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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으로 유튜브 시청 가능

아우디,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으로 유튜브 시청 가능

자유로의 꿈|2023년 7월 31일

안녕하세요? 가장 빠른 자동차 뉴스와 F1 소식, 자동차 전문지식을 전하는 사냥꾼입니다. 아우디가 차량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인 MMI를 통해 유튜브를 시청할 수 있도록 했다는 소식 전해드리겠습니다. 아우디는 장거리 여행에서 즐거움을 선사하는 새로운 방법을 찾았습니다. 폭스바겐 그룹 산하의 다른 브랜드들도 그 뒤를 따를 예정입니다. 아우디는 일부 모델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에 통합된 내장 앱 스토어에 유튜브를 추가했습니다. 이에 따라 아우디 A4, A5, Q5, A6, A7, A8, Q8 e-트론, e-트론 GT(3세대 모듈형 인포테인먼트 시스템(MIB 3) 탑재 모델) 소유자는 이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통해 동영상 스트리밍 앱을 다운로드할 수 있.......

에피데믹사운드 저작권 없는 bgm 유튜브 배경음악 효과음 사이트 사용법

에피데믹사운드 저작권 없는 bgm 유튜브 배경음악 효과음 사이트 사용법

감자해커의 IT.BLOG|2023년 7월 14일

요즘은 영상으로 나를 PR하고 돈도버는 시대입니다. 잠자기전 여가시간 등에 워낙 유튜브와 틱톡을 보는 유저가 많아지면서 너도나도 기업도 영상에 도전하고 있어요! 특히 최근엔 틱톡, 유튜브쇼츠, 릴스같은 1분미만 숏폼이 유행하면서 배경음원을 무엇을 써야할지 굉장히 중요해 졌는데요. 이번 포스팅은 저작권 걱정없는 bgm 음원을 다운받을 수 있는 효과음 사이트 에피데믹 사운드를 소개해 봅니다. 1. 에피데믹사운드란? 유튜브를 즐기다보면 중간중간 나오는 잔잔하고 기분을 고조시켜줄 배경음악과 종종 필요한 각종 효과음을 다운받을 수 있는 음원 사이트입니다. 모바일 스마트폰 앱도 있고 PC에서도 쓸 수 있어요! 참고로 30일 체험.......

일본 요코하마 건담 팩토리! 눈물의 마지막 인사 - しおん 채널에서

오오카미의 문화생활|2023년 3월 15일

유튜브 시청은 이제 일상의 필수품, 생활의 일부가 된 것 같다. 가끔은 전혀 취향이 아닌 영상을 추천하여 번거롭게 ...을 누르고 관심없음을 클릭하게 만들기도 하지만 많은 경우는 유저의 취향에 맞는 영상을 추천하여 새로운 만남과 신선한 즐거움을 선사하는 나름 스마트한 유튜브 알고리즘 덕분에 오늘 새벽에 매혹적인 크리에이터(유튜버)를 알게 되었다. 우선, 영상의 타이틀은 . CC는 Closed Caption(폐쇄자막)의 약자로 시청자가 자막 시청 여부를 선택할 수 있는 기능을 의미한다. 유튜버는 유창한 일본어로 말하지만 명확한 한글 자막이 제공되는 영상이다. 영상 제작자 しおん(시온)짱은 영상을 시청했을 때 특출

