈 수 있도록 문인화협회 회원분들이 도움을 주었답니다. 평소에 그림 그리기가 쉽지 않았는데 저도 동참하여 다보를 받아왔습니다. 재료비도 만만치 않을텐데 문인협회 회원들이 회비를 내어 재료를 준비했다고 합니다. 그림그리기가 어려우신 분들을 위해 작가님들이 미리 그려놓으신 것으로 가져올 수도 있었답니다. 시와 그림이 있는 다보를 집에 놓았더니 날마다 보면서 아름다움에 감탄하고 있습니다. 멋지게 가훈을 써서 집에 가져가는 분도 계셨지요. 행사를 통해 가훈도 생각해 볼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부채와 방석 그리고 가방과 가훈이 걸려 있네요. 우리의 삶 속에 접목시킬 수 있음을 확인했지요? 사무총장님이신 이송 이미숙 작가의 작품 입니다. 흑탕물 속에서도 자신을 지키는 연꽃을 표현했고, 함께 맑은 세상 속으로 가자는 의미를 담았다고 합니다. 종이가 아닌 광목천에 그린 작품입니다. 광목천에 그리는 분들은 자신이 배운 선생님의 제자들이라고 합니다. 전통을 지키면서 새로운 도전을 하는 도전정신이 멋진 것 같습니다. 액자가 가공되지 않은 나무로 되어 있어서 정감이 가서 담아 보았습니다. 고문이신 일봉 정기봉 작가의 작품 입니다. 체험이 함께한 전시회가 작가님의 작품처럼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해마다 한국문인화협회 대전광역시지회 전시회가 열립니다. 문인화에서 풍겨나는 묵향을 통해 삶이 풍성해지고 아름다워지는 시간을 가져보면 좋겠습니다.
행복한 나눔의 장 2018 대전서구 여성친화벼룩시장
갑자기 더워진 날씨에 작은 쉼터라도 있다면 사막의 오아시스처럼 행복하겠지요. 무더위 속에서 함께 행복한 만남과 나눔의 장이 7월 14일 대전시청 동문 옆 어린이 놀이터에서 있었답니다. 바로 '2018 대전 서구여성친화 벼룩시장'이랍니다. 주관은 대전서구여성 서포터즈가 해 주셨답니다. 회장님께서 안내장을 들고 계십니다. 사전접수도 가능하지만 당일접수 또한 가능하다고 합니다. 사전접수는 (http://cafe.naver.com/tjla21)카페에서 해 주시면 됩니다. 참가비는 없지만 단, 판매금액의 10%를 기증하면 된다고 하네요. 직접 집에서 만들어진 예쁜 가방들도 판매되고 있었는데요. 디자인도 다양하지요? 가족이 함께 나와서 집에서 사용하던 물건이나 새것이지만 사용하지 않는 물건들을 판매하기도 했답니다. 꼭 필요한 분들이 와서 물건을 사가는 것을 기쁨으로 여기고 자원이 낭비되지 않고 자원순환의 역할이 되는 것을 원해서 나오신 분들이 많았답니다. 참 훌륭하신 분들인 것 같습니다. 어린이들로부터 어르신들에 이르기 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분들이 함께 했는데요. 서구여성친화벼룩시장의 특징은 아이들과 청년들이 많이 참여하여 주셔서 함께 나누고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낸다는 점입니다. 어린이 한복을 직접 만들어 판매하시는 분도 계셨는데요. 판매자는 젊은 청년이었답니다. 9월 8일 토요일에도 벼룩시장이 열린다고 해요. 그 때 오셔서 둘러 보세요. 추석이 다가오니 필요하다면 한복 한 벌 구입해 보세요. 장난감을 구입하여 아빠와 함께 조립도 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네요. 새것만을 고집하기보다는 나누는 물건을 즐겨 사용할 수 있는 것을 기쁘게 여기는 교육이 이미 자연스럽게 이루어지고 있네요. 벼룩시장은 환경교육, 자원순화교육이 이루어지는 교육의 장인 듯 합니다. "안사면 집에 가서 생각나는 옷" "이리오슈" 문구가 재미나지요? 예쁜 청년이 집에서 옷을 가지고 와서 판매하는 모습이 참 보기좋네요. 꼭 필요하고 옷이 어울리는 분이 사면 좋겠다는 마음과 환경을 위해서 뜨거운 날씨에도 나왔다고 합니다. 손으로 직접 깍아 만든 우드펜과 샤프가 판매되고 있네요. 선물로 주면 귀한 선물이 될 것 같습니다. 대전서구여성 서포터즈 회원 분들이 봉사를 하고 계셨는데요. 해금연주로 음악이 함께하는 벼룩시장의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었답니다. 대전서구여성 서포터즈 분들이십니다. 흩어져서 각기 다른 곳에서 봉사를 하시다가도 벼룩시장이 있는 날 함께 모여 봉사를 하시고 계신다고 합니다. 미숫가루, 쥬스 등 다양한 음료수들을 1,000원에 사먹을 수 있습니다. 1,000원으로 행복한 시간! 무더위에 물은 무료로 공급해주셨지요. 뜨개질 체험을 할 수 있는데 본인이 수세미를 뜨개질하여 완성하면 집에 가지고 갈 수 있습니다. 로봇 장난감을 사가지고 즐겁게 할머니와 함께 돌아가는 어린이의 얼굴에 미소가 가득하네요. 행복한 만남과 나눔이 있는 장임에 틀림없네요. 여성서포터즈 회원들도 집에서 옷과 가방 그리고 모자 등을 가지고 와 판매하고 계시네요. 수세미도 열심히 짜고 계셨습니다. 판매자들이 행복한 미소로 맞이하니 사는 분들도 에너지가 전해지는 것 같아요. 행복한 에너지 받으러 벼룩시장에 놀러 오시면 좋겠네요. 2018 대전서구 여성친화벼룩시장은 9월 8일 / 10월 13일 / 10월 27일 12~16시 돗자리와 물을 준비하시고, 물품가격은 판매자 자율책정하시되, 5천원 이하로 부타한답니다. 참가물품은 살아있는 것, 상업적인 것, 먹거리는 제외하고 물품판매 가능합니다. 연락처는 010 6489 5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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