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2 posts
사인(死印) 엔딩 봤습니다 - 도시괴담류 공포게임
플4 및 비타로 출시되었던 사인(死印) 한글 정발되어 널리 알려니 '신 하야리가미' 시리즈와 비슷한 도시괴담류 공포 비쥬얼 노벨 게임입니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장르가 공포/미스테리물이라서 딱 취향저격이었던. 초반부터 주인공을 계속 보좌해주던 말하는 인형 ''메리'가 중후반부에 누군가에게 파괴당하고 멘붕이 왔었습니다. 옆에는 그동안 주인공을 쫓아다니던 검은토끼도 목이 비틀린채 죽어있었죠. 하지만 이 모든 것이 복선이었으니...! 마지막 도시괴담 '관음병사' 괴물을 물치치고 저택으로 귀환하니...메리가 살아있네요?! 그리고 메리의 얼굴에 금이 가기 시작하며 진실을 말합니다. 그동안의 모든 저주의 원인은 바로 메리였던 것. 주인공에게 각인을
신하야리가미2 그리고 페이트 엑스텔라
둘 다 내년 초에나 나온다고 들었는데 갑자기 발매 일정이 12월로 들어왔네요?! 하야리가미쪽은 아트북 및 사운드트랙 cd를 포함한 혜자스런 구성에 양기종 둘 다 가격도 59800원 엑스텔라는 이게 뭔짓이지 싶은 ps4판 69800원 한정판은 마테리얼북 넣어서 89800원... 이쯤되면 하야리가미가 너무 싼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가격이... 어차피 둘 다 플레이어를 가리는 작품이고 한번 해보고 팔 사람이 속출할 것 같으므로 페이트는 나중에 중고로 사고 하야리가미쪽만 먼저 살 생각이지만 너무 가격을 쎄게 잡은게 아닌지... 요즘 저게 추세긴 하지만... 하다못해 좀 더 다른 걸 끼워줬으면... 근데 난 파판을 할거잖아? 파판이 똥겜이 아니라면 사놓고 당분간 봉인하겠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