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12 posts
뉴욕 II... (8)
브루클린 덤보로 가는 메트로~ 아무리 휴일이지만 마치 심야에 탄 것 같이 사람들이 없다. 매트로 하이스트리트 역에서 내리면 바로 보이는 캐드맨프라자파크~ 가을로 접어드는 것 같은 풍광이다. 여행기간동안 언제 흐렸었나 싶을 정도로 청명한 하늘이 보인다. 벤치에 걸터 앉아 출출한 김에 남은 토마토도 먹고 피곤한 발도 주무르고 망중한을 잠시 즐겨보았다. 어디에나 있는 시티바이크 다음 여행에는 시티바이크를 이용한 여행계획을 한 번 짜봐야겠다. 덤보로 가기전 브루클린 다리에 잠시 올라가 봤다. 휴일이라 사람들이 엄청 많다. 지난 여행에서 이 다리를 건넜기에 다리 입구에서 잠시 깔짝거리다가 내려와 덤보로 향했다. 덤보에서 꼭 봐야하는 뷰~ 사실 지난번 여행에서 여길 봤더라면 다시
NYC여행기::: UN 투어 후기
미국 여행중 빠질 수 없는 UN투어!!예약하는방법을 알아보면 아래 사이트로 들어가 티켓을 예매하면 된다.http://visit.un.org/content/tickets티켓을 예매할때 2분인가 3분안에 예약/결재를 완료해야 한다.......그렇기 때문에 미리 주소와 우편번호를 영문으로 복사해놓고 하면 편하다.(우편번호는 구 우편번호로 해야 승인이 된다)내가 투어할때는 UN에 행사가 많이 있어서 투어 하는 날이 적고 한국어 투어도 일찌감치 마감되었다. 마감됬다고 못들어가진 않는다.메일을 썼고 미국 출발하는 전날 예약하라는 메일이 와서 허겁지겁 예매하였다. 예약이 완료되면 메일로 아래와 같이 날라온다. 2명이 Service Fee 까지 포함해서 40불.. 온라인인데 왜 받는지 모르겠지만....입장할때 보여주

마인크래프트로 UN본부 만들어봤습니다
혹시라도 몰라보실까봐 커다랗게 UN이라고 써놓음.UN본부입니다.이사회건물의 유려한 곡선은 도저히 제 실력으로는 표현이 불가능한지라...앞에는 지구모양의 연못을 만들어놨는데 아직 잔디가 안 자랐군요.이사회 건물입니다. 길쭉한 양면에는 창문이 없습니다만,가운데에 시원하게 뚫린 천창과짧은쪽면에 창문이 있습니다.뒤쪽의 길쭉한 건물.UN본부하면 흔히 떠올리는 건물입니다.고공건축은 몇번을 해도 여전히 무섭습니다.더군다나 저번의 성당과는 달리 좁기까지(..)꼭대기입니다.떨어지면 당연하지만 즉사(..)앞쪽에 본거지로 쓰고 있는 성당이 보이네요.알기 쉬운 조감도

뉴욕여행 다섯째날 - 맨해튼 시내 탐험 두번째
락커펠러 센터까지 둘러 본 다음의 일정은, CHIPOTLE에서 식사 ㅡ> 그랜드 센트럴 터미널 ㅡ> UN본부 ㅡ> 유니언 스퀘어 순으로 이동했다. 맥도날드에서 먹기는 싫고, 비싼건 좀 꺼려지고 배는 고플 때는 역시 CHIPOTLE다. 이번엔 누나 없이 가서 먹는데 주문을 하는 데 익숙해 졌다. 뉴욕의 영어도 조금씩 들리기 시작했던 듯. 뭔가 주문하는 역동적인 모습을 사진찍고 싶어 엄마한테 주문하는 모습을 부탁했는데, 직원이 찍지 말라고 제재하더라. 초상권 때문일까, 우리가 사진 찍어서 어디에 악용할 것 같다는 생각일까? 궁금했다. 미국이 좋은 점 하나는 탄산음료 리필이 자유롭다는 것. 원래는 우리나라도 참 자유로웠는데 어딜 가든 탄산리필이 잘 되는 곳이 없다는 것이 아쉽다. 물값이 얼마나 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