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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posts![[Singapore] 1박 3일 도전! 싱가폴에서 흥청망청 논 이야기 (4)](https://img.zoomtrend.com/2015/08/09/f0448477_55c773a566c2e.jpg)
[Singapore] 1박 3일 도전! 싱가폴에서 흥청망청 논 이야기 (4)
어제부터 갑자기 높으신 분(Terri님)이 모 아이슬란드 여행 책을 보고'안 갔다 온 사람이 갔다 온 것처럼 왜 써놔!!!' 하면서 분노의 포스팅을 시작하였습니다 (ㅋㅋ) 저도 그래서 싱가폴을 언능 마무리 짓고 다른 지역 여행 편을 시작하려고 합니다 -_-;;; 아침의 시작은 호텔 조식으로...이거도 이번에 매우 운 좋게 무료로 제공되었습니다. 시작은 야채로... 국수도 찹찹... 이제 고기를 먹어야죠 객실과 객실 사이를 잇는 통로 아래로 쇼핑몰이 보입니다 밥 먹고 수영장 가서 좀 놀려고 했더니 비가 쏟아집니다 -_-;;; 그냥 동네 마실이나 하기로... 쇼핑몰도 갔다왔으나 딱히 맘에 드는 게 없었고,여름 나라에서 이상하게 겨울 스웨터를 세일해서 Terri가 하나

2012년 7월 한국 출장기 0. 서울로 궈궈!!
2주 하고 며칠 더 있다 온 한국 이야기 시작합니다. 돌아온 바로 다음날에 글을 쓰네요. 참 기동성 있습니다 그죠? 제목을 한국 '출장기'라고 썼는데요, 사실 이번엔 가끔씩 귀국해서 쉬고 돌아가는 그런 방문도 아니였고 금년엔 한국 방문 예정도 없었는데 뜻하지 않은 기회에 가게 되었는데 넉넉한 기간도 아니고 그렇다고 아주 짧은것도 아닌것이 애매하게 부족한 기간인데다가 그 짧은 기간 안에 할 일이 무지 많아서, 그리고 그 할 일이란게 거의 다 작업들이였기 때문에(간간이 올라왔던 게릴라미팅 이벤트 기억나시죠) 출장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였던 서울 방문이였습니다. 6월 27일 오전 10시 반 정도 출발이였던 무난한 비행. 너무 이르지도 않고 너무 늦지도 않고. 그리 늦잠자지 않고도 넉넉히 공항 가서 대기할만한

촌티나는 비행기 타는 포스팅 2 - 니스의 해변을 내려다 보는 멋진 항로
그래도 난 비행기 타는 포스팅 할꺼다.. 이번거는 해야겠다.. ㅎㅎ 난 왠지 비행기 타고 가는 그 시간도 여행의 정말 아주아주 중요한 한 부분이라고 생각되는데 말야.. 비행기 자주 탈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비행기에서 밤이거나 밖에 구름밖에 안 보이거나, 아니면 바다밖에 안 보인다면야.. 지루하기 짝이 없겠지만.. 아래로 땅과 바다, 산맥이 보이고, 파란 하늘이 남색부터 밝은 하늘색까지 그라데이션으로 보이거나 해가 질때 아니면 해가 뜰때 한쪽은 어두운 밤이고 다른 한쪽은 붉은색으로 퍼질때.. 그런 풍경은 지상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멋진 풍경이란 말이지.. 특히 서울 제주 노선이나.. 파리 니스 노선같은 곳은 아주 멋진 풍경이다.. 그냥 비행기 안에서 책만 본다던지 하는건 너무

남들 다 쓰는, 쓰고도 욕먹는 비행기타는 포스팅
음.. 그래.. 나 촌스럽다! 비행기 타는거 글 쓰고.. 그래도 마음만은 파리지앵이다.. ㅎㅎㅎ 암튼.. 해외여행갈 때 남들 다 쓰는 똑같은 패턴과 구도의 비행기 타는 포스팅.. 파리로 가는 비행기.. 에어프랑스다.. 왠지 멋져.. ㅎㅎㅎ 음.. 비행기가 그렇게 좋아보이거나 커 보이지는 않네.. 그래도 저 빨강하양파랑 색깔의 꼬리날개는 간디.. 날씨는 흐렸다.. 행사 당일에는 비가 왔지만.. 그 다음날 아침엔 흐렸다.. 여기 날씨야 어쨌든지간에.. 출바알~ 남들 다 찍는 설정샷.. 이번엔 여행책자 등도 없다.. 믿는건 아이퐁~ 이번엔 잃어버리지 말아야지~ 씽크도 안 하고 왔는뎅~ 아이폰 밑에는 밥 고르라고 준 메뉴.. 메뉴까지 주길래 기대가 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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