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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 여행 대전 가볼만한곳 대전 벚꽃 명소 테미공원
벚꽃 여행 대전가볼만한곳 대전 벚꽃 명소 테미공원 4월로 접어들면서 곳곳에서 벚꽃 개화 소식이 들려오고 있죠? 이번에 대전에 갔다가 대전역 근처 대전 벚꽃 명소 어디가 있을지 찾아보니 그리 멀지 않은 곳에 벚꽃 시기 많은 사람들이 찾는 대전가볼만한곳 이 있다고 해서 다녀와보았습니다. 평소에는 일반적인 평범한 대전공원 이지만 벚꽃 시기에는 유명한 대전 벚꽃 명소라서 많은 분들이 찾는다고 하더라고요. 남부지방에 이어 대전 등 중부지방까지도 벚꽃 개화 소식이 들려오는 가운데 4월 1일 기준 대전 벚꽃 명소 테미공원 개화 현황을 소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찾아가기 오늘 대전 여행 으로 다녀온 테미공원은 대전 중구 보문로.......
테미오래 개관! 봄꽃처럼 시민의 사랑으로 오래오래 활짝 피어나소서!
■ 테미오래 개관식 | 2019년 4월 6일 오후 2:00 아름다운 봄꽃처럼 시민의 사랑으로 오래오래 활짝 피어나소서! 테미오래 개관식 아름다운 봄, 벚꽃이 만발하는 4월 화려하고 아름다움 계절에 테미공원 옆 옛 충남도지사 관사촌이 '테미 오래'라는 이름으로 시민들의 문화힐링공간으로 새롭게 변신하였습니다. '테미 오래'라는 이름은 2018년 시민공모를 통해 정해졌으며 둥근 테를 둘러쌓은 작은 산성 '테미'와 동네의 골목안 몇 집이 한 이웃이 되어 사는 구역이란 뜻의 순 우리말 '오래'를 합성한 말이라고 합니다. 테미오래 안내판테미오래 개관 행사 테미오래 개관식에 앞서 테미 오래(옛 충남도지사 관사촌)에 들어오는 정문 앞에서 풍물패 길놀이가 흥겨운 풍물놀이가 쳘쳐졌고요. 공간 지신밟기 행사로 활짝 문을 열며 흥을 돋구고 있습니다. 구) 충남도지사공관 시민의집 테미오래는 옛 충남도지사 공관은 '시민의 집' 이란 이름으로 바뀌었네요. 풍물패 길놀이팀이 이 개관식에 참석한 내빈들을 환영하고 있었고, 허태정 시장은 '아름다운 봄꽃처럼 시민의 사랑으로 테미오래가 활짝 피어나소서'라는 멋진 방명록을 남기셨습니다. 옛 충청남도지사 공관 안내판 옛 충남도시사 공간은 한국전쟁 당시 이승만 대통령의 임시거처로 사용되었고 UN군 참전을 공식적으로 요청했던 곳이자 주한미군 지위에 관한 불평등 조약(대전 협정)이 조인된 곳입니다. 많은 시민들이 테미오래 개관행사에 참석하여, 테미오래를 둘러보고 있었습니다. 실내와 외부가 굉장히 고풍스럽고 멋져서 대전의 사진 찍기 좋은 명소로도 소문날 듯싶습니다. 인테리어가 고풍스러운 분위기고운빛여성합창단의 축하공연 개관식전에 고은빛여성합창단의 멋진 합창으로 개관식 축하 분위기를 고조시켜주고 있네요. 허태정 대전시장 인사말 허태정 대전시장은 인사말에서 "1932년 관사촌이 형성되고 87년 만에 시민의 품으로 돌아왔다"며 "대전의 역사와 함께한 공간이 이제는 시민의 휴식공간과 예술인의 창작공간이 되어 무척 기쁘다"고 말했습니다. 조은주와 정진채의 축하공연 조은주 오카리니스트의 멋진 연주와 정진채의 기타 연주와 즐거운 노래로 개관식 축하공연이 이어졌습니다. 마지막 퍼포먼스로 환경 비둘기 풍선 날리기 행사로 오늘의 개관식 행사 하이라이트를 마쳤습니다. 풍선은 '우리의 멋진 공간 테미오래 희망을 날리다'라는 염원을 담고 하늘 높이 올라갔습니다. 조그만 연못과 노송이 굽이 굽이 뻗은 정원엔 멋진 사진이 전시되고 있었습니다. 참석한 내빈들은 사진 전시공간인 정원을 거닐며 최성미 해설가와 함께 관사촌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산책했습니다. 