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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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북보드 차트 | '8/22 에너지의 날' 전 연령 에너지·환경 분야 인기 대출 도서서
매년 8월 22일은 에너지의 날입니다. 2003년 8월 22일 최대 전력소비(47,385MW)를 기록하며 2004년 에너지시민연대가 ‘에너지의 날’을 지정했는데요. 이날만큼은 여름철 전력 피크 시간대인 21시부터 5분간 소등 행사와 각 기관의 캠페인을 통해 에너지 절약의 중요성을 알리고 있습니다. 단순히 불을 끄는 행동이 아니라, 지구와 미래 세대를 위한 생활 속 작은 실천을 함께 한다는데 의미가 있죠. 오늘은 8월 22일 에너지의 날을 맞아 전 연령이 함께 읽을 있는 에너지와 환경 분야 인기 대출 도서 3권을 소개합니다. 도서관 정보나루 바로가기 나의 실천이 세상을 바꿀 수 있을까 『기후위기인간』 『기후위기인간』는 국내 공공도서관에서.......

독파민 컬렉션 | 읽는 시간에 집중력을 더하는 북 타이머를 소개합니다!
읽는 시간에 집중력을 더하는 이번 달 독파민 컬렉션은 북 타이머입니다.✴️ 북 타이머: 책 읽는 시간을 관리해 몰입을 돕는 독서템 시간을 관리하는 힘이 필요하다면 독서를 오래 지속할 수 있는 북타이머를 활용해보세요 독서는 더 깊게, 습관은 더 오래 지속하는 북타이머를 추천합니다. #국립중앙도서관 #도서관 #독파민컬렉션 #타이머 #북 #집중 #북템 #북아이템 #독파민 #독서습관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낼나 #IF #플랜룩스 #추천

사서로운 궁금증 | 광복 80년, 다시 읽는 박봉석 부관장의 이야기
올해 광복절은 특별합니다. 해방의 기쁨을 맞이한 지 80년이 되는 해이기 때문이죠. 80년 전, 나라의 주권을 회복한 그 순간은 도서관에도 중대한 전환점이었습니다. 일제강점기 조선총독부도서관이 ‘국립도서관’으로 새롭게 태어나던 그 과정에서, 한 사람의 이름이 또렷하게 기록돼 있는데요. 흥미롭게도 그는 ‘관장’이 아니라 ‘부관장’이었습니다. 오늘은 궁금증을 자아내는 바로 그 주인공, 국립중앙도서관 초대 부관장 박봉석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관장보다 부관장이 유명한 이유 대한민국 도서관 역사를 살펴보면 박봉석 부관장의 이름이 제일 먼저 소개됩니다. 왜 관장보다 부관장이 더 유명한 걸까요? 그 질문의 답은 해방 직후.......

국중핫스팟 | 책으로 걷는 종로길! 근대 출판을 살펴보고 싶다면?
책으로 걷는 종로길! 근대 출판을 살펴보고 싶다면? 개화기~해방 직후, 민족의 정신과 사상을 담은 근대 출판의 발자취를 만나보세요❤️ 1884 종로에 ‘광인사’가 문을 연 뒤, 신문물과 문예의 중심지였던 종로에는 수많은 출판사가 모였습니다. 당시의 종로 입체 지도부터 표지디자인까지! 당시 종로의 모습을 생생하게 느껴보세요 국립중앙도서관 본관 2층 문화마루 ’근대출판문화를 거닐다’ 전시 근대 출판의 숨결을 느끼고 싶다면 국립중앙도서관 문화마루를 찾아주세요! #국립중앙도서관 #근대 #출판 #해방 #출판사 #종로 #지도 #광인사 #출판물 #서울가볼만한곳 #무료전시 #무료 #추천 #전시 #도서관 #여행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