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케이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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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청 스케이트장
올해도 딸내미와 함께 스케이트장에 갔다.성남시청 주차장에 마련된 스케이트장. 이번엔 딸내미 친구와 그 아빠들도 같이 모였다.다들 성남,용인 거주자라 장소는 성남시청. 스케이트화를 반납않고 훔쳐가는 사람들이 많은지, 도난에 대한 경고 문구도 적혀 있더군. - 아이스스케이트장 가뜩이나 추운 겨울답게 빙질은 그럭저럭 괜찮았다.아쉬운 점은 운영 요원들.단기 알바생을 모집했기에 그러하겠지만, 그래도 너무 성의가 없거나 예의가 없다. - 어느듯 스케이트 3년차인 딸내미. - 링크장 중앙에서 연습중인 아빠들과 아이들. - 아이들의 집중력은 그리 오래 가지 않았다.타기 시작한지 채 20분여분만에 링크장을 빠져나간 아이들. - 스케이트장 온 기념으로 사진도 찍는 것으로 마무리.

서울시청앞 스케이트장
서식지 근처의 문화시설은 다 이용해 보자는 생각을 갖고 있다.직장이 있는 명동에서 걸어서 10분 거리에 시청이 있고, 겨울에 야외스케이트장이 있다. 겨울이 가기전 스케이트장은 한 번 이용해보자 생각하고, 일찍 퇴근하여 시청으로 걸어갔다. - 새로 개장한 쓰나미모양 청사와 그 앞 스케이트장이 보인다. - 횡단보도가 없기에 지하보도로 건너가고 있다. - 작년보다 스케이트 규모는 좀 줄어든 듯 하다. - 매표소 - 평일은 10시까지, 주말은 11시까지 하는군. - 8시 반 표를 끊었다.스케이트 대여료 포함 1,000원. - 260mm 스케이트화를 빌리고, - 휴게소에 들어가 스케이트화 신을 곳에 앉았다. 평일 밤이라 사람은 별로 없군. - 출근복장인 기지바지 차림에 스케이트화 신었다.낡고 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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