산책 중에 정원 의자에 앉아계신 쉬고 계신 죽헌 최문휘 선생을 만나 허태정 대전시장이 인사를 드리고, 정답게 담소를 나누었습니다. 새롭게 단장한 테미오래 관사촌을 둘러보았는데요, 테미오래는 충남도지사공간인 '시민의 집', 1호 관사 '역사의 집', 2호 관사 '재미있는 집', 3호 관사 '테미오래 운영센터', 5호 관사 ' 빛과 만남의 집', 6호 관사 '상상의 집', 7호 관사 '문화예술인의 집', 8호 관사 '시민문화 예술인의 집', 9호 관사 ' 유튜브 코워킹 스페이스', 10호 관사 '세계작가의 집'등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테미오래 1호관사 역사의집 ■ 죽헌 최문휘 선생 | 돌아 봄, 내다 봄 대전 연극 100년 아카이브전 1호 관사 '돌아봄 내다봄'이란 제목으로 죽헌 최문휘 회고 대전 연극사 특별 자료전 '대전 연극 100년 아카이브전'이 전시되고 있습니다. 대전연극 백 년 아카이브전 '돌아 봄, 내다 봄'에 대한 안내가 나와 있고, 들어가는 입구엔 '남사당'이란 최문휘선생 글이 일부 적혀 있었습니다. 이번 아카이브전은 대전 연극사의 산증인이자 대전연극 1세대 연극인이라 할 수 있는 죽헌 최문휘선생의 대전연극사 기억 자료를 중심으로 대전 문화예술의 어제를 기억해보고 오늘을 살펴보면서, 내일을 내다볼 수 있는 소중한 장이 되고있습니다. 최문휘 선생과 선생의 지인 선생들이 전시된 자료들을 살펴보고 얘기를 나누고 계셨습니다. 대전 소극장 지도와 옛 연극 대본도 함께 전시되어 있었는데요. 이 연극 대본은 다 수기로 작성한 것이라고 합니다. 이 파일은 신춘문예에 관한 신문자료들의 스크랩해 놓은 자료라고 합니다. 최문휘선생 신문스트랩 자료 관계자의 도움을 얻어 오래되어 빛바랜 신문을 통해 그때 당시의 이야기를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예전의 연극 팸플릿도 전시되어 있었으며, 연극 포스터와 안내장들 과거의 기억을 떠올릴 수 있는 자료들이 많이 있어 추억을 생각하게 합니다. 오래된 연극표 과거 연극 티켓까지 전시되어 있습니다. 오래된 연극표를 보니 정말 신기했습니다. 최문휘 선생의 기록으로 각종 수상 메달과 상패 등이 전시되어 있는 공간입니다. 고도를 기다리며 연극의상 '고도를 기다리며' 연극에 등장하는 의상입니다. 이곳에서는 사진 촬영을 하며 추억을 남길 수 있습니다. 다른 공간엔 대전 연극인들의 얼굴이 사진으로 전시되어 있고, 다른 공간은 최문휘 선생의 영상이 나와서 설명을 도와주고 있습니다. 다 돌아보고 방명록을 남기고 가신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멋진 공간에서 좋은 구경을 해서 감사하고 좋았다는 얘기들이 적혀있네요. 이곳엔 10개의 관사가 다른 이름으로 꾸며져 있는데요. 시민들의 편안한 휴식공간이자 문화예술인들과의 공존 공간으로 바뀌었기에 더욱 뜻깊습니다. ...더보기 테미오래는 개관은 하절기 (3월~11월) 화요일 ~ 일요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마감 30분 전 입장) 월요일 휴관, 동절기 (12월 ~ 2월) 화요일 ~ 일요일 오전 10시 ~ 오후 4시 (마감 30분전 입장) 월요일 휴관이며 월요일이 공휴일인 경우 개관(다음날 휴관) 1월 1일, 설날, 추석 당일은 휴관합니다. 4월 벚꽃이 아름다운 테미공원에 들려서 아름다운 벚꽃도 보시고 이곳 테미오래에도 놀러 오셔서 제가 소개해 드린 제1관사만이 아닌 다른 여러 관사들도 둘러보세요.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87년만에 시민의 품으로! 충남도지사관사촌 '테미오래' 개관 축하!
