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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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중뉴스 | 전국 도서관 사서, 인공지능과 도서관의 미래를 논하다
전국 도서관 사서, 인공지능과 도서관의 미래를 논하다 국립중앙도서관, ‘도서관인재 역량개발 강연회’ 개최 국립중앙도서관은 5월 30일, ‘도서관 사서, 인공지능 시대에서 길을 찾다’를 주제로 를 개최합니다. 이번 강연회는 전국도서관 사서들이 한자리에 모여 인공지능(AI) 시대에 도서관의 역할 변화와 미래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사서의 전문성을 재정립하기 위해 마련되었는데요. 경희대 경영대학원 김상균 교수의 ‘첨단 기술 읽어드립니다’를 시작으로, 한성대 지식정보문화트랙 박진호 교수의 ‘도서관, 전통 위에 혁신을 쌓다’, 인천대 문헌정보학과 김규환 교수의 ‘기술 발전의 빛과 그림자.......

EP5. 나도 이제 독립 출판 작가! 출판의 마지막 관문은?
출판의 마지막 관문, ‘납본’ 들어보셨나요? 납본이란? 도서관법 제20조에 따라 도서관자료를 제작한 사람이 일정 부수를 국립중앙도서관에 의무적으로 제출하는 제도 왜 해야 할까요? 국가의 지적 문화유산으로 보존 연구 지원 서비스를 통한 가치 창출 ☞ 자세한 내용은 국립중앙도서관 누리집에서 납본 안내를 확인해주세요~ -일반도서 납본 안내 : https://www.nl.go.kr/seoji/contents/S50101010000.do #국립중앙도서관 #도서관 #4컷툰 #국중도 #납본제도 #납본 #독립출판 #출판 #ISBN #지식유산 #출판정도 #독립출판작가 #출판꿀팁 #책 #의무사항

가보에서 모두의 기억으로, 마음을 전하는 순간 <고문헌 기증자 명패 제막식>
안녕하세요. 국립중앙도서관 국민참여기자단 도토리 6기 글기자 조성희입니다. 국립중앙도서관은 고문헌을 기증한 분의 고귀한 마음을 기억하기 위해 특별한 순간을 준비했습니다. 어떤 기억은 시간이 지나도 사라지지 않는다고 하죠. 누군가가 아끼고 소중하게 간직했던 것들이, 이제는 모두의 문화유산이 되어 국립중앙도서관에 새겨졌습니다. 고문헌을 기증하신 분의 마음을 기리는 특별한 순간, ‘2025년 고문헌 기증자 명패 제막식’이 열린 국립중앙도서관의 현장으로 함께 떠나볼까요? 국립중앙도서관은 지난해 기증받은 고문헌 중 14인의 대표 자료를 모아 고문헌 기증전 '가보(家寶), 모두의 품으로' 전시를 개최했는데요, 올.......

국중뉴스 | 국립중앙도서관, 소북동일회와 공동 학술대회 개최
국립중앙도서관, 소북동일회와 공동 학술대회 개최 ‘소북동일회’ 문중 고문헌의 학술적 가치 조명 국립중앙도서관은 5월 22일(목) 오후 1시 디지털도서관 대회의실에서 소북동일회(小北同一會)와 공동으로 학술대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학술대회는 소북동일회 문중에서 기증한 자료들의 학술적 가치를 조명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소북동일회는 조선 후기 붕당 정치의 주요 당파였던 소북(小北)의 후손들로 구성된 단체로 426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데요. 소북동일회의 회원들은 2019년부터 12차례에 걸쳐 귀중본인 ‘북보(北譜)’를 비롯하여 문중에서 소중하게 간직해 온 고문헌 172종 407책을 국립중앙도서관에 기증하였습니다. 이번 학.......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