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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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posts실장 전하곤 이미지가 상당히 달랐던 만드리카르도와 샬롯 코르데
880실제로 만드리카르도 눈매도 험악하고, 실제로 대면하면 메타적으로 내심이 들리지 않는거고, 꽤 무서울 거 같은데881「나른하지만, 할 수 밖에 없나」 「막대기건 뭐건 내 손에 잡히면 훌륭한 검이다」 지금 CM 다시보면 마이 프렌드가 할법한 말이 아니라 웃음 어디서 캐릭터 바뀐걸까882>>881 대본 건네받았다 의혹실제로 얼마나 달라졌는지 보면 확놀람ㅋㅋㅋ 899>>881 이 대사,「헥도트랑 같아!」라고 해설하던 헥토르 최애인 마스터가 있었지903>>899 즉 CM의 마이 프렌드는 필사적으로 헥토르 에뮬레이트 한거다…?883아무리 봐도 의지되는 거물의 이런이런 계열이지884감정도 담기지 않았고() 가 없는 부분만 보면 그런 느낌으로 보이니까 어느 의미론 올바
[소녀전선]잡담
1. 지난 휴가 때는 그야말로 신난다 헤헷★ 일단 새로 온 애들만 봐도... 카르카노 페일 97식 켈리코 AUG 95식 그 외 등등... 아무튼 많이 왔습니다. 으헤헤헤헤헤헤헤(다시한번 이 자리를 빌어 모 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2. 생각해보니 움사오와 움뀨, 흥국이까지 있는데 왜 잠탱이가 없는 걸까? 왜 그럴까? 왜 그럴까? 영문을 모르겠습니다. 3. 휴가 때 4-3E 클리어 후 거지런을 시도했습니다. 전술인형의 레벨링이 부족했습니다. 망했습니다 아 젠장 어떡하지? 결론 : 나도 이제 거지런으로 자원을 벌어보자! 그런 의미로 미안하다 솦모챠아아아아!!
LOL e스포츠가 계속 시끄러운 이유가 뭔가 했더니......
LOL e스포츠 쪽에서 연이어 이슈가 되고 있는 안 좋은 측면의 사건, 사고들에 대해 처음 들었을 때까지만 해도 저는 대체 무엇 때문에 욕을 먹는 것인지, 그게 논란이 될 만큼 대단한 일인지에 대해 의문이 들었습니다. 듣자 하니 LOL 프로게이머들이나 프로게이머 지망생들이 이전의 행실 혹은 활동 중에 벌인 언행, 매너 같은 것들 때문에 욕을 먹는 것 같았기 때문입니다. 혹시 의문이 들었다는 말을 가지고 제가 그들의 행위에 대해 옹호하려는 거 아니냐고 말하실 분도 계시겠습니다만. 일단 그런 판단은 이 글을 끝까지 읽고 나서 하셔도 되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일면식도 없는 자들을 옹호할 이유가 없지요. 의문이 들었다는 것은 매우 간단한 이유 때문입니다. 잘 모르기 때문입니다. LOL은 틈틈이 방송만 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