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3 posts
어벤저스 인피니티 워
무천도사급의 타노스. 위성 하나 뿌시는 것쯤이야... 전에 살던 집에서는 걸어서 10분이면 메가박스에 도착했는데, 지금은 차 타고 10분이면 메가박스에 도착... 그러니까 똑같은 것인가. (그럴리가!) 사실 이번 편에 대해서는 크게 할 말이 없다. 이번 편은 어벤저스 4편으로 가는 중간편. 일을 워낙 크게 벌려 놓아서 과연 수습을 어떻게 할 것인가... 아니면 영화 외적인 문제로 이런 시나리오가 나온 것은 아닌가 하는 의심이 조금 있다. 에서 바로 이어지는 이야기인지라, 혹시 안 봤다면 이건 보고 가는 게 좋겠다. 번역 문제가 있는데, 심각한 오역은 두 군데... 닥터 스트레인지의 대사와 타노스의 대사에 있다. 아, 그리고 "어머니"에도... 마블 영화는
![나는 부정한다 [스포일러]](https://img.zoomtrend.com/2017/05/05/b0016211_590c17f066f40.jpg)
나는 부정한다 [스포일러]
미국 역사학자 데보라 립스타드(대개 역사책에는 립스태드로 번역되었으나 영화에서 립스타드로 나옴)와 영국의 역사 작가 데이빗 어빙 사이의 재판을 다룬 영화다. 재판의 내용은 홀로코스트 부정론에 대한 것. 데이빗 어빙은 홀로코스트는 없었다고 주장한다. 영화는 립스타드가 교단에서 홀로코스트 부정론을 설명하는 장면에서 시작한다. 그리고 립스타드가 그 내용을 모아서 책을 내고 출간기념회를 하는데 그 자리에 어빙이 나타나 난동을 핀다. 자신의 명예가 훼손되었다고 말한다. 그리고 어빙은 몇 년 후에 영국에서 립스타드를 명예훼손으로 재판을 건다. 영국에서 재판을 건 이유가 재미있다. 미국이라면 무죄 추정의 원칙에 따라 명예를 훼손 당했다고 주장하는 사람이 입증 책임을 지지만, 영국은 고발을
![[굿즈] 웹툰 『악역의 엔딩은 죽음뿐』 트럼프 카드 : 아는 장면이라도 플레잉 카드로 수집하는 이 맛](https://img.zoomtrend.com/2026/06/05/1780650880-SE-1c22cf84-12af-4fb2-95c5-c6354bd47dfd.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