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영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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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타이핑중! - 달달하고 상큼하다!
핫한 주말 어떻게 보내시나요????^^ 날은 덥고, 남친님은 급하게 일하러가고, 친구들은 다들 오늘따라 바쁘네요. 주말에 집에 있기는 싫고 예고편을 보고 확 보고싶어진 영화를 보러 오랫만에 혼자 극장을 갔습니다. 토요일 오전에 저와 같은 용감한 아가씨들 다섯명과 본 영화 사랑은 타이핑중! 입니다. 요즘 분들 중에 타자기를 아시는 분들 계시는지 모르겠어요 . 저희 집엔 어렸을 적에 전자식 타자기가 있어서 아버지 심부름으로 주말에 타자기를 두드렸던 기억이 있거든요. 그 땐 컴퓨터 화면이 흑백이었고 gwbasic을 배우던 시절이었어요 타이핑할 때 경쾌한 타탁하는 소리가 어린 마음에도 참 좋았습니다. 영화의 배경은 1950년대 스피드 타이핑대회를 배경으로 타이핑에 천부적인 재능을

레미제라블
크리스마스...오늘 조조로 본 영화...사람...많더라...앞에서 3번째에 자리 준다는거...뒤에는 없냐고 물어봐서 4번째로 옮김... 영화는 볼만했다...캐스팅도 뭐 맘에 들었고...장발장이야기...ㅎ마지막엔 여기저기서 훌쩍거리고 완전 난리도 아님;뮤지컬이 원작이다 보니...대사 대부분이 노래...;뮤지컬은 안봤지만...스케일이;;;덜덜;;;내용도 나쁘진 않았고...다만 종교적인게 많다보니;일반 사람한텐;;;암튼 사람은 증오를 버리고 살아야 한다는것... 뭐...암튼 크리스마스날 남자 혼자 당당하게...ㅠㅠ본 영화...아...슬프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