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식

포스트: 5|아이템:박용식(4)
Tags

Posts

5 posts
협녀, 칼의 기억 - 흘러가는 건 기억이 난다만......

협녀, 칼의 기억 - 흘러가는 건 기억이 난다만......

오늘 난 뭐했나......|2015년 8월 14일

새로운 주간입니다. 솔직히 이번주에 다른 영화가 더 있으리라는 생각은 하고 있기는 합니다만, 일단 이 영화 외에 3주 전에 밀려서 여기로 온 영화를 보려고 합니다. 그 외에는 더 이상 소화하기 힘든 상황이기도 해서 말이죠. 이래저래 위치가 바꾸니 부분도 있는 상황인지라 그 문제를 먼저 해결 해야 하는 상황이 되어서 말입니다. 솔직히 이 문제는 그렇게 간단한 말 할 수 없는 없는 상황인지라 조만간 해결을 봐야 할 듯 합니다. 그러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는 이런 저런 이유로 인해서 늦게 개봉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영화 후반 작업 이야기도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영화 개봉 시점을 제대로 잡지 못하는 상황이기도 했습니다. 심지어는 최근에는 이병헌과 관계된 불미스러운 사건까지

랏슈 - 1989, 이봉원

랏슈 - 1989, 이봉원

Radio(Active) DAYS.|2013년 11월 27일

1989년 이봉원 감독(개그맨 아니다)이 연출한 영화다. 영화 현장을 꾸며 현금수송차량을 탈취한다는 재미있는 설정을 가졌다. 외국에도 이런 설정이 있나...(있겠지.) 하여간 못 본 듯 하다. 송승환이 아주 앳된 모습으로 나오고, 지금은 잘 안보이지만 역시 나이드시고 중후한 이미지가 되신 최영준씨가 까불이 캐릭터로 나와 영화의 반을 여장을 하고 다니신다. 영화판 연출부로 10년이상 굴러먹었지만 감독 입봉 기회도 없고 신세한탄만 하던 택호(송승환)과 영준(최영준). 영화인 선배들에게 욕을 먹고 여관방에 앉아 깡소주를 까며 찌질거리던 어느 날, 택호는 영준에게 인생을 바꿔보지 않겠냐고 제안을 한다. 의기투합한 둘은 가짜 영화사를 차리고, 스태프와 배우를 꾸려 영화 촬영을 시작하는데 이라는

[단기속성 연예가] 130802 정은채&카세료 열애?!

[단기속성 연예가] 130802 정은채&카세료 열애?!

곤뇽스런 일상 2015|2013년 8월 3일

1분/1초 만에라도 화제가 뒤바뀌는 일이 비일비재한 연예가 소식. 바쁜 현대인을 위해 오늘 하루 강한 '이슈'를 한데 모은 [단기속성 연예가]에서 알려드린다.--------------------------------------------------------------------------------------- 국제커플 탄생?! 일본 카세료와 신인 정은채 데이트현장 잡혀...! 모델 출신 배우 정은채의 열애 장면이 일본 사진주간지 카메라에 포착된다. 상대는 실력파 배우 카세 료로, 잡지에는 두 사람이 호텔에 함께 투숙하고 드라이브 데이트를 즐긴 장면이 담겨있다. 두 사람이 영어로 대화를 나눴고, 지인의 대화 내용도 더해 신빙성을 더했다. 두 사람은 홍상수 감독의 신작 영화에 함께 촬영하게되면서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