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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화과 세척 보관법 먹는법 이영자 무화과 샐러드 만들기
안녕하세요. '해우니의요리이야기'입니다. 집에 먹을 과일이 마땅치 않아 오랜만에 홈플러스에 들렀습니다. 맛있는 과일 무엇이 있나 둘러보니 영암 무화과가 나왔더라고요. 여름 끝 가을 초입에 짧게 나왔다가 사라지는 과일이기 때문에 눈에 보이면 발 빠르게 구입해 먹어야 합니다. 한 상자 구입해 이영자씨 유튜브 개인 방송에 나온 샐러드 레시피를 만들어 보았는데요. 방송에서는 부라타 치즈를 위에 올리는데 저는 그릭요거트를 올렸습니다. 위에 뿌리는 토핑 종류는 가정에 있는 재료 반영하면 좋을 것 같아요. 바질은 영자씨 텃밭에 있었기 때문에 따서 올리신 것 같아요. 그런데 의외로 바질과의 조합 맛있더라고요. 하지만.......

아이슬란드의 가장 푸른 폭포라는 브루아르포스(Brúarfoss)와 토마토 농장 프리드헤이마르(Friðheimar)
아이슬란드 여행계획을 세우며 위기주부는 렌트카 예약만 직접 했을 뿐, 모든 일정을 수립하고 숙소를 결정하는 것은 아내의 몫이었다. 그래서 뒷좌석에 뉴욕에서 오신 손님 한 명을 태운 운전기사는 조수석의 가이드가 네비게이션에 입력하기 전까지, 다음 목적지가 어디인지? 밥은 언제 먹을 수 있는지? 등등을 전혀 알 수가 없었다.^^ 골든서클의 첫번째 방문지였던 싱벨리르 국립공원을 벗어나 조금 달리다가, 가이드의 지시에 따라 왼편으로 나온 비포장 도로로 좌회전을 했다. 거친 길을 3km나 달린 후에야 주차장에 도착했는데, 왼편 나무판에 붙여놓은 '전자레인지'처럼 보이는 것이 현장에서 주차료를 내는 기계이고, 가이드는 이제 능숙하게 앱으로 결재를 했다. 그리고 사진에는 안 보이지만 바로 오른편에는 핫도그 스탠드도 하나 있었다. 천천히 걸어 5분만에 많은 사람들이 상류쪽을 응시하고 있는 계곡에 놓여진 다리가 나왔는데, 무엇보다 물색깔이 눈에 확 들어왔다! (구글맵으로 위치를 보시려면 클릭) 거대한 낙차는 없지만 브루아르포스(Brúarfoss)는 흔히 '아이슬란드의 가장 푸른 폭포'라 불리는데, 여러 갈래의 하얀 물줄기들이 모여서 좌우의 잔잔한 부분과 확실히 대비되는 파란색의 급류가 만들어져 발밑에서 소용돌이 치는 모습이 참으로 볼만했다. 파란 모자의 가이드는 뉴욕에서 오신 손님의 개인 사진사 역할도 한다고 아주 바쁘셨다~ 그러면 사진을 아이폰 에어드롭으로 받아서는 맨하탄에 남아서 일하고 있는 남친에게 실시간으로 전송하시고...ㅎㅎ 하류쪽으로 내려가면 두 개의 폭포가 더 나온다고 해서 짧은 트레일을 하기로 했지만, 중간에 있어서 미드포스(Miðfoss)라 불리는 것은 사실 폭포라기 보다는 그냥 약간의 포말을 일으키는 급류에 불과했고, 세번째인 흐뢰이프튄귀포스(Hlauptungufoss)도 그냥 이 정도 수준이었기 때문에, 시간이 없다면 굳이 왕복 30분 이상의 하이킹을 할 필요는 없을 듯 하다. 참고로 더 하류에서 계곡이 포장도로와 만나는 공터에 무료로 주차하고 1시간 트레일로 3개의 폭포를 구경할 수도 있다. (구글맵에 Brúará Trail 표시된 곳) 다시 첫번째 폭포의 다리가 멀리 보이는 곳까지 돌아왔더니, 물가에서 딸 둘을 데리고 온 가족이 샌드위치로 점심을 먹고 있었다. "가이드님, 힘들고 배고파요~ 우리는 밥 언제 먹어요?" "참아! 조금만 기다려, 좋은 식당에 데려가줄게~" 그러고는 혼자 신나게 다리까지 달려가서 만세를 부르는 우리 가이드... 물론 그러면서도 다리에서 이 쪽 사진도 찍어주는 본연의 업무를 잊지 않으셨다.^^ 흘러가는 강물도 수심이 깊은 곳에서는 푸른 빛을 띠어서 'Brúar'라는 폭포 이름이 블루(blue)일거 같지만 의외로 브리지(bridge)라는 뜻이란다. 이유는 아주 옛날에 이 강을 건너는 다리 역할을 하는 자연 아치가 있었다는 전설 때문이라고 하는데, 지금 보이는 절벽이 그 흔적인지도 모르겠다. 떠나기 아쉬웠던 그 때 마음을 떠올리며, 물소리와 푸른 소용돌이를 직접 보실 수 있도록 짧은 동영상을 하나 올려둔다~ 이 강물은 아이슬란드에서 두번째로 큰 빙하인 랑요쿨(Langjökull)에서 기원하고, 어두운 화산암의 바닥까지 깊은 곳에서만 푸른 빛을 낸다는데, 안전을 위해 설치한 로프의 색깔에 감탄하며 주차장으로 돌아가서... 