봄은 추위로 웅크렸던 마음을 열리게 합니다. 또한 새로운 희망에 마음을 부풀게도 하고 그 마음을 아름답게도 합니다. 봄은 이렇듯 무엇이든 하고프게 만드는 참으로 좋은 계절입니다. 아름다운 봄날의 꽃소식 만큼이나 반갑고 핫한 기분 좋은 소식인데요. 꽃이 피네! 봄 꽃이 피네! 벚꽃이 만발한 수도산 자락에 위치한 충남도지사 공관이 오랜 시간 숱한 고난을 겪고 '테미오래' 라는 예쁜 이름으로 새로 태어나 87년 만에 대전 시민들의 품에 안겼습니다. 4월의 벚꽃보다 더 화려하고 예쁜 이름 '테미오래' 1932년 대전의 원도심에 조성된 도지사 공관과 관사촌이 87년 만에 벚꽃보다 더 화려하게 시민의 품으로 돌아와 또 다른 색을 입게 되었는데요. 이날 개관식을 알리는 중구문화원 풍물단의 신명 난 울림을 시작으로 충남도지사 공관(시민의 집)의 문이 열렸습니다. 2015년 충남도지사공관 오픈하우스 이후 가끔 프리마켓이 열리던 도지사 공관의 안마당에 무대가 마련되었고요. 테미오래 개관을 축하하는 내빈과 시민들로 자리를 꽉 매웠습니다. 이날 개관식은 박은주 씨의 사회로 개관식이 진행되었는데요. 대문 밖에서 풍물단의 신명 난 울림으로 복을 기원했다면 대문 안에서는 고운빛 여성합창단의 밝고 명랑한 합창이 이어졌습니다. 허태정 시장을 비롯 대전시의회 의장, 대전 중구 국회의원, 교육감 외 많은 내빈들이 소개될 때마다 '함께 해서 행복합니다' 하는 마음으로 큰 박수가 이어졌습니다. 2019 대전 방문의 해에 새로 태어난 '테미오래' '새로운 대전, 시민의 힘으로!! 란 슬로건으로 최선을 다하고 있는 허태정 대전시장은 "테미공원에 아름다운 벚꽃이 만발한 날 테미 오래를 개관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충남도지사 관사촌이 1932년 형성된 후 87년 만에 시민의 곁으로 돌아왔습니다"며 "역사의 변천을 거듭한 관사촌은 대전의 역사와 함께 한 공간으로 시민들의 휴식공간이자 문화예술인들의 창작 공간으로 뜻깊은 문화유산과 예술이 잘 어우러지는 공간으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이어서 "대전 방문의 해를 맞아 대전의 근대문화유산들을 발굴 육성하고 또 이것을 시민들이 함께 누릴 수 있는 자산으로 잘 만들어 나가도록 할 것이며, 시민 모두가 다 함께 쓸 수 있는 사랑받는 공간이기에 더욱 기쁜 마음"이라며 "김미정 촌장을 비롯 시민 모두가 테미오래를 사랑받는 공간으로 만들어 주길 바랍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만개한 벚꽃 아래서 테미오래 개관식을 갖게되어 축하하며, 멋진 이 공간이 문화예술복합공간으로 시민의 품으로 돌아와 거듭 축하한다는 대전시의회 김종천 의장 역시 전국의 유일한 관사촌이 대전방문의 해를 맞아 더욱 뜻깊은 곳이 될 것 같으며 많은 국민들이 찾았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대전 중구 이은권 국회의원은 구도심의 쇠락으로 많은 고민을 했는데, 테미오래 개관으로 가슴이 벅차다며 첫 말문을 열었습니다. 대전 중구는 문화예술을 거점도시로 경제를 일으켜 대전시민의 행복을 확보해야 한다고 말하며, 테미오래가 대전시민들의 삶의 행복을 엮어내는 초석이 될 수 있는 자리라 생각하며 우리 모두 마음 모아 타 시도보다 훨씬 더 살기 좋고 행복한 도시로 만들어 가자고 말했습니다. 대전광역시 설동호 교육감 역시 대전교육 가족의 이름으로 테미오래 개관을 축하했는데요. 벚꽃이 만발한 아름다운 봄날 산과 벚꽃이 어루러지는 사람사는 냄새 나는 테미오래에서 대전의 역사를 향유할 수 있어 좋다며 문화예술의 꽃이 피어날 것이라 말했습니다. 이어 테미오래 김미정 촌장의 경과 보고도 있었는데요. 2018년 4월 '테미오래'라는 새 이름을 얻고 시민의 품으로 돌아와 운영되기까지는 대전마을기업연합회의 노력 덕분이라고 말했습니다. 