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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 posts맥용 영어단어 암기 프로그램 “PROVOC”
맥용 영어단어 암기 프로그램 “PROVOC”개인적으로 아주 감사해하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바로 “PROVOC”이라는 맥에서만 작동하는 영어 단어 암기 프로그램입니다.이 프로그램은 굉장히 오래된 프로그램인데요. 사실, 요즘에는 이 프로그램과 유사하거나 더 좋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이 많이 있어서 굳이 이 프로그램을 사용하지 않아도 되는 시대가 되었지만, 이 프로그램은 제게는 뜻깊은 프로그램이랍니다.“영어 단어 암기를 손쉽게 도와주는 프로그램, PROVOC”그 이유는 바로, 제가 이 프로그램을 알기 전과 후의 영어 실력이 확연히 달라졌기 때문입니다.영어 공부를 한창 하고 있던 당시, 영어 단어와 숙어 암기가 항상 제게는 큰 고민이었습니다. 하지만, 이 프로그램을 이용하고 나서, 더 이상 이렇게 영어 단어나 숙어 암기로 인해서 고생을 하는 일은 사라지게 되었지요.이 프로그램은 제가 2008년 정도부터 사용했고, 그 이후로도 업데이트가 한 번도 되지 않았으니, 아주 오래된 프로그램이지만, 그래도 당시에 영어 단어를 암기하는데 꼭 필요한 기능들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단어를 등록하는 창“암기할 단어를 등록하고, 계속된 퀴즈로 단어를 반복해서 암기하는 프로그램”이 프로그램의 콘셉트는 간단합니다. 우선 내가 암기하고자 하는 단어를 등록한 다음에, 그 단어들을 이용해서 계속된 작은 시험을 칠 수 있는데요. 이러한 엄청난 반복학습을 통해서 단어를 빠르게 암기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었지요.수백 개, 수천 개의 단어들도 한 번 등록해놓고, 매일 꾸준히 반복해서 단어 퀴즈를 풀다 보면, 한 달에 3000개 이상의 단어를 암기할 수 있는 효과를 보기도 했습니다. 이 프로그램을 사용한 이후부터, 더 이상 영어 시험에서 암기 문제로 고통을 받을 일이 없게 되기도 했지요.△ 여러가지 옵션이 있는 테스트 창, 이 중에서 가장 유용한 "5지선다형"“2년간, 매일 3,000번씩 퀴즈를 풀었던 프로그램”저는 이 프로그램을 약 2년간 이용했는데요. 매일 꾸준히 3,000번씩 이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퀴즈를 풀었더니, 나중에는 13,000개가 넘는 단어를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단어를 등록하고, 암기하고를 반복했던 것이지요. 이렇게 등록된 단어는 랜덤으로 추출되게 할 수 있기도 하고, 내가 자주 틀렸거나, 새로 등록해서 난이도가 높게 잡힌 순서대로 퀴즈를 볼 수 있는 옵션이 있었습니다.그래서 저는 항상 “높은 난이도”를 기준으로 해서, 제가 자주 틀렸거나, 새롭게 등록한 단어 위주로 퀴즈를 볼 수 있는 방법으로 단어를 외웠습니다.“PROVOC 단어장을 내가 활용한 방법”제가 이 프로그램을 이용했던 방법을 한 번 공유를 해보자면, 아래와 같이 순서대로 정리해볼 수 있을 것입니다.1. 단어를 등록한다.2. 단어를 등록할 때, 품사별로, 레이블을 나눈다.3. 트레이닝 모드(TRAINING MODES)에서 한 번에 500개의 단어씩 테스트 한다. (5지 선다 옵션으로...)4. 500개의 단어 테스트를 하루에 6번씩 반복한다.△ 5지선다형으로 퀴즈를 푸는 모습“각 단어의 품사별로 레이블을 달아서 나눌 수도 있다.”이런 방식을 통해서 단어 암기를 했는데요. 중요한 부분은 “단어를 등록”하는 부분입니다. 단어를 등록할 때, 품사별로 레이블을 나누어 주어야 하는데요.