마침내 늦은 점심을 먹으러 갈 수가 있었다. 프리드헤이마르(Friðheimar)는 지열과 온실, 그리고 밤이 긴 겨울철에는 인공조명을 이용해서 연중 토마토를 재배하는 농장으로 아이슬란드에서 소비되는 모든 토마토의 약 20%를 공급한단다. 또한 토마토와 다른 직접 기른 채소들을 이용하는 레스토랑으로도 전국적으로 유명한 곳으로 그 이름은 '평화의 집'이란 뜻이다. 미리 알아봤을 때 예약이 꽉 차서 그냥 까페에서 간단한 빵과 음료로 때울 계획이었지만, 월요일이라서 그런지 다행히 기다리면 테이블을 받을 수 있다고 해서 대기자에 이름을 올리고는, 방문객들에게 개방되어 있는 온실 등을 좀 둘러봤다. (구글맵으로 위치를 보시려면 클릭) 아직 덜 익은 방울 토마토들이 방울방울~ 아이슬란드는 추운 기후도 문제지만 모든 토양이 화산암이 풍화된 것이라 작물재배에 적합하지 않다는 글을 봤는데, 큰 포대들을 쌓아놓은 것으로 봐서 토마토가 잘 자라도록 농장의 흙도 개량하는 작업을 거친 것으로 생각된다. 30분 정도 기다려서 자리를 받고는 3명의 음료부터 시켰다. 아직 둘쨋날 일정이 많이 남아서 모녀는 오이로 장식된 무알콜 칵테일을 시켰고, 위기주부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왼편의 '토마토 맥주'를 주문했다. 3잔 모두 색깔이 예쁘지가 않고 탁해 보이는게 오히려 여기서는 토마토가 들어간 '건강식'이라는 느낌을 줬던 기억이다. 토마토 수프를 주문하면 빵과 함께 뷔페로 먹을 수 있어서, 샐러드와 피자, 버거를 시켜 나눠 먹었는데, 유명한 아이슬란드 물가답게 맨하탄에서 비슷한 분위기의 식당에서 팁과 세금이 포함된 가격과 딱 비슷한 수준이었다... 가격을 떠나서 가족이 편안하게 건강식으로 점심을 잘 먹은 것에 아주 만족했고, 다시 힘을 내서 골든서클의 남은 유명한 두 곳을 찾아간 이야기의 3부가 이어진다. 아래 배너를 클릭해서 위기주부의 유튜브 구독하기를 눌러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지드래곤 생일파티, 유이진 라인업 공개 웃음과 감동 모두 잡았다
지드래곤 생일파티, 유이진 라인업 공개…웃음과 감동 모두 잡았다 가수 **지드래곤(G-DRAGON)**의 특별한 생일파티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번 파티는 유튜브 콘텐츠로 꾸며져 화려한 게스트 라인업과 독창적인 콘셉트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예상치 못한 등장으로 모두를 놀라게 한 유이진의 활약이 집중 조명을 받고 있다. --- 1. 독창적 콘셉트 ‘웃으면 안 되는 생일파티’ 이번 콘텐츠의 콘셉트는 이름 그대로 **‘웃으면 안 되는 생일파티’**였다. 지드래곤이 웃음을 참으며 다양한 축하와 이벤트를 받아야 하는 설정으로, 특유의 재치와 개성이 더해져 재미를 극대화했다. 영상은 공개 직후 유튜브 조회수 190만을 돌파.......

유튜브 영상 음원추출 동영상 저장 다운로드 한번에
인상되는 OTT 요금제 때문에 비용을 아낄 수 있는 여러 방법들을 찾게 되는데요. 평소 유튜브 시청이 많고 인터넷이 안되는 곳에서도 자주 사용하시는 분들을 위해 유튜브 음원추출 및 유튜브 영상추출까지 쉽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해볼까 합니다. 요즘 다들 알만한 앱 같은데 바로 클립다운이고. 저도 몇년째 은근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는 서비스입니다. 안드로이드용으로 클립다운 모바일과 클립다운 Lite가 있는데 두 어플 모두 무료로 광고 없는 유튜브 시청을 할 수 있습니다. 그 외 기능은 약간씩 차이가 있어서 참고하셔서 선택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클립다운 모바일 : 광고없는 유튜브에 영상과 음원 다운로드 특화, 유튜브 동영상.......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