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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5 posts엄동설한의 자동차 배터리 관리
지난주는 참 날씨가 추웠는데 자동차 배터리가 염려 되더군요. 주말에만 쓰는 차인데 올해는 코로나로 더 사용 안 했으니 가끔 시동이라도 걸어 충전하긴 해야 합니다. 충전하기 전 배터리 전압을 보니 그리 우려할 정도는 아니긴 하더군요. 시동 걸기 전 차 안의 온도가 이 지경이군요. 청소용으로 놔둔 물 담긴 스프레이는 완전 돌처럼 얼어 있습니다.
[남이섬] 눈내린 메타세쿼이아 길
평화의 방패 6.25를 기념하는 전적비가 남아 있습니다. 대한민국 국방부가 제공한 M48A3K 전차 조형물은 방패모양의 형틀로 무기에 자물쇠를 잠근 형상으로 전쟁없는 땅에서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놀게 하는 평화세상의 상징입니다. -안내문에서 발췌- 깡타 바로 옆동네에 탱크가~ 2018년에 생긴 조형물인 것 같은데 전차 위용이 진짴ㅋㅋㅋㅋㅋ 이동이동~ 목조거인도 있고~ 여기가 나무정령의 숲인가~ 모험의 숲 TreeGo라고 숲체험 공간이 생겼다던데 soso하니~ ㅎㅎ 트램펄린은 재밌어 보이던~ 자작나무 숲도 작게~ 메타세쿼이아 길을 향해~ 고목에서 나오는건지 연리지와는 다르지만 또 신기하니 흥미
겨울여행 떠나고 싶다! 문득 그리워진 홍천 비발디파크 스키장
지난 겨울여행 사진 어떤 것들이 있나 살펴봤더니 그동안 비발디파크 여러 번 다녀와서 그런지스키장 사진이 유독 많이 보이더라고요제가 스키나 보드는 잘 못 타지만 워낙 즐길게 많은 곳이다 보니 그동안 몇 번 다녀와서 사진도 다양하게 갖고 있는데요정말 좋은 추억들이었던 것 같습니다 다시 또 그때로 돌아가고 싶을 정도로 말이에요최근 비발디파크 스키장 정지했다가 다시 개장한 것 같던데 사람들이 많이 방문하고 있을까 궁금하네요지난 12월 말쯤 통제가 되면서 겨울 스키 시즌을 즐기지 못하는 사람들이SNS에 안타까워하는 마음을 올리는 것도 자주 찾아볼 수 있었는데그러고 보면 어디는 통제하고 어디는 안 하고 그런 기준이 조금.......
[남이섬] 눈내린 소나무길에서 만난 오리와 깡타
입성에 이어서 강변산책로로~ 생각보다 길은 꽤 잘 치워져있습니다. 볕도 잘 들고, 바람이 적어 체감기온이 나쁘지 않다보니 괜찮았네요~ 적송왕이란 이름에 비해 좀 빈약한~ 가지가 아쉽다는 평이 ㅎㅎ 찾아보니 가장 오래된 나무라는데 그래서인가 보네요. 세월엔...ㅠㅠ 오리들도 고개를 처박고 열심히~ 흰뺨검둥오리들인가 봅니다~ 신기한게 이렇게 가까이 있어도 도망을 안가더군요. 동네 산책로에서는 멀리서도 다 도망가던데 여기는 진짜 이런게 너무 좋던~ ㅜㅜ)b 망부석같이 가만히 자는 녀석들도~ 타조 농장도 오랜만에~ 처음엔 다른 동물들처럼 풀어놓았었나본데 사람들과의 마찰때문에 깡패 타조가 되면서 깡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