품사별로 레이블을 나누지 않으면, 단어를 실제로 모르더라도, 단어의 모습만 보고 품사를 유추해서 맞출 수도 있기에, 이러한 사태를 방지하기 위해서 품사를 나누는 것을 선호하는 편이었습니다.“여러 가지 형태의 트레이닝 모드”그리고 트레이닝 모드에는 여러 가지 옵션이 있는데요. 4지선다 형식으로 문제를 빠르게 풀어나가는 형식이 있고, “WRITTEN TEST” 형식으로 단어의 스펠링까지 정확하게 맞추는 테스트도 있습니다.그 외에도 다른 옵션이 있는데, 저는 무조건 빠르게 “4지 선다”의 옵션으로 설정해두고 한 번에 500개의 “가장 어려운 단어(500 MOST DIFFICULT WORDS)”로 설정해두고 단어를 암기했답니다.△ 한 번 세션을 끝내고 나면 확인할 수 있는 창“단어의 발음을 들을 수도 있는 프로그램”이제는 윈도우 컴퓨터에서도 “읽기” 기능이 활성화되어 있지만, 맥에서는 과거부터 이 기능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텍스트를 적은 다음에, 시스템 상에서 텍스트를 읽도록 만들 수 있었는데요.이 프로그램은 맥의 이 읽기 기능을 적극적으로 활용해서, 이 프로그램에서도 단어를 읽을 수 있도록 만들어두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항상 이어폰을 끼고, 단어의 발음을 실제로 들으면서 단어를 암기했지요.그래서 단어를 보면서, 발음을 들어보고, 뜻도 동시에 암기할 수 있는 3박자를 한 번에 갖출 수 있었습니다.△ 최근 1주일, 1년 등의 기간으로 조회할 수 있는 기록창“외국어 공부에 최적화되어 있는 프로그램”요즘에는 이 프로그램과 유사한 프로그램이 많이 나와서, 이 프로그램의 위력이 과거에 미치지 않지만 한 때는 개인적으로는 이 프로그램 하나만으로 “외국어” 시험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충분히 “맥북”을 구매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을 하기도 했습니다.실제로 제 후배들도, 이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영어 단어 암기를 빠르게 극복해서, 결국 자신이 목표로 하던 “의학전문대학원”에 들어가기도 했지요.여기까지, 개인적으로 뽑을 수 있는 인생 프로그램 중의 하나인 “PROVOC”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영어 단어 암기 프로그램, PROVOC”지원 운영체제 : 매킨토시분류 : 학습, 외국어 공부 프로그램특징 : 영어 단어를 빠르게 암기할 수 있는 프로그램다운로드 링크 : http://www.arizona-software.ch/provoc/다운로드 파일 : ProVoc.app.zip
리눅스 기본 명령어
* 실행파일 경로- 파일 실행시 참조되는 경로는 $PATH 변수에 설정되어 있다.echo $PATH/bin:/sbin:/usr/bin:/usr/sbin:/usr/local/bin:/usr/local/sbin:/usr/bin/X11:/usr/X11R6/bin:/root/bin- 파일 실행시 경로명 없이 파일명만 사용한 경우에는 shell 내장 명령어인지를 먼저 확인한다.shell 내장 명령어가 아니면 $PATH 변수에 설정되어 있는 디렉토리 경로에서 파일을 찾는다.현재 디렉토리는 참조하지 않는다.$PATH 에 설정되지 않는 디렉토리의 파일을 실행할 때 경로를 생략할 수 없다.실행파일 경로를 재지정 하려면PATH=설정할 경로 명*. logout 하게 되면 설정 변수값을 잃어버린다.파일관련 명령어catconCAT
리디아 마초바 “새로운 언어를 배우는 비결”
