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극추천

포스트: 3
Tags

Posts

3 posts
<위키드> 짧은 소감

<위키드> 짧은 소감

내 집으로 와요|2024년 11월 14일|영화

극장가의 구세주. 더빙 자막 특별관 N차 관람 붐 재현. 시네마의 존재 이유. 한국 유니버설의 해묵은 기록을 갱신할 걸로 믿음.(정말 600만 함 넘어보자) 동시기 경쟁작들은 초긴장 모드. 뮤지컬을 극도로 거부하는 나를 매료시킴. 리뷰는 개봉일 08시에...쩝.

크라임씬2 - Ep.2 통닭집 살인사건

크라임씬2 - Ep.2 통닭집 살인사건

시즌2 들어와서 변화를 추구한 점은 좋으나, 1기의 장점마저 없어졌기에 많은 아쉬움이 들었죠. 그런 충고덕분인지 2화는 1기의 장점들을 다시금 복각하여 노력하는 자세를 보여줬습니다. 2인 1조의 현장 검증에서 이어지는 증거 브리핑 및 난상 토론. 사건의 개요를 쉽게 시청자에게 전달하면서 흥미를 이끌어내는 구조는, 여전한 재미였습니다. 하지만, 제가 이번 2화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NPC 약국주인의 등장이었습니다! 얼핏 보기엔 추가 증거처럼 생각되지만 비-플레이어 캐릭터의 존재는, 사건의 구성을 탄탄하게 하면서 이야기를 더욱 키울수 있는 열쇠가 됩니다! 지금 말이 많은 무한도전과 마찬가지로 6명이라는 숫자는 곧 사건 스케일의 한계가 됩니다. 그냥 사람수만을

심시티. 오늘의 심시티. (3/16)

심시티. 오늘의 심시티. (3/16)

이젤론의 창고지기|2013년 3월 17일

외계인이 나타났습니다! 그런데 피해가 빌딩 하나.(.....) 뭐지? 저 재난은;; 경찰 헬기가 쓸모 없을듯 싶었는데.. 범죄가 발생하더니만 득달같이 달려들더군요. 흠좀; 버린도시에서 시작해 드디어 대역사중에 하나인 솔라 팜을 완성했습니다. 대략 해금 자체는 별로 안어려운데 혼자 하다보니까 3~4천만 정도 드는듯 싶더군요. ㅡㅡ;   뭐 효과는 답이 업습니다. 그냥 최고인듯 싶네요.;;;   참고로 이제 도시에 발전소는 다 빼려부수고도 전기용량은 넘칩니다;; 이제 서버가 내 도시의 적이 되는거에요. 야...이!!! 학교를 가고 싶다고 협박하는검미! 이렇게 풀로 해놨구먼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