그 외에도 각 대학교 자원활동 청년들의 힘과 지역 어르신들의 도움이 컸으며 이젠 한 가족이 되었다고 합니다. 87년 간 민간인에게 통제되었던 곳인 만큼 시민들이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예술문화공간으로 잘 준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시민참여형 프로그램 시간 좋은 날엔 흥이 빠질 수 없는데요. 시민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엘렉톤 전문 연주자로 활동하고 있는 김수희 선생의 연주와 오카리나 연주도 이어졌습니다. 테미오래! 희망을 날리다! 행사의 마지막으로 환경 풍선 날리기 퍼포먼스는 행위예술인 이정훈 선생의 팬터마임의 무대로 '우리 모두는 아름다운 미래로 함께 살아갈 시대를 연다'라는 의미를 담은 마임 무대가 시작되었습니다. 대전시민 모두의 희망을 담은 환경 풍선을 두 손에 꼭 쥐고 하나! 둘! 구령에 맞춰 하늘 높이 풍선을 날렸습니다. 하늘로 높이 날아오르는 환경 풍선은 3개월 후엔 분해되어 자연으로 돌아간다고 합니다. '새로운 대전! 시민의 힘으로!' 라는 구호에 맞게 하늘로 높이 나는 희망풍선을 바라보며 참가자 모두 함께 희망을 날리고 큰 박수로 환호했습니다. 테미오래와 함께 대전 문화가 발전하고 모두가 행복하길 기원했습니다. 꽃이 피네! 봄 꽃이 피네! 테미오래 개관식은 환경 풍선으로 희망을 날리는 퍼포먼스를 마지막으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충남도 관사촌의 새 이름 '테미오래'가 삶의 품격을 누리는 생활, 문화가 꽃피는 공동체가 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잊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도심 속 시민들의 힐링공간 '테미오래' 는 전국에서 유일한 관사촌으로 옛 충남도지사 공관과 관사 건물들이 나란히 밀집되어 있는 곳입니다. 근대와 현대의 건축양식이 함께 어우러진 건물들로 10여 채의 관사 모두 넓은 부지에 보기 드문 아름다운 정원이 눈길을 끄는데요. 도심 속 쉼터로도 손색이 없을 만큼 보기드문 아름다운 수목들이 역사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벚꽃향기 가득한 도심 속 힐링공간 테미공원 아래 따뜻한 봄처럼 마음을 치유해 주는 문화공간이 새로 생겨 원도심 나들이가 한층 더 즐거워질 것 같습니다. 새로운 대전! 시민의 힘으로! 대전 원도심의 한가운데 자리한 테미오래. 고단함이 있을 때 찾아가고 싶은 곳 바로 그런 곳으로 역사를 알고 문화예술을 즐기고 즐거움을 가질 수 있도록 대전시민 모두가 노력해야 할 때입니다. 87년 만에 대전 시민들의 품으로 다시 돌아온 문화예술 힐링공간인 테미오래. 다양한 프로그램과 시민들의 휴식처로 더욱더 발전하는 테미오래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2015/09/19 - [대전여행/역사유적] - 대전 원도심에 숨겨진 비밀의 정원, "옛 충남도 관사촌"
대전 봄꽃 축제가 열리는 테미공원에서 벚꽃 데이트를 즐겨요!
봄 하면 역시 벚꽃을 빼놓을 수 없습니다. '봄바람 휘날리며 흩날리는 벚꽃잎이~ 울려 퍼질 이 거리를 둘이 걸어요.' 노래를 흥얼거리며 벚꽃을 구경하기에 너무나도 좋은 날씨입니다. 대전에도 벚꽃의 명소들이 참 많습니다. 산책처럼 거닐며 볼 수 있는 벚꽃거리는 상상만으로도 미소가 번지는데요. 하지만 산 전체에 벚나무가 있어 봄이 되면 하얀 벚꽃으로 덮이는 테미공원은 단연 벚꽃의 명소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 벚꽃의 명소 테미공원을 미리 가 보았습니다. 제 16회 테미봄꽃축제 해마다 이맘때면 테미공원에서는 테미봄꽃축제를 개최합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제16회 테미봄꽃축제를 한다는 현수막이 걸렸습니다. 