리디아 마초바 “새로운 언어를 배우는 비결”새로운 언어를 배우는 것에 관한 내용은 굉장히 많습니다. 사실 이제는 온라인에서 정말 다양한 방법에 대해서 찾아볼 수 있으니, 방법론에 대해서는 더 이상 이야기를 하지 않아도 될법한 세상이 되었지요.하지만, 재미있는 것은 새로운 언어를 마스터한 사람들을 보면, 각기 다른 방법을 적용해서 성공했다는 것입니다.“Lýdia Machová, The Secrets of Leanring a new Langugage.”이번에 소개해 볼 내용은 바로 “TED” 강연입니다. 바로 외국어 습득에 관련된 내용인데, 외국어 학습에 있어서 도움이 되는 내용이 많이 소개되고 있습니다.강연은 약 10분 정도인데, 자신이 여러 개의 외국어를 공부한 뒤, 자신과 같이 여러 개의 외국어를 자유자재로 사용하는 사람들, 즉 POLYGLOTS을 만나보면서 느낀 점을 전달하는 내용의 강연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8개 국어를 사용하는 Lýdia Machová”강연자는 리디아 마초바라는 이름의 외국인인데, 강연에서는 8개 국어를 배워서 사용하는 것으로 자신을 소개했습니다. 그런데, 배운 언어를 자세히 보면, 거의 대부분이 유럽 쪽의 언어라고 할 수 있어서, 기본적으로 뿌리가 비슷한 언어를 배운 경우인지라, 우리와 같이 동아시아 국가의 사람이 영어와 같이 우리와 전혀 뿌리가 다른 언어를 배우는 과정과는 차이가 날 수도 있다는 것을 미리 인지하고 영상을 살펴보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사양인이 서양의 외국어를 마스터한 사람의 입장에서 서술하고 있는 내용이지만, 그래도 외국어를 공부하는 입장에서는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내용이 많이 있으니까요.“영상에서 소개된 재미있는 예시들...”영상에서는 적극적으로 외국어 공부의 지엽적인 방법론에 대해서는 많이 설명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아무래도 10분 정도의 짧은 강연에서 자세한 내용을 전달하기에는 쉽지가 않겠지요.그래도 몇 가지 언급된 내용 중에서 재미있는 것을 살펴보면, 바로 이런 내용입니다. 어떤 한 브라질 사람의 경우에는 러시아어를 배우고 싶어서, 스카이프에서 러시아 사람들과 친구를 맺고, 여러 명과 동시에 채팅을 하면서 러시아어를 습득하게 되었다고 하는데요.방식이 웃기면서도 참신했습니다. 우선, 한 명의 러시아인에게 “안녕”이라고 말을 하고, 다른 러시아인에게도 동시에 “안녕”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먼저 반응을 한쪽의 반응을 “그대로 복사 - 붙여 넣기”해서, 두 번째로 말을 건 러시아 사람에게 붙여 넣어서 대화를 이어가는 형식이었던 것이지요.이렇게, 원어민들이 어떻게 이야기를 하고, 대화를 이끌어가는지를 보면서, “실제 원어민들은 이렇게 대화를 하는구나.”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이런 과정을 몇 번 반복하면서 러시아 사람들이 사용하는 표현을 익히고, 그것을 활용해서 러시아어를 익힐 수 있게 되었다고 하지요.“100명의 사람이 있으면, 100가지의 방법이 있다.”이렇게, 위에서는 한 가지의 방법이 소개가 되었는데, 100명의 다중언어자(PLOYGLOT)가 있다면, 각자 사용한 100가지의 다른 방법이 있다고 합니다. 이는 실제로 맞는 말이기도 합니다.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사용해서 외국어를 공부하는 것이 좋을 것이니까요. 직접 사람들과 만나서 대화를 하는 것이 언어 습득의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한다고 하더라도, 내성적인 사람은 이를 실천하기가 어렵게 됩니다.이렇게 내성적인 경우라면, 방법을 달리해서, 영상을 보고 대사를 따라 하거나, 혼잣말을 하는 방법 등을 사용해서 외국어를 습득할 수도 있는 것이지요.성향 역시도 마찬가지입니다. 