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본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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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중뉴스 I AI 시대 출판 환경 변화 속국립중앙도서관 합리적 납본제도 개선 방안 모색

국중뉴스 I AI 시대 출판 환경 변화 속국립중앙도서관 합리적 납본제도 개선 방안 모색

AI 시대 출판 환경 변화 속 국립중앙도서관 합리적 납본제도 개선 방안 모색 - 납본은 국가문헌의 포괄적 수집과 보존을 위한 국가 차원의 제도 - 도서관자료로서의 성격과 목적성에 의미를 두고 납본 대상 여부 판단 - AI 시대 변화를 반영하는 규정 보완 및 제도 개선 방안 모색 국립중앙도서관은 최근 AI를 활용한 출판물이 급증함에 따라 납본 수집과 보상금 지급을 둘러싼 사회적 관심이 커지고 있는 상황을 고려하여, 다음과 같은 대응 방안을 마련하였다고 밝혔습니다. 국립중앙도서관은 납본하는 ▲출판사의 출판 동향 모니터링 강화를 통해 ISBN 발급 건수가 평균 이상인 출판사에서 납본 시 납본 대상 여부 관리를 철저히 할 예정입니.......

[오늘의 도서관 12월(338호)] 국립중앙도서관 소식

[오늘의 도서관 12월(338호)] 국립중앙도서관 소식

‘2025 파주페어 북앤컬처’에서 납본 홍보 부스 운영 국립중앙도서관은 10월 25일(토)부터 26일(일)까지 파주출판도시 일대에서 열린 ‘2025 파주페어 북앤컬처’에 참가해 납본 홍보 부스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납본제도의 의의와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된 것이다. 행사 기간 동안 국립중앙도서관은 출판 관계자 및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도서관 홍보 영상을 상영했으며, 초성 퀴즈 이벤트, 기념품 증정, 네컷 사진 촬영 등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했다. 납본제도란 국립중앙도서관이 「도서관법」에 따라 국내에서 발행되는 모든 도서관 자료를 수집·보존하는 제도다. 특히 2016년 법 개정 이후 전자책, 오디오북, .......

[영상] 오늘 낸 책, 내일의 문화유산이 되다 – 국립중앙도서관 ‘납본제도’

[영상] 오늘 낸 책, 내일의 문화유산이 되다 – 국립중앙도서관 ‘납본제도’

안녕하세요, 국립중앙도서관 국민참여기자단 도토리 6기 영상기자 홍승우입니다. “내가 낸 책이 영원히 국립중앙도서관에 보존된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2023년, 저도 책 한 권[호로고루를 닮은 나]을 냈었습니다. 최근 도서관을 찾았다가 호기심에 제 이름을 검색해봤는데, 놀랍게도 저도 모르는 사이에 국립중앙도서관에 제 책이 등록되어 있는 것이 아니겠어요? 제가 집필한 책이, 국립중앙도서관의 한 켠에 영구히 보관되어 누군가의 눈길을 기다린다는 사실에 가슴이 두근거렸습니다. 이 특별하고도 신기한 시스템, 바로 ‘납본제도’ 덕분인데요. 오늘은 그 이야기를 조금 들려드려볼까 합니다. 매년 6만 책, 어디로 갈까? 2024 한국.......

EP5. 나도 이제 독립 출판 작가! 출판의 마지막 관문은?

EP5. 나도 이제 독립 출판 작가! 출판의 마지막 관문은?

출판의 마지막 관문, ‘납본’ 들어보셨나요? 납본이란? 도서관법 제20조에 따라 도서관자료를 제작한 사람이 일정 부수를 국립중앙도서관에 의무적으로 제출하는 제도 왜 해야 할까요? 국가의 지적 문화유산으로 보존 연구 지원 서비스를 통한 가치 창출 ☞ 자세한 내용은 국립중앙도서관 누리집에서 납본 안내를 확인해주세요~ -일반도서 납본 안내 : https://www.nl.go.kr/seoji/contents/S50101010000.do #국립중앙도서관 #도서관 #4컷툰 #국중도 #납본제도 #납본 #독립출판 #출판 #ISBN #지식유산 #출판정도 #독립출판작가 #출판꿀팁 #책 #의무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