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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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트레이버 - 넥스트 제네레이션, 티저 이미지
2014년 개봉예정, 패트레이버- 실사판 영화의 티저 이미지가 추가 공개됐습니다. 실제 저 사이즈의 패트레이버를 만들었다고 하네요. 작동하는 모델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기대작입니다. 저 정도 사이즈의 메카가 실제 도시에서 움직인다면, CG도 상당히 리얼하게 만들어야 할텐데....과연 어느만큼의 퀄리티를 뽑아줄 수 있을까요? 오시이 마모루도 참가하고 있다고 합니다. 공식 웹페이지는 이곳(링크)입니다. ... 솔직히 제작사가 일본(토호쿠신샤&유니버셜 재팬)이란 것은 좀 불안해요. 일본 말고 다른 곳에서 만들긴 어려운 영화겠지만. 아래는 위 포스터 촬영당시 현장 이미지입니다.

퍼시픽림, 한국형 예거 '태권V'에 대한 보고서
철컥. 슈트 위로 차가운 금속의 진동이 느껴진다. 철컥. 끼익하면서 몸이 앞으로 쏠린다. 다시 다음 발을 내딛는다. 오케이. 자세 제어 장치는 문제 없다. 이번엔 왼팔을 들어본다. 오른팔을 들어본다. 조금 무거운 감이 있긴 하지만, 이 정도면 충분하다. 키링키링. 어딘가에서 심장 고동 소리가 들리는 것 같다. 이 녀석, 여전히 살아있었구나. 왠지 가슴이 두근 거린다. 두 팔을 벌리며, 가슴의 흡입구를 모두 개방한다. 파호- 마치 호랑이가 고함을 치는 것 같은 소리가 들린다. 치익- 태권V가 움직이자, 바로 무전이 날아온다. "여기는 태권1, 태권V 들리는가?" "여기는 태권V, 아주 잘 들린다." "지금 상태는 어떤가" "아주 좋다. 8년전에 탔을 때보다 상태가 더 좋아진 것 같다" 태권V가

"퍼시픽 림" 로봇 포스터들입니다.
지금 이 포스팅을 하고 있는 현재, 별로 기분이 좋은 편은 아닙니다. 직업상 일이 이상하게 처리 되는 상황이 자꾸 반복이 되어서 말입니다. 어쨌거나, 올리기는 해야겠죠. 참고로 국내 팬메이드도 있기는 합니다만, 일단 여기는 공식버젼만 올리려구요.

<로보-G>(ROBO-G) 모든 것이 로봇! 너 때문이야.
(로봇은 누구의 행복을 위해 필요한걸까. 로봇영화로 보기엔 애매하지만 결과적으로 그 이유를 말해주는 영화 로보-G) 로봇이 나온다. 그렇다, 로봇이 나오는 영화인 것이다. 이정도만 들으면 언뜻 ‘공상과학영화인가?’하는 생각이 들 것이다. 엄밀히 말하자면, 공상과학영화가 아닌, 그냥 공상영화다. 이 는 전혀 SF영화가 아니다. 아니, 공상사기영화라고 보는 편이 타당할 것이다. 로봇이 나오는 영화라지만, 무슨 청와대 뚜껑이 열리면서 날아가는 태권 브이도, 수영장에서 출격하는 짱가도 아니다. 그냥…로봇은 나오는데요… (로봇을 만든다는 자체가 어불성설일 정도로 로봇에 까막눈인 3인조. 이 모양이다.) 소형 가전을 만드는 기무라 전기에 로봇개발팀이 생긴다. 문제는 개발팀의 인원이 셋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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