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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떠들지 않을 때 기관투자자는 이미 코스피에 11조를 넣고 있었다
2월 3일~20일 개인·외국인 각 6조원 순매도, 기관 11조원 넘게 순매수 SK하이닉스·두산에너빌리티·삼성바이오로직스·삼성물산 기관 집중 매집 확인 #서론 2월 내내 개인 투자자들은 팔았다. 외국인도 팔았다. 그런데 기관은 달랐다. 2월 3일부터 20일까지 코스피 시장. 개인 순매도 약 6조원. 외국인 순매도 약 6조원. 기관 순매수 11조원 이상. 혼자 반대로 움직였다. 그것도 11조 규모로. 개인이 패닉 셀을 쏟아낼 때 기관은 조용히 받아갔다. 이게 언제나 옳다는 뜻은 아니다. 하지만 기관이 이 규모로 담은 종목은 이유 없이 쌓지 않는다. 어디에 얼마나 넣었는지. 지금부터 숫자로 확인한다. #1. 2월 코스피에서 무슨 일이 있었나 2월 25일.......
삼성전자 하이닉스 "이 신호 뜨면" 무조건 파세요.
최근 중동발 지정학적 위기와 유가 급등 속에서도 국내 증시를 이끄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가는 비교적 굳건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화려한 반도체 랠리 이면에서 월가 전문가들이 숨죽여 지켜보는 진짜 뇌관이 있습니다. 바로 미국발 ‘사모대출(Private Credit) 시장의 부실화’입니다. 미국 사모펀드 환매 중단, 왜 반도체에 독이 될까? 최근 블랙스톤, 블랙록 등 미국 대형 운용사들에 1분기에만 100억 달러가 넘는 환매(자금 회수) 요청이 쇄도했고, 블루아울 같은 곳은 아예 환매 중단까지 선언했습니다. 제2의 금융위기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오는 이유입니다. "미국 사모 대출이 한국 반도체랑 무슨 상관이냐&qu.......

상위 1% 투자자들이 개인이 팔 때 조용히 담은 국내주식 4종목
3월 3일 코스피 폭락장. 개인은 삼성전자 6조 2108억원어치를 샀다. 외국인은 반대였다. 삼성전자를 팔고 이 4종목을 받아갔다. --- # 서론 3월 3일 장이 끝났다. 코스피 역대급 폭락이었다. 개인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8조원어치 사들였다. 자산가들과 외국인은 다른 리스트를 보고 있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삼성중공업, 포스코인터내셔널, SK하이닉스. 이 중 SK하이닉스는 폭락장 당일 개인이 2조원을 사는 동안 외국인은 3조원을 팔고 이틀 후 다시 3130억원을 받아갔다. 팔았다가 더 싸게 다시 담는 것. 이것이 상위 1% 투자자들이 시장을 대하는 방식이다. --- # 1. SK하이닉스 - 외국인이 팔고 이틀 만에 다시 담은 이유 3월 3일.......

SK하이닉스 배당금 1주당 4304원 주가 400% 오르는 동안 배당도 받은 사람들
지난 1년 동안 SK하이닉스가 지급한 총 배당금은 1주당 4304원이다. 같은 기간 주가는 1년 전 20만 1041원에서 99만 9999원으로 397% 상승했다. --- # 서론 SK하이닉스로 돈을 번 사람들은 두 종류다. 주가 상승으로 번 사람. 그리고 배당금까지 챙긴 사람. 1주당 연간 배당금 4304원. 100주면 43만원, 1000주면 430만원이다. 그런데 그 100주를 1년 전에 샀다면 주가 상승으로만 약 79만 8959원이 추가로 생겼다. 배당금은 덤이었다. 지금 SK하이닉스를 담고 있는 사람들 중 배당 일정을 정확히 아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모르면 손해다. 지금부터 정리한다. --- # 1. SK하이닉스 배당금, 얼마나 받나 1주당 배당금은 1875원이며 국내 배당소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