영상을 보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고, 글을 보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사실 영상보다는 글을 보는 것을 선호하는 편입니다. 이런 경우에는 영상물로 외국어를 공부하기보다는 “책”과 같은 도구를 이용해서 언어를 습득하는 것이 더 좋은 방법이 될 것이지요.이렇게 방법은 다양할 수 있습니다.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영상에서 말하는 핵심은 바로 이것입니다. 외국어를 배우는 4가지 키포인트가 있다는 것이지요.“외국어를 배우는 4가지 키포인트”4가지의 키포인트는 아래와 같이 정리해볼 수 있습니다.1. 흥미(ENJOYMENT)2. 방법(METHOD)3. 시스템(SYSTEM)4. 인내(PATIENCE)이렇게 4가지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흥미” 요소라고 할 수 있는데요. 외국어를 배우는 과정을 즐기지 못하면, 결국 앞으로 나아가기 힘들다는 내용을 전달하고 있습니다.그래서 강연자는 스페인어를 배울 때는 자신이 좋아했던 “해리포터(HARRY POTTER)”의 스페인어 버전을 보면서 공부했고, 독일어를 배울 때는 자신이 좋아했던 시트콤 “프렌즈”를 독일어 버전으로 보면서 공부했다고 하지요.“단기 기억을 장기 기억으로 넘겨야 한다.”하지만, 이렇게 흥미만 있다고 해서, 외국어를 마스터할 수는 없습니다. 결국, 오늘 배운 것을 내일도 기억하고, 모레도 기억하고, 오랜 시간 기억해야 언어를 사용할 수 있게 되는 것인데요.이렇게 단기 기억을 장기 기억으로 넘기기 위해서, 일정한 시간을 두고 반복하는 내용을 언급하고 있습니다. 이 방법을 잘 활용한 사례가 바로, 우리나라에서는 “뇌새김 영어”라고 할 수 있지요.같은 내용을 일정한 시간을 두고 반복해서 암기하게 되면, 단기 기억으로 저장되어 있는 기억이 장기 기억으로 변환될 수 있다는 것이 핵심 내용입니다. 저도 사실, 이러한 방법을 통해서 영어를 습득했고, 지금은 아주 천천히 일본어, 스페인어, 중국어 등에도 손을 대고 있습니다.“자신만의 시스템 구축하기”결국, 언어 습득에는 꾸준함이 필요하기 때문에 자신만의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여기에서 말하는 시스템이란 거창한 시스템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간단한 일상 속의 패턴 정도를 가리키기도 하지요.예를 들면, 아침에 15분 일찍 일어나서 언어를 공부한다든지 하는 것을 가리킵니다. 저는 지금은 일본어를 하루에 약 5분에서 10분 정도 공부합니다.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듀오링고(DUOLINGO)”라는 어플리케이션을 켜고, 복습을 딱 1회만 합니다. 언제 하나고요? 아침에 일어나면 바로 합니다. 아직까지는 일본어를 원어민처럼 잘하고 싶은 마음도 없고, 단순히 외국어를 공부하는 학생들의 심정을 같이 느끼자는 생각으로 하고 매일 하고 있지만, 이러한 습관을 거의 300일 가까이 들여놓은 덕에 히라가나, 가타가나 정도는 읽을 수 있게 되었고, 아주 기초적인 일본어 회화는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최소한 일본 여행을 가서 “화장실이 어디예요?”, “이거 얼마예요?”와 같은 말은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인내하라.”마지막, 네 번째 키워드는 바로 “인내”입니다. 외국어 공부는 하루아침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며, 어쩌면 평생을 지속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외국어를 공부했다고 하더라도, 그 외국어를 사용하지 않으면 결국, 언어를 잊어버리게 되지요. 