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162 posts배트맨 : 어썰트 온 아캄 (Batman: Assault on Arkham. 2014) - 제이 올리바 : 별점 2점
아만다 월러는 킹 샤크, 킬러 프로스트, KGBeast, 데드샷, 캡틴 부메랑, 할리퀸, 블랙 스파이더 등의 빌런을 모든 뒤 목에다가 폭탄을 부착하고 리들러의 USB를 아캄 수용소에서 가져올 것을 명령한다. 각자의 방법으로 아캄 수용소에 잠입한 수어사이드 스쿼드의 앞에 배트맨이 나타나고, 한바탕 격투가 벌어진다. 그러던 중 아만다 월러에게 개인적인 지령을 받은 킬러 프로스트는 리들러를 죽이려 하고, 리들러는 그 이유를 폭로한다. 리들러는 목의 폭탄을 해체하는 방법을 알고 있었던 것! 그리고 폭탄을 해체한 특공대를 배트맨이 제압하려하나 이 소동으로 아캄 수용소가 개방되어 죄수들이 폭주하기 시작하고, 마침 탈출한 조커는 고담시를 날려버릴 핵폭탄을 동작시키는데.... 아캄 유니버스 세계관이라는데 어
![[영화감상] 웃는 남자를 관람하고...](https://img.zoomtrend.com/2013/03/30/c0032329_515695e73f94b.jpg)
[영화감상] 웃는 남자를 관람하고...
(※주의 : 결말 누설이 있을 수 있습니다...) (출처 : 네이버 영화) 3월 마지막에 본 영화는 이것이 되겠습니다. 실은 엽기적인 마케팅 방법 때문에 말이 많아 포스팅을 한 적이 있었는데... 이번엔 순수히 감상소감을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레 미제라블'로 유명한 빅토르 위고의 걸작을 영화한 작품으로 원래 1928년 도에 한번 무성영화로 만들어 진 적이 있었는데 거기서 나오는 중니공은 굉장히 섬뜩할 정도의 미소를 지니고 있었습니다. 그 영화의 존재를 알게 된 것은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영화, '다크 나이트'의 주변 배경을 알기 위해 공부하던 도중 알게 되었습니다. (출처 : 위키피디아 영문판) 조커의 외모적 모티브를 제공해 주던 인물이고 1928년 무성영화로 나온 웃는 남자의

아니.. 어찌 영화 마케팅을 이렇게 할 수가 있나..
(출처 : 네이버 영화) 원래 '웃는 남자'는 '삼총사'나 '레미제라블'로 유명한 빅토르 위고의 소설을 1928년에 영화화 한 적이 있습니다. 상당히 오래된 원작이기에 DC 코믹스 측에서 해당 주인공을 모델로 '조커'라는 희대의 악역으로 탄생시킬 수 있었겠죠.. 그런데, 우리나라가 유독 원작이 되는 영화를 이상하게 마케팅하는 경우가 있어도 이건 좀 아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분명 새롭게 리메이크되는 시대를 봐도 '근대 프랑스'가 되고 분명 보여주는 메시지 자체도 다른 영화를 마치... "배트맨의 악역, 조커의 과거가 공개된다!" 라는 뉘앙스로 영화 광고를 배포해버리니... 원작을 맨 처음 상영한 1928년 도의 작품 (출처 : 네이버 영화) 배경이 된 빅토르 위고의 원작이나 미국 만

The Dark Knight Rises ::
- 트릴로지가 드디어 끝난다(아니, 났다).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놀란과 베일의 배트맨과 작별할 시간이 온 것이다. 물론 놀란 감독은 올 여름(으로 예상되는 시기에) 'Man of Steel'로 DC코믹스 영화화 프로젝트로 계속 만나볼 수 있지만 말이다. 기대를 많이 했던 작품이고, 기대의 크기에 비례하는 실망이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마지막이라는 그 세 글자가 제법 많은 부분을 상쇄할 수 있었던 작품이라고 할 수 있겠다. - 외적인 부분을 하나 살펴보고 넘어가자. 영화의 공식명칭은. 우리의 배트맨은 (적어도 본 트릴로지에서는) 한 명이고, 영문법에 맞게 단수형이므로 동사에 's'를 붙였다. 그러나 국내 개봉에서는 졸지에 배트맨을 배트멘으로 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