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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posts[블루레이] ‘카메라를 멈추면 안 돼!’ 사인 한정판
‘카메라를 멈추면 안 돼!’의 블루레이 한정판입니다. 랜덤 사인에 당첨되었습니다. 비닐 포장을 뜯기 전 아웃 케이스의 앞과 뒤. 앞뒷면의 영화 제목과 핏자국, 뒷면의 도끼 등은 유광으로 인쇄되어 입체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킵케이스의 외부. 앞면에 해당하는 오른쪽은 강렬합니다. 킵케이스의 내부. 왼쪽에는 핀 배지, 접지 브로셔, 엽서, 오른쪽에는 블루레이 디스크가 수납되어 있습니다. 배지가 아웃 케이스 외부가 아닌 킵케이스 안에 수납되어 의외였습니다. 내용물을 모두 걷어낸 킵케이스의 안쪽. 극중의 호신술 ‘퐁!’을 입체화한 핀 뱃지. 퀄리티가 높습니다. 8페이지 분량의 접지 브로셔. 친필 사인 엽서는 주인공 히구라시 타카유키를 연기한 배우 하마츠 타카유키의

사인(死印) 엔딩 봤습니다 - 도시괴담류 공포게임
플4 및 비타로 출시되었던 사인(死印) 한글 정발되어 널리 알려니 '신 하야리가미' 시리즈와 비슷한 도시괴담류 공포 비쥬얼 노벨 게임입니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장르가 공포/미스테리물이라서 딱 취향저격이었던. 초반부터 주인공을 계속 보좌해주던 말하는 인형 ''메리'가 중후반부에 누군가에게 파괴당하고 멘붕이 왔었습니다. 옆에는 그동안 주인공을 쫓아다니던 검은토끼도 목이 비틀린채 죽어있었죠. 하지만 이 모든 것이 복선이었으니...! 마지막 도시괴담 '관음병사' 괴물을 물치치고 저택으로 귀환하니...메리가 살아있네요?! 그리고 메리의 얼굴에 금이 가기 시작하며 진실을 말합니다. 그동안의 모든 저주의 원인은 바로 메리였던 것. 주인공에게 각인을

사인(死印) PS4판 클리어
비타의 사인 비타판으로 출시되었을 때 좀 신경쓰인 게임이었는데 작은 화면으로 하는 걸 별로 안 좋아해서 방치하고 있다가 얼마 전 PS4판이 발매되어서 플레이해보았다. 일본의 도시전설, 괴담을 배경으로 한 심령 호러 어드벤쳐 게임으로 PS4판은 시나리오가 한 편 추가된 완전판으로 발매. 90년대 도쿄 H도시가 무대로, 죽음의 카운트다운에 걸린 주인공이 시내에서 정체불명의 소문을 토대로 필사적으로 수수께끼를 풀어나가는 이야기. 던전 RPG를 주로 제작하는 EXP의 작품답게(?) 던전 탐색형으로 되어있고 BGM과 효과음이 상당히 그럴듯한 호러 분위기를 만들어준다. 다만, 예산 문제인지 각 편마다 내용이 굉장히 짧다는 게 아쉬운 점. 12시간 이내에 전부 클리어해버릴 정도로 짧다. 본편의 일러
![[언어의 정원] 어른의 사랑](https://img.zoomtrend.com/2013/08/21/c0014543_52142066cf48d.jpg)
[언어의 정원] 어른의 사랑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새로운 영화, 언어의 정원을 보고 왔습니다. 부천영화제에서는 초속 5cm와 같이 상영해서 시간이 꽤 길었는데 실제로는 역시 40여분짜리만 틀어주더군요. CGV포인트가 다행히 먹히는지라 포인트로 재관람했습니다. 사인이 프린트된 포스터를 배포하는지라 더 재관람 의지가 불타올랐는데 5만장을 준비했다니 아직까지 2만장 이상은 남았네요;; 한국판, 일본판이 있다는데 대학로에서는 일본 포스터를 나눠줬습니다. 어느 분은 버리시길레 두 장 슥슥 ㅎㅎ 재관람하면서 의아했던 것은 자막이 조금 다른거 아닌가? 싶다는 것이었는데요. 아무래도 내용이 포함되는 부분이니 밑에 다루겠습니다만 그러다보니 조금 너무 한국적(?)으로 유키노의 캐릭터를 바꾸어 놓은게 아닌가 싶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