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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9월호 텐아시아 인터뷰

2015 9월호 텐아시아 인터뷰

참치회 팔아염|2015년 8월 23일

사진촬영을 마치고 나니 어느새 밤 열 시다. 보통, 활동기엔 이 시간에 뭘 하고 있나마크 이제 차에 타고 있겠다. 아니면 사인회 하고 있다.유겸 사인회를 거의 저녁 8시에 시작해서 2시간 정도 하니깐, 맞네. 앨범활동을 안 할땐?유겸 숙소에 있거나 연습하고 있겠지.뱀뱀 그리고 그 땐 해외에 있다. 매주 다른나라! 하하. 중략 정글에 다녀오니 어떻든가.마크 잭슨이 한국에 돌아올 때 갑자기 우리한테 "(울컥한듯이) 다 소중하다." 이랬다.잭슨 (생각에 잠긴 표정으로) 그냥, 이 패밀리가 있는 것 자체가 되게...주니어 잭슨이 거기서 고생을 많이 했나보더라. 그 때 자고 일어났을 때 있었던 일들을 말해줬잖아.뱀뱀 도마뱀 봤대~ 잭슨 도마뱀 먹고, (뱀뱀: 먹었다고? 어떻게 내 친구를...! 아니야. 하하) 자

믿고 보는 텐아시아

믿고 보는 텐아시아

be on the last stage|2013년 2월 14일

1. 믿고 보는 텐아시아 인터뷰. 이번에도 역시나 궁금했던 부분들에 대한 질문을 해줬다. 만약 에이치 인터뷰를 한다면 (텐아시아가 안 할 것 같진 않았다) 물어봐 주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부분이 몇 부분인가 있었다. 인터뷰 자체는 응칠을 찍던 당시 호원이 개인인터뷰, 그리고 얼마 전 성규 솔로앨범 때의 개인인터뷰가 아무래도 1대1 인터뷰라 그런지 좀 더 깊이있는 느낌이었는데, 그래도 매번 하나마나 한 질문들을 하는 기사들 보다 훨씬 좋았다는 건 사실. 지금 인터넷 기사로 올라온 내용은 인터뷰 전문은 아니기에, 잡지 구매도 고려해보고 있다. 분명 이 내용에서 무언가 크게 더 있을 것 같진 않은데, 그래도 저번에 호원이 응칠 인터뷰가 실렸던 텐아시아를 살까말까 한참을 재다가 결국 절판되고 후회의 눈물

텐아시아 중소기획사 평가, 울림엔터.

텐아시아 중소기획사 평가의 울림 부분. 기사 전문은 --------------- 울림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 인피니트, 넬, 테이스티, 베이비소울, 지선 종합평가 우직하고 느리게 성장의 발판을 밟아나간다. 인피니트는 아이돌 그룹이지만 예능에서 캐릭터를 소비하지 않았고, 군무와 음악을 전면에 내세우는 방식을 고집하며 사람들에게 팀을 기억시켰다. 트렌디하진 않지만 잘 직조된 노래는 신경보다 마음을 건드리고, 김성규의 솔로 활동에서는 록을, 호야와 동우의 유닛 ‘인피니트 h’에서는 힙합을 소화하며 음악적인 신뢰를 구축하고 있다. 다만, 팀의 일체감이 지나치게 강조된 나머지 개인의 활동이 예상보다 큰 성과를 거두지 못하는 것은 딜레마다. 대중적인 인지도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