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냐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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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실장 전하곤 이미지가 상당히 달랐던 만드리카르도와 샬롯 코르데
880실제로 만드리카르도 눈매도 험악하고, 실제로 대면하면 메타적으로 내심이 들리지 않는거고, 꽤 무서울 거 같은데881「나른하지만, 할 수 밖에 없나」 「막대기건 뭐건 내 손에 잡히면 훌륭한 검이다」 지금 CM 다시보면 마이 프렌드가 할법한 말이 아니라 웃음 어디서 캐릭터 바뀐걸까882>>881 대본 건네받았다 의혹실제로 얼마나 달라졌는지 보면 확놀람ㅋㅋㅋ 899>>881 이 대사,「헥도트랑 같아!」라고 해설하던 헥토르 최애인 마스터가 있었지903>>899 즉 CM의 마이 프렌드는 필사적으로 헥토르 에뮬레이트 한거다…?883아무리 봐도 의지되는 거물의 이런이런 계열이지884감정도 담기지 않았고() 가 없는 부분만 보면 그런 느낌으로 보이니까 어느 의미론 올바

아니 당신은...누군쎄요?
잠시 일땜에 소녀전선 저체온증 올클도 놓치고 기분도 꿀꿀한데 G36C가 갖고 싶어서 두장 남은 제조권을 돌렸습니다만....얜 또 누구인가요.... 저번의 로켓단 로사도 그렇고 뭔가 갖고 싶어서 지르면 이상하게 못보던 애들이 쏟아져 나오는군요... 정체가 뭐야 너.
디아블로 3 - 12년만의 귀환, 12년만의 비난.
전 세계는 에러 37의 시대를 맞이했다.누가 만든 건지는 몰라도 굉장히 간지난다(...)난 아마도 37번째 과오 * 내가 말했지. 악마를 깔 거라고.(칼리토 aka AOGN, 디아블로 3 디지털 다운로드판을 구매하면서) * 악마가 돌아왔다. 12년 만에. 12년 전 많은 인간 제물들이 저놈 하나 잡겠다고 청춘을 버리고 연애도 못 해서 고자가 되... 이건 아니고취업도 버리고... 여하튼 모든 시간을 갈아넣어버린 만악의 근원이 돌아온 것이다.처음 WII에서 등장했을 때. 사람들이 열광하는 것에 소름이 쫙 돋는 그런 기분은 지금도 잊혀지지 않는다.(심심할 때마다 본다. 그 땐 그랬지라는 심정으로(...)) * 발매 전까지 공개된 영상처럼, 디아블로 3는 많은 부분에서 유저들의 많은 반발을 받으면서도한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