그러니, 계속해서 인내하면서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 중요할 것입니다.하지만, 강연에서도 언급했듯이, 가장 큰 동기부여는 “성공”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외국어를 하나하나 정복해나가는 과정에서 큰 성취감을 느끼게 되고, 이로 인해서 외국어를 더욱더 잘하게 하는 긍정적인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입니다.작은 성공이 모여서, 큰 성공을 만들어내게 되는 것이라고 볼 수 있으니까요.여기까지, “리디아 마초바”의 “외국어 공부”에 대한 비결의 내용을 담은 TED 영상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
일본어로 쓰인 “한국어 교재”
일본어로 쓰인 “한국어 교재”요즘에는 시간을 쪼개서 일본어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일본어는 제게는 4번째 외국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일본어를 공부하기 전에는 영어, 스페인어, 중국어를 공부하기도 했었습니다.물론, 이렇게 이전에 공부한 3가지의 외국어 중에서는 영어만이 쓸만한 상태며, 의견을 거의 자유롭게 말할 수 있는 수준인데요. 그래도 나중에 시간적인 여유가 생기면, 스페인어 정도는 다시 해보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금도 아주 조금씩 스페인어를 다시 공부하고 있기도 하고요.“일본어로 쓰인 한국어 교재”이번에 회사에 신입직원이 들어왔는데요. 미국에서 온 친구인데, 다른 외국인 직원들과는 달리 “외국어 공부”에 상당한 재능을 보이기도 하고, 상당한 노력을 보이는 친구입니다.스페인 문화권 출신의 미국인이라, 이미 시작부터 스페인어와 영어를 모국어로 사용하고, 그 외에 중국어, 일본어 정도를 하고 있는 직원이었지요. 그리고 지금은 우리나라에 와있으니, 한국어를 공부하고 있기도 합니다. 그래서 총 5개 국어를 어느 정도는 하고 있는 친구인데, 그러고 보니 제가 사용하는 5가지 언어와 이 친구가 사용하는 언어가 완전히 겹치기도 하지요.아무튼, 이 친구가 오자마자 제가 일본어 공부를 틈틈이 하고 있는 것을 보고, 책을 한 권 선물을 해주었습니다.그 책은 바로 “일본어”로 쓰인 한국어 교재였는데요. 아무래도 한국어와 일본어가 가까운 언어이다 보니, 이 친구도 자신이 이미 배운 일본어 지식을 이용해서 한국어를 공부하고 있더군요.“일본의 시각에서 본 한국어 교재”결론적으로 이야기하면, 이 친구가 제게 준 한국어 교재는 크게 도움이 되지 않았습니다. 어차피 저는 이미 한국어는 모국어로 사용하고 있는 상황이고 일본어를 공부해야 하는데, 책에 소개된 내용은 일본어는 주로 “한자”로 쓰여있는 경우가 많아서 정확한 발음을 알기가 힘들더라고요.그래도 일본의 시각에서 본 한국어가 새롭기도 했습니다. 우리말의 “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와 같은 표현들을 일본어 표기 방법인 “히리가나”, “가타가나”로 표기를 해놓은 것이 인상적이기도 했답니다.그래서, 이 책은 아직은 제가 일본 한자인 “간지”의 발음을 잘 몰라서, 제대로 활용하지는 못하고 그냥 관상용으로 가지고 있답니다.그래도, 한편으로는 일본의 시각에서 본 한국어인지라 재미있는 책이 아닐까 합니다. 아직은 일본어를 아주 천천히 자투리 시간을 쪼개서 하고 있는 상황이라, 일본어를 잘하게 되려면 한참 멀었지만, 천천히 꾸준히 하다 보면, 조금씩 나아지지 않을까 합니다. 제가 영어를 아주 천천히 익혔던 것처럼요.“일본어로 쓰인 한국어 교재”분류 : 외국어 교재, 학습, 한국어, 일본어 특징 : 일본의 시각에서 본 한국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