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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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 posts에반겔리온 Q를 뒤늦게 보고 왔습니다(스포일러 최소)
사피윳딘입니다. 저도 에반겔리온을 즐겁게 봐왔던 세대이니만큼 극장 개봉했을 때, 예의상으로라도 가봐야겠다는 생각은 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인터넷에 넘쳐나는 수많은 스포일러들을 모두 못본척하고 - 특히 인터넷 상에서 떠도는 "팜플렛조차도 보면 안 된다." 라는 말 때문에 더더욱 그랬죠 - 극장으로 발길을 옮겼죠. 좀 한가해졌다 싶을 때 봐야겠다고 생각해서, 일부러 조금 늦게 감상을 했습니다. 예전 같았으면 개봉하자마자 달려가서 봤겠지만, 오덕 레벨이 많이 떨어진 지금에 와서는 그냥 오랜만에 극장에서 볼만한 애니 나왔네 정도? 그런데, 너무 시기상 늦게 가서 봤는지.... 아니면 평일 낮이라 그런지, 에바 감상하러 온 사람이 저 포함 4명(........). 덕분에 가운데 자리 떡
![[확밀아] 광분요정이 나쁜 시스템은 아니라고 봅니다.](https://img.zoomtrend.com/2013/03/16/d0010852_5143d2628b50c.png)
[확밀아] 광분요정이 나쁜 시스템은 아니라고 봅니다.
짤방은 레이드팀 최초 이카게이를 먹고 나서. 뭐 사실 광분요정 자체를 기사단의 메인타켓이라고 생각하면 큰 문제는 없다고 봅니다. 피통이 매미리스하네 뭐니 해도 보상은 그만큼 후한편에 속하고 말이죠. 일밀아에서 타 기사단이랑 엎치락 뒷치락 하느니 차라리 이런 시스템이 낫죠. 하나 마음에 안드는건 광분이 나오면 같이 나오는 요정들이 쩌리가 된다는 문제인데 이것도 광분요정이 다른 요정카드만 드롭 안하면 되는 문제니 말이죠. 뭐 이번에는 지난번의 쿠르밍과는 다르게 일반요정도 그럭저럭 밥값은 하는 편이니 지난번처럼 방생크리는 안뜰듯 합니다. 광분 리온 자체도 지난번의 모친없던 리바이어선보다는 체력과 공격력 상승률이 높지는 않은 편이고 말이죠. 뭐 광분 요정이 시스템화 되는걸 봐서는 한밀아는 확실히 일밀아와는 다른

애니 3대 일곱 불가사의라고 하면 「옷이 매일 똑같다」「머리카락이 자라지 않는다」나머지 하나는…
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2/28(木) 09:54:30.74 ID:sB6KXwlh0 오크가 없다 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2/28(木) 09:55:50.96 ID:8SJFEgYh0 순식간에 낫는 상처 1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2/28(木) 09:55:53.20 ID:T1yoFgCX0 부모님이 형편 좋게 해외출장 제가 생각하는 나머지 하나는 절대로 그거죠 둔감의 범주를 넘어선 주인공 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2/28(木) 09:55:23.70 ID:mLifgBpB0 대머리로 만들면 전부 같은 얼굴 1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2/28(木) 09
![[프야매]700만 카드깡 결과~~!!!](https://img.zoomtrend.com/2013/02/14/d0098162_511c49cbb8e6d.jpg)
[프야매]700만 카드깡 결과~~!!!
먼저 이건 며칠간 모아온 구단팩 선물과 pt 120만정도로 까서 나온것들입니다. 사실 120만 카드깡에서는 아무것도 안나왔고 구단팩에서 9코 두장이 나왔던걸로 갈갈이했더니 이렇게 나온거였죠. 거기다가 더 놀라운건 송집사는 8+8로 나온 10코라는게;; 어쨌든 몇장 안되는 카드로 꽤나 재미를 봐서 혹시나 하고 오랜만에 5만 뽐뿌질!! 그랬더니 300만이 한번 나오더군요!!(잘 안보이지만) 그래서 700만으로 카드깡을 했습니다. 한 600만까지는 정말 망하고 있었는데 마지막 100만정도에서... 10-9-10이 강림!!! 지금까지 안나오던게 몰아서 나오더군요 ㄷㄷ 그리고... 12 브콜돼 입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