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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분 작가, 제주시교육지원청에‘바당꽃’ 100권 기증
강성분 작가, 제주시교육지원청에‘바당꽃’ 100권 기증 제주시교육지원청(교육장 고성범)은 최근 강성분 작가로부터 제주시교육지원청에서 제주 해녀 항일운동의 역사를 담은 소설 ‘바당꽃’ 100권을 기증받아 관내 초·중학교에 보급한다고 23일 밝혔다. 소설 ‘바당꽃’은 일제강점기에 전국에서 유일하게 여성 주도로 전개된 항일운동이자 최대 규모의 어민 운동인‘제주 해녀 항일운동’을 주제로 한 소설 작품으로 제주 해녀들의 숭고한 삶과 항일 투쟁의 역사를 담고 있는 도서이다. 강성분 작가는 “제주 해녀 항쟁은 그 역사적 의미에 비해 충분히 알려지지 않은 측면이 있다”며 “이번 기증이 학생들이 해녀들의 항일 정신을 깊이 이.......

국중뉴스 | 최초의 한글 성서본 국립중앙도서관에 기
최초의 한글 성서본 국립중앙도서관에 기증 국립중앙도서관, 서지학자 강순애 명예교수 ‘강순애 문고’ 기증식 개최 국립중앙도서관은 한성대학교 강순애 명예교수로부터 고문헌 324책을 기증받아 ‘강순애 문고’를 설치하고, 오는 22일(월) 오전 11시 본관 5층 고문헌실에서 기증식을 개최합니다. ‘강순애 문고’에는 최초의 한글 번역 기독교 성서인 『예수셩교 요안ᄂᆡ복음젼셔』 등 희귀 기독교 문헌을 비롯해 수업용으로 활용된 고문서, 목활자와 인쇄 도구 등 324책이 포함되었습니다. 강순애 명예교수는 국립중앙도서관과 국회도서관에서 근무하며 실무 경험을 쌓았고, 대학에서 문헌정보학을 강의하며 고문헌 발굴과 연구를 이어왔는.......

‘나의 제주, 우리의 길’ 제주도, 민간기록물 수집
‘나의 제주, 우리의 길’ 제주도, 민간기록물 수집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03686 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 근현대사 속 소중한 문화역사를 보존하기 위해 개인이나 민간단체가 소장한 기록물을 수집한다고 20일 밝혔다. ‘나의 제주, 우리의 길’을 주제로, 1910년대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생산된 문서류, 시청각류, 박물류 등 모든 형태의 기록물을 기증받는다. 특히, 제주의 교통 변화 모습을 담은 다양한 자료를 집중적으로 수집한다. 주요 수집 대상은 육상 교통수단 변화 관련 기록물로, 우마차, 버스, 택시, 화물차 등 운송수단 관련 자료와 도로․교량, 터미널 관련 자료, 승차권(회수권, 토큰 등) 등.......

국중뉴스 | 국립중앙도서관, 소북동일회와 공동 학술대회 개최
국립중앙도서관, 소북동일회와 공동 학술대회 개최 ‘소북동일회’ 문중 고문헌의 학술적 가치 조명 국립중앙도서관은 5월 22일(목) 오후 1시 디지털도서관 대회의실에서 소북동일회(小北同一會)와 공동으로 학술대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학술대회는 소북동일회 문중에서 기증한 자료들의 학술적 가치를 조명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소북동일회는 조선 후기 붕당 정치의 주요 당파였던 소북(小北)의 후손들로 구성된 단체로 426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데요. 소북동일회의 회원들은 2019년부터 12차례에 걸쳐 귀중본인 ‘북보(北譜)’를 비롯하여 문중에서 소중하게 간직해 온 고문헌 172종 407책을 국립중앙도서관에 기증하였습니다. 이번 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