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차이나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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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01] 인천 차이나타운 다녀오기

[2013/12/01] 인천 차이나타운 다녀오기

지훈현서|2014년 4월 19일

지난번의 유포리 막국수 & 춘천 애니메이션 박물관 에 이어 밀린 사진을 정리해 봅니다. 대 식구가 인천 마실을 가 봅니다~ 세린이 대규, 현서가 중국문화원 앞에서... 아직은 낮설은 표정의 민수 추억의 뽑기를 지나치며... 차이나 타운을 올라가며... 자유공원으로 올라가는 돌계단에서... 숨은 고양이 찾기... 공자 동상이었던 것 같습니다~ 삼국지? 자유공원에 있는 정자에서 인천 앞바다를 내다보며... 간만의 햇살을 받은 지훈 현서랑 엄마랑... 외할머니, 이모들, 사촌 동생들까지 대식구가 출동을 했습니다 자유공원 벚꽃길이 있군요~~ 민수도 공원을 걷습니다~ 한미수교 백주년 기념탑이라 합니다~ 민수랑 대규랑... 두 아그들이...ㅋ 아이들끼리... 간만에 사진에 찍

어쩌다보니 인천 차이나 타운에...

어쩌다보니 인천 차이나 타운에...

Homo Narrans|2014년 4월 7일

여기저기 전국각지로 결혼식장 찾아갈 나이가 되다보니 또 이렇게 인천까지 오게 됐다 :) 이왕 인천까지 왔으니 차이나 타운이나 가 볼 요량으로 지하철 1호선 종착역 인천역까지 진출. 서울에 살 때도 여기까진 안 와봤는데 종착역 '인천'에 발을 디디니 감회가 남다르다 ㅎㅎ. 잿빛의 주변 건물들 때문인지 약간 스산하고 음산한 분위기의 인천역. 공교롭게도 지하철에서 내리자 마자 먹구름이 몰려오고 바람이 불더니 빗방울이 흩날린다. 예전에 '고양이를 부탁해'라는 영화에서 주인공들이 월미도 놀러갔을때 바람이 몰아치던 장면이 훅 지나가는 건 왜일까 ㅎㅎ 역을 나서면 차이나 타운의 상징인 '패루'가 바로 눈에 들어온다. '오오...멋진데' '패루'를 지나 골목길을 따라가니 오

펜션 고양이와 놀다 온 강화도 여행 1박 2일

펜션 고양이와 놀다 온 강화도 여행 1박 2일

주말에 강화도 1박 2일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강화도에서 회나 먹고 느긋하게 하루 쉬다가 다음날 돌아오는 길에 인천 차이나타운을 들르는 일정이었어요. 원래는 온양온천으로 가려고 했는데 요즘이 성수기였는지 숙소 가격이 이전에 갔을 때보다 훨씬 비싸더군요. 그래서 이쪽으로 오게 되었습니다. 여행인원은 여섯 명. 계양역 앞에서 모여서 차로 이동했습니다. 사전에 펜션을 예약해서 갔는데... 도착했더니 세상에나! 펜션 현관 앞쪽 테이블에 이런 삼색냥이가 햇살 드는 따뜻한 곳에 누워서 뒹굴~ 뒹굴~하고 있어서 깜짝! 손님들에게 익숙해져서 그런가, 사람을 전혀 무서워하지 않고 오히려 달라붙는 녀석이었어요. 그 수준을 넘어서 막 포토타임 서비스 정신이 폭발하네요! 다들 짐도 못풀고 고양이한테 달라붙어

[인천] 차이나타운, 신포시장

Messiah. Damned One.|2012년 7월 22일

1. 차이나타운 위엄 쩝니다. 주민센터도 중국풍. 걸어가면 여기저기서 들리는 중국말! 근데 인천역까지 오는데 진 다빠짐.ㅋㅋ 나오니까 월미은하철도라는게 보이던데 저거 망ㅋ했다면서요? 2. 여기저기서 TV프로그램 출연했다고 광고를 내놓고 있으니 좀 거시기해요. 오히려 저 집은 안 가야지 하는 느낌? 어떤 집은 역발상으로 아직 TV에 나오지 않은 집이라고 자신들을 홍보하더군요. 3. 10시 조금 넘어 일찍 도착했더니 한산합니다. 가게들이 전부 문은 열어놨는데, 준비중이라 들어가면 왠지 미안해서. 구경만.ㅋ 구 공화춘 건물이 단장해서 짜장면박물관으로 개장했습니다. 재미있었고, 내부에 나오는 짜장면 등의 음식 만드는 영상에 침 질질. 다음은 근처의 인천근대박물관으로 갔는데, 개인이 운영하고 입장료 천원을 받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