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락장매수
Posts
3 posts
코스피 개미들 삼성전자에 6조 2108억 쐈다 그 돈 벌었을까 잃었을까
3월 3일 폭락장. 개인은 삼성전자에 6조 2108억원, SK하이닉스에 2조 589억원을 쏟아부었다. 반도체 ETF에도 1월부터 3월까지 5조 179억원이 개인 자금으로 유입됐다. 그 결과가 지금 갈리고 있다. --- # 서론 3월 3일 코스피가 7.24% 폭락했다. 개인 투자자들이 움직였다. 삼성전자 6조 2108억원. SK하이닉스 2조 589억원. 합산 8조원이 넘는 개인 자금이 반도체 양대 종목으로 쏟아졌다. 그런데 같은 날 외국인은 삼성전자를 3조 2106억원 팔아치웠다. 개인이 외국인의 물량을 받아간 것이다. 그리고 3월 18일 코스피가 5.04% 급등했다. 삼성전자는 하루 만에 7.53% 뛰었다. 폭락장에서 6조를 쏟아부은 개인들이 수익권에 들어섰다. 그런데 이.......

큰손들이 5조 팔아치운 날 조용히 담은 국내주식 이 리스트가 진짜다
3월 3일 외국인이 역대 두 번째 규모인 5조 1737억원을 팔아치웠다. 그런데 그 폭락장에서도 조용히 사들인 종목들이 있었다. 셀트리온, 한화시스템, HD현대중공업, 우리금융지주, 하나금융지주. --- # 서론 3월 3일 코스피가 7.24% 폭락했다. 외국인이 5조 1737억원을 쏟아냈다. 삼성전자 3조 2106억원, SK하이닉스 1조 2164억원, 현대차 3218억원. 시총 상위 3종목이 집중 매도됐다. 개인은 그 물량을 받아갔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8조원이 넘게 들어갔다. 그런데 같은 날, 외국인은 다른 리스트도 열고 있었다. 셀트리온 799억원, 한화시스템 549억원, 현대건설 464억원, 두산 463억원, SK 444억원. HD현대중공업 428억원, 삼성생명보험.......

상위 1% 투자자들이 개인이 팔 때 조용히 담은 국내주식 4종목
3월 3일 코스피 폭락장. 개인은 삼성전자 6조 2108억원어치를 샀다. 외국인은 반대였다. 삼성전자를 팔고 이 4종목을 받아갔다. --- # 서론 3월 3일 장이 끝났다. 코스피 역대급 폭락이었다. 개인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8조원어치 사들였다. 자산가들과 외국인은 다른 리스트를 보고 있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삼성중공업, 포스코인터내셔널, SK하이닉스. 이 중 SK하이닉스는 폭락장 당일 개인이 2조원을 사는 동안 외국인은 3조원을 팔고 이틀 후 다시 3130억원을 받아갔다. 팔았다가 더 싸게 다시 담는 것. 이것이 상위 1% 투자자들이 시장을 대하는 방식이다. --- # 1. SK하이닉스 - 외국인이 팔고 이틀 만에 다시 담은 이유 3월 3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