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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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킬즈피플 최대현 우소정 지키려는 선택? 9화 카메라 공개 반전

메리킬즈피플 최대현 우소정 지키려는 선택? 9화 카메라 공개 반전

컷투컷|2025년 9월 1일|방송/연예

메리 킬즈 피플 8화 9화 줄거리 메리킬즈피플 8화와 9화에서 건수의 이야기는 슬프면서도 따뜻했고 최대현과 구광철, 우소정 사이 갈등은 점점 더 극에 달했다. 7화와 8화를 대부분 예나 건수 스토리로 채웠는데 인물 전체의 스토리를 보여줘서 더 몰입되고 슬프고 감동포인트가 많았다. 건수랑 예나 듀엣은 눙물 ㅠㅜ 8화는 건수의 마지막을 받아들인 예나가 우소정에게 의뢰하며 진행된다. 하지만 벤포가 없어 어려운 상황이었고 소정은 대현에게 벤포를 부탁한다. 마침 구광철은 조력사를 필요로하는 자산가에게 벤포를 쓸 계획이었고 대현이 소정 대신 하겠다고 나선 상황 그 곳에서 쓰고 남은 벤포를 가지고 건수를 도와주려는 계획을 세운.......

드라마 <편의점 샛별이> 감상.

자료실|2020년 8월 23일

- 스포일러 포함. 많이 늦었지만 지난 번 8회까지 본 이후 중간 평가 느낌으로 쓴 글에 이어 마무리 감상을 쓴다. 짧은 감상은 '메인 커플(=주인공 커플) 배우들이 처음 생각한 것보다 더 좋은 조합이었다', '그래서 이 작품의 대본과 연출이 더 아쉽다'. 전반부에서 보여준 단점이 개선되지 않고 더 심해졌기 때문에 이 글은 후반부 뿐만 아니라 작품 전체의 감상이기도 하다. 1.서사 배분 실패 : 의미없는 서브 스토리 난립과 이상한 전개. '지금 나오는 이야기가 도대체 무슨 의미가 있어서 보여주는 걸까'는 의문이 들 정도였다. - 16부작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에 30부작 주말드라마 내용을 구겨넣으려는 것처럼 작품 본래의 장르와 동떨어진 서브 스토리가 너무 많았다. 모든 서브 캐릭터마

편의점 샛별이 리뷰 - 8편까지 보고난 뒤 감상

자료실|2020년 7월 17일

평소 드라마를 자주 보지 않았는데, 최근에는 호감인 배우들이 같이 출연하는 작품들에 관심이 생겨 시간이 있을 때 조금씩 보고 있다. 이제 절반이 진행됐으니 한 번쯤 감상을 정리해도 괜찮겠다(원작을 본 적이 없어서 드라마에 대해서만 쓴다). 요약 : 서사 배분 실패, 처음의 흐름과 장점을 잃고 메인 스토리를 끌어갈 타이밍도 놓쳤다. 그래도 기회는 있다. - 로맨틱 코미디 장르가 대체로 그렇지만, 이 작품은 특히 주인공 커플이 중요하다. 극단적으로 보면 다른 인물들은 두 주인공인 대현과 샛별이 커플이 되는 과정을 보조하는 역할에 불과할 정도. 예를 들어 조승준 이사가 작품에 필요한 이유는 대현과 반대되는 역할로서 연주가 헤어질 수 있는 명분을 제공하기 때문이다. - 그런데 이 작품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