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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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의 매력은 그래도 눈 보는 거

겨울의 매력은 그래도 눈 보는 거

❄ 내가 거주하는 경남 김해는 눈이 거의 오지 않는 지역으로 유명하다. 실제로 2024년 겨울에는 눈이 하나도 오지 않았다. 위쪽과 서쪽은 눈으로 그렇게 난리였는데! 하지만 오는 2025년 2월을 맞아서 생각지 못한 눈이 내렸다. 진눈깨비 같은 눈이 아니라 눈이 펑펑 내렸다. 위에서 첨부한 사진을 보면 눈발의 세기를 알 수 있다. 당일 나는 머리를 자르러 가기 위해서 자전거를 타고 나갈 준비를 하고 있었다. 그런데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눈발이 흩날리는 것을 보고 어이가 없어서 웃음이 나왔다. 김해에 이런 눈이 왔던 게 도대체 몇 년 전의 일인지…. 눈 때문에 어머니 차를 타고 이동해야 했지만 그래도 겨울을 맞아 눈을 꼭 한번 보고.......

거제 카페 추천 거제도 핫한 대형 오션뷰 카페

거제 카페 추천 거제도 핫한 대형 오션뷰 카페

거제도 카페 추천 오션뷰를 품은 거제 대형 카페 거제도 바다를 한 눈에 바라볼 수 있는 곳에 거제 카페가 자리하고 있어요. 2층 건물에 루프탑까지 있어 360도 오션뷰를 바라볼 수 있는 감성뷰였어요.~열씨미~ 겨울 여행으로 거제를 다녀왔어요. 1박 2일 일정이라 여유롭고 느긋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는데요. 1일 1카페는 선택이 아닌 필수였어요. 1.마소마레 여름에 찾고 다시 방문한 거제 카페는 아침 오픈런 시간에 맞춰 도착했어요. 10시 오픈이라 20분쯤 들어갔는데요. 아침 햇살에 반짝이는 잔물결이 그윽했던 시간이었어요. 카페는 언덕 위에 자리한 것처럼 바다를 전망할 수 있는 오션뷰 카페로 건물 주변엔 대형 주차장이 있어 주차 걱.......

눈이 있고 춥고

눈이 있고 춥고

Habest Days|2025년 2월 10일|해외여행

해발 160M 지점에 있던 때와는 달리 지금은 많이 내려와 있지요. 그렇지만 은근 빌딩들 사이에 둘러싸여 있다 보니 보이는 것도 다릅니다. 과거 거주 지역은 대부분 조요한 편이고 (어쩌다 오가는 배달 오토바이 소리 정도가 시끄러웠지요) 30초만 걸으면 바로 산 지역이 나오기 때문에 동네 길고양이나 날씨 상황에 따라 바뀌는 모습을 보면서 여유롭게 돌아다녔지요. 이 동네는 우선 시끄러워요. 주말에 가까워질수록 고성방가하는 분들이 있고, 지하철역과 시외버스 스테이션과 대단히 가깝기 때문에 늦은 시간까지 웅성웅성합니다. 시장, 밥집, 술집, 흥청망청 한 유흥가 등도 함께 더해져 있다 보니 대단히 다이내믹한 모습을 많이 보게 됩.......

개인적으로 느끼는 겨울과 여름의 차이

개인적으로 느끼는 겨울과 여름의 차이

겨울 추워서 집안에서도 점퍼를 입어야하고 잘 땐 전기장판을 키고 잡니다. 그리고 일어나기도 귀찮고 밖에 나가기도 싫어지지요. 반대로 날씨 변수가 적어서 대부분 맑은 날씨입니다. 여름 덥지만 추운 것보다 낫고 반팔로 가볍게 입고 다니고, 활동하기 제일 좋은 계절이지요. 대신에 장마나 태풍 등 비 오는 날도 그렇고 날씨 변수가 제일 많습니다. 옛날엔 크리스마스나 연말연시 때문에 겨울을 4계절 중에서 제일 좋아했는데 이젠 추위때문에 아니게된지 오래입니다. 가뜩이나 지금 전국적으로 영하의 추위가 이어지고있기에 날씨가 서서히 풀려야 아침에 산책나가든지 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