이번 축제는 4월 5일(금)부터 7일(일)까지 3일간 진행되며 축제기간에는 플리마켓과 각종공연, 먹거리 장터도 펼쳐진다고 하니 그 축제기간에 와서 보시면 더욱 좋겠죠? 테미근린공원 종합안내도 테미근린공원의 안내도입니다. 길이 자세히 나와 있으니 참고하고 올라가 보시기 바랍니다. 테미공원은 백제 시대 '테 모양으로 둥글게 축조한 산성'을 테미식산성이라고 하는데 테미공원이라는 이름은 이로부터 지어졌다고 합니다. 또한 공원 부근에는 테미고개가 있습니다.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 상반기 오픈스튜디오 전시 2019 프리뷰 그 옆의 옛테미도서관은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로 탈바꿈하여 상반기 오픈 스튜디오 및 전시를 하고 있습니다. '2019 프리뷰'라는 이름으로 3월 28일부터 4월 10일까지 전시와 개막식, 오픈스튜디어가 운영되고 있으니 오셔서 같이 둘러보시면 더욱 좋을 것입니다. 테미공원은 보문산 줄기인 해발 108m의 수도산에 조성된 공원이며 1955년 상수도 배수지가 들어서면서 일반인의 출입을 금지했다가 1995년 다시 개방했다고 합니다. 그래서인지 대전 수돗물에 관한 안내가 나와 있습니다. 테미공원 왕벚나무 이제 테미공원으로 올라가 볼까요? 미세먼지가 없는 파란 하늘에 이제 막 고개를 내민 벚꽃이 하나둘씩 피기 시작했습니다. 아직 활짝 핀 벚꽃은 별로 없지만 따뜻한 봄 햇볕을 맞으면 하루가 다르게 풍성하고 화려한 벚꽃이 필 것입니다. 테미공원 노란개나리와 새로설치된 포토존 테크 테미공원에는 벚꽃뿐만 아니라 개나리꽃도 활짝 펴서 봄꽃축제를 더욱 예쁘게 만들어 줍니다. 대전테미예술센터 보물과 보물찾기 에코백 선물 제가 찾은 보물찾기 상자입니다. 3월 28일부터 시작된 보물찾기는 테미공원 곳곳에 이런 상자를 숨겨놓았습니다. 운이 좋아 발견했는데 이 상자를 주제 예술창작센터 1층 운영실로 가져가면 이렇게 예쁜 에코 백을 선물로 받을 수 있습니다. 대전 테미공원 왕벚나무 햇볕이 잘 드는 높은 곳에 있는 벚꽃은 예쁘게 피었네요. 하나 둘씩 피는 벚꽃이 너무나도 아름답습니다. 벚꽃은 꽃잎이 작아 한두 송이가 아닌 많이 피어있고 같이 모여있어야 더욱 예뻐 보입니다. 더구나 이 테미공원은 오래된 왕벚나무가 많기로 소문난 곳입니다. 그래서 이곳의 벚꽃은 더 풍성하고 예쁘다고 합니다. 테미근린공원 정비공사 안내문 테미근린공원 정비공사로 데크설치, 산책로 조성, 파고라 교체등 공원 리모델링을 한다는 현수막이 걸려있습니다. 조금 불편해도 멋진 테미공원을 위해서 참아야겠죠? 새로설치된 파고라 테미공원엔 이런 휴식공간이 있어 그늘에 있는 의자에 앉아 쉬며 얘기도 나누고 가지고 온 도시락이나 음식을 먹을 수 있습니다. 테미공원 봄꽃 이 길은 아직 공사가 안 되었는지 예전의 모습 그대로입니다. 벚나무들도 이제 곧 꽃을 피우기 위해 분홍 꽃망울을 만들고 있습니다. 테미공원 자목련나무 간혹 자목련도 만날 수 있는데요, 자목련도 아직 활짝 피지 않았지만, 벚꽃이 만개할 즘엔 자목련도 활짝 펴서 예쁜 모습을 보여주겠죠? 테미공원은 가족과 함께, 연인과 함께하는 데이트코스로도 유명합니다. 곳곳에 벚나무들이 너무 많아 어디를 가든 멋진 풍경과 함께 예쁜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테미샘물과 안내문 테미샘물도 있네요. 수질검사에 적합으로 먹을 수 있다고 합니다. 하루에 3번만 나오니 그 시간에 맞춰야 물을 마실 수 있겠네요. 테미근린공원 입구 테미공원은 누구든지 편하게 올 수 있는 벚꽃공원입니다. 공원 전체가 벚꽃으로 덮여 만개한 벚꽃이 바람이 불어 흩날리면 꼭 봄에 눈이 내리듯 멋진 광경이 펼쳐집니다. 테미공원의 봄꽃축제에는 플리마켓의 다양한 체험과 멋진 공연, 맛있는 먹거리 장터도 운영됩니다. 또한 테미공원 옆 테미오래와 주제 예술창작센터까지 둘러보신다면 더욱 즐겁고 행복한 하루가 될 것입니다.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