미국 국립공원 완전정복 유튜브 제9편: 아리조나주 페트리파이드 포레스트(Petrified Forest) 국립공원

반응형 미서부 아리조나 주 동쪽에 있는 페트리파이드 포레스트 내셔널파크(Petrified Forest National Park)에서 화석이 된 옛날 나무인 '규화목'들을 잘 구경하는 방법과 함께, 국립공원을 지나는 66번 국도에 대한 설명 및 40번 고속도로 선상의 다른 관광지들에 대해서도 소개를 해드리는 동영상입니다. 영어 발음대로 국립공원 이름을 한글로 썼을 때 10자로, 가장 글자수가 많은 미국의 내셔널파크입니다! 콜로라도의 블랙캐년오브더거니슨(Black Canyon of the Gunnison) 국립공원도 10자이기는 하지만, 그냥 줄여서 '블랙캐년'이라고만 부르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구글어스로 공원 위치를 보여드리는데, 가장 특이한 사실은 인터스테이트 40번 고속도로가 관통한다는 사실입니다. 아마도 미국에서 인터스테이트(Interstate) 고속도로가 통과하는 유일한 내셔널파크인 것 같기도 한데...? 이 부분은 추가 확인이 필요합니다. 약 2억년 전의 지층이 노출되면서, 단단한 돌이 된 옛날 나무인 규화목과 함께 초기 공룡을 포함한 동물의 화석이 발견되는 장소입니다. 40번 고속도로에서 이 출구로 나가면 마을은 없고 국립공원 입구만 달랑 나오는 특이한 경험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비지터센터가 입구 밖에 있으면서 주유기도 있어서 고속도로 휴게소 역할도 하는 특이한 국립공원입니다. 겉모습만 구경했었던 1930년대에 만들어진 역사유적인 페인티드 데저트 인(Painted Desert Inn)의 내부 모습입니다. 미국의 '마더로드(Mother Road)'라 불리는 옛날 66번 국도의 기념물이 있어서, 그 동안 위기주부가 방문했던 그 도로의 명소들 사진을 잠깐씩 영상에서 보여드렸는데, 그 13편의 루트66(Route 66) 여행기는 여기를 클릭해서 각각 모두 보실 수 있습니다. 위기주부는 2010년과 2015년의 두 번을 방문했는데, 작은 국립공원이라서 대부분 포인트는 봤지만, 그래도 빠트린 곳들이 있어서 사진을 가져와 보충했습니다. 여기는 원주민 집단거주지였던 푸에르코 푸에블로(Puerco Pueblo) 유적이구요, 공원 남쪽의 박물관에서 도로 건너편에 있는 왕복 2마일의 롱로그 트레일(Long Logs Trail)도 다음에 다시 가면 꼭 직접 해보고 싶습니다. 그 트레일의 끝에는 규화목으로 만든 집인 아게이트 하우스(Agate House)가 있다고 합니다. 페트리파이드 포레스트 국립공원은 LA에서 운전만 8시간이나 걸리는 먼 곳이라서, 거기까지 자동차 여행을 할 때 함께 둘러보면 좋은 여행지들을 지도와 함께 보너스로 간단히 소개를 했습니다. 40번 고속도로 상에 있는 마을인 홀브룩(Holbrook)과 윈슬로(Winslow) 및 운석 분화구인 미티어크레이터(Meteor Crater), 교통의 요지인 플래그스태프(Flagstaff) 주변과 북쪽에 모여있는 3곳의 내셔널모뉴먼트인 월넛캐년(Walnut Canyon), 선셋크레이터(Sunset Crater), 우팟키(Wupatki), 그리고 남쪽에 설명이 필요없는 유명한 관광도시인 세도나(Sedona)까지... 모두가 정말 그리운 곳들입니다~ (각각의 이름을 클릭하시면 해당 여행기를 보실 수 있음) 마지막 사진은 거대한 규화목이 마치 칼로 썰어진 듯한 모습인데, 나중에 다시 방문을 하게 되면 이 나무(돌?)를 꼭 직접 찾아가서 볼 생각입니다... 과연 언제쯤 가능할까요? ㅎㅎ 위 동영상을 클릭해서 끝까지 봐주시고, 의견을 여기 블로그나 해당 영상의 유튜브 댓글로 남겨주시면 큰 도움이 되겠으며, 유튜브에서 "좋아요"와 "구독하기"를 눌러주시면 계속해서 시리즈를 제작하는데 큰 힘이 됩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제작된 시리즈의 전체목록과 제작노트는 공지 포스팅을 클릭해서 보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래 배너를 클릭해서 위기주부의 유튜브 구독하기를 눌러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