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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posts![[칸코레] 총력전?](https://img.zoomtrend.com/2016/03/10/a0056931_56e1086ad051b.png)
[칸코레] 총력전?
다음 봄 이벤트가 느닷없는 '총력전' 발언 때문에 뒤숭숭한 분위기가 되어버렸는데 ...사실 매 이벤트마다 하던 일과 별 차이는 없을거라고 생각합니다 =_=;; 이 게임이 기본적으로 하는 일이 칸무스 레벨링, 자원 축적, 수복재 확보, 장비 개발 정도라 원래 하던 일만 잘 하고 있어도 별 문제 없을겁니다 그래도 조금이라도 난이도를 올려서 클리어하고 싶다면 필요한 일들이... 1. 대형함 건조 졸업 ...사실 말처럼 쉬운 부분은 아니지만 대형함으로만 건조할 수 있는 칸무스들이 절실하기 때문에 좋든 싫든 언젠가는 졸업해야 할 부분입니다 야마토, 무사시의 최강 화력도 그렇고 연합함대 2함대의 기둥인 비스마르크라던가 루트 고정에 자주 필수 요원이 되는 아키츠마루도 필요하구요 설령 꽝

도쿄 가는것도 상당히 가까워졌습니다.
28일 아침에 김포에서 출국해 하네다로 도착하니 27일에 김포로 가야합니다. 그러니까 엄밀히 말하자면 다음주부터 도쿄 여행 시작입니다. 물론 그 여행도 아키바와 오다이바가 중심이 되는 덕질 여행인지라 어찌 될 지 모르겠군요? 아무튼, 이번 여행의 목표를 잠깐 나열하자면 1. 아키바 탐방, 지름 2. 칸다묘진 방문 3. 걸판 극장판 감상 4. 코미케 방문 5. 도쿄 건담 프론트 방문 6. 부탁받은 카드 지름 7. 새로운 지샥 지름 확정은 이 정도입니다. 여기서 7은 돈 남으면이라는 상황이라 우선순위가 떨어지지만 나머지는 꼭 할려고 마음먹었습니다. 특히 6의 경우는 선금도 받았으니 해내야지요. 문제라면 과연 혼자서 잘 돌아다닐 수 있을까? 이번 여행은 혼자서 자유여행

방콕여행기 #0
10.17~10.23 까지 5박 일정으로 방콕엘 다녀왔다. 간단하게 갔다 와서 느껴본 것들에 대해서 써볼까 함. 일단 우리가 동남아로 통칭해서 부르는데에 대해서 기본적인 관심도 없어서 태국에 대해 잘 아는게 없었다. (여행 시작 몇 주 전까지도 일본을 가느냐 마느냐로 고민을 했었으니 말이다. 물론 비행기까지도 예약 돼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일본행에 대한 유혹은 강했다.) 그러다보니 마땅히 여행 계획도, 숙소도 대충대충 하게 된 여행이지만, 의외로 만족도는 높았던 여행. 요번 글에는 준비할 것에 대해서 써보려고 한다. 1. 태국문화 및 주요 유적지에 대한 선행학습(?)솔직히 해외 여행의 목적은 쇼핑과 맛있는거 먹는거라고 생각하는 사람들한테는 굳이 필요하지 않은 단계일지도 모른다. 나도 뭐 약간 그런편이고.

드디어 여행 일정을 다 짰다!
대략 이번에 움직일 범위 가장 오른쪽 위가 숙소라서 매일 저기서 스타트 하게 될 것 같네요 가장 먼 왼쪽 아래인 요코하마는 요코하마 라멘 박물관이랑 SHIN 이라는 치킨카츠라멘(...)을 파는 곳 요코하마까지 가야하나 좀 고민하긴 했습니다만 여튼 진짜 가게되면 좀 더 찾아보고 요코하마 관광명소들도 돌아볼까 싶네요 준비하면서 생각한 거지만 처음 도쿄 가는 거라 그런지 몰라도 정말 엄청 계획짜서 가는 스타일이구나.. 했습니다(...) 가난해서 최대한 뽕뽑으려고 그런 것도 있지만! 헤헤 해서 대충 일정이 어떻게 되냐면... 1일차는 공항에서 숙소 간 다음에 아키바 가서 밥 먹으면서 가게 정찰 2일차는 아침일찍 노기자카역, 노기신사 들렀다가 하라주쿠, 신주쿠 돌면서 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