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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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92일차의 일기
오랜만이에요~ 어제가 한능검 시험이었어서 시험준비하느라 일기가 늦었네요 갑자기 공부 많이해서그런지 입술 안쪽이 헐어서 식단과 운동은 잠시 쉬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89일차 이날은 넘 배고파서 눈이 일찍 떠졌어요 복숭아 먹고 배 든든하니 잠와서 대략 7시정도까지 디시 자고 아침은 곤약 누들 비빔국수에 계란후라이 두개 올리고 복숭아도 곁들였어요 ㅎㅎ 후식은 녹차에 돌체 초콜릿 또 복숭아가 먹고싶어서 이번엔 만둣국(만두 5개)과 금방 배고파져서 프로틴바 먹고 미용실 ㄱ 탈색으로 상한머리 다 잘라내서 확 짧아진 머리 ㅋㅋ 전체탈색한거 다 기르는데 1년 걸렸네요 하늘이 넘 예뻐서 한컷 아니 이날은 복숭아데이였네요 저녁도.......

상태 좋은 루이비통 다이어리 PM 판매합니다
안녕하세요 밍구입니다 오늘은 상태좋은 루이비통 다이어리 하나를 판매합니다 색상은 보르도 색상이구요 상태 좋은 편입니다 오롬 다이어리에서 6공에 맞는 속지만 구입하셔서 구성하시면 될 것 같네요 안쪽에 루이비통 스티커와 자가 붙어 있어요 사진 최대한 많이 올려 봅니다 필요하신 분 문의주세요 직거래, 택배거래 모두 가능합니다 감사합니다

84,85일차의 일기
이번 대자연 기간은 몸이 어찌나 힘들던지.. 보통 오후7시에 운동하는데 그제는 운동 겨우하고 어제는 두통에 ㅌ할거같아서 운동 쉬었어요 84일차 아침은 샤인머스캣에 물복 오리고기 스벅 아이스녹차 점심은 민생쿠폰으로 참치회비빔밥 >.

7월 일상 블로그 제목 아이엘츠 홍대 히피펌 서촌 브런치 카페 다이어리
다들 제목 이렇게 쓰는 것 같아서 나도 따라해본 7월 일상 블로그 제목 상반기에 벌여둔 일도 착착 마무리됐고, 덕분에 다 끝난 지금은 밤낮이 바뀐 채로 존재하며 8월을 받아들였다. 요즘 하는 생각은 나는 루틴이 필요한 인간이라는 것과, 나를 움직이게 하려면 한꺼번에 일을 터트려 두고 차근차근 처리하는게 맞는 방법이라는 생각.. 하나씩 천천히 뭔가를 시작하는게 생각보다 쉽지 않다. 한 번에 두 가지 일을 동시에 처리한다는 말이 아님. 이거 봐 맨날 회사 다닐땐 맨날 영화 보고 포스팅 하나씩 꼬박 했는데 이제 노니까 안 하잖아 이렇게 또 나 자신에 대해서 알게되었고... 더워도 너무 더웠던 7월이었다. 7월에는 학원때.......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