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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2 posts사랑한다 내 캐릭
게임이 여러모로 좀 바뀌고 있네요 과금체계라던가 그 이전엔 이 게임 퍼블리셔가 스마일게이트라는 게 믿기지 않을 만큼 한국 RPG 온라인 게임치고는 상당히 혜자였던지라 아직은 과금으로 불만은 없습니다만 파밍 구조는 하루라도 빨리 어떻게 대안을 내줘야 하지 않나 싶군요
[소울워커] 언터쳐블 패스/헬 시티 더빙 파트 (이리스)
언터쳐블 패스 헬 시티
해외 라스트 오브 어스2 게임 재고 근황...
요즘 화제가 되고 있는 라스트 오브 어스2라는 게임의 근황이라고 합니다. 과거 많은 사람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던 전작의 명성으로 인해 상당수의 게임 판매점들은 꽤나 많은 재고를 확보해 두었는데, 예상치 못한 악평들과 판매부진으로 악성 재고만 쌓여가고 있는 중이라고 합니다. 제2의 '아타리 쇼크' 가 도래한 것 아니냐라는 우스갯 소리가 심각하게 들릴 정도로 생각보다 사태가 심각한 모양입니다. 일반 공산품과는 달리 게임샵에서는 악성 재고 타이틀을 전혀 반품할 수 없는 구조인데, 그런 유통 시스템에서 개 당 5~6만원쯤 하는 나름 고가의 제품이 수 백장 이상으로 쌓인다면 가게 운영에 치명적인 타격을 입는 것은 불을 보듯 뻔할 것입니다. 여기에 한정판 물량까지 덤으로 발주를 넣어버리는 바람에 많은 매장
뒤늦게 에어팟 프로를 구매한 후기
애플 제품을 처음 사용한 지 십 수년이 흘렀지만, 근래 발매된 애플 재품 중 가장 혁신적인 것이라 평가받는 에어팟 제품군을 이제서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초기 에어팟 1/2 시리즈는 기대에 비해 기능이나 디자인 면에서는 구매에 큰 매력을 느끼지 못했는데요, 마침 작년 9월에 발매된 '에어팟 프로' 제품은 그토록 기다리던 노이즈 캔슬링에 슬림한 디자인까지 어우러져 그나마 본인의 기대수준을 만족하는 제품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에어팟 프로에 대한 구매욕구는 나날이 증가했지만 30만원이 넘는 고가의 제품을 쉽사리 구매하기에는 경제적 형편이 그리 좋지 못했다고나 할까요.... 그렇게 차일피일 구매를 미루던 와중에 가뭄에 단비같은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현대 M포인트몰에서 최대 50%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