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
Posts
46 posts소녀전선. 휴.. 이제 좀 낫네
출처 : ..............? ????????????????????????????????
일본의 이상한 “선거제도”
일본의 이상한 “선거제도”코로나 바이러스가 세계적으로 창궐함에 따라서, 과거 선진국으로 여겨졌던 국가들의 민낯이 그대로 드러나고 있는 현실입니다.일본 역시도 선진국 중의 하나로 여겨졌는데요. 이번 코로나 사태에서 대처하는 모습을 보니, 생각보다는 선진국이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선진국이라고 하기에는 이상한 일본의 선거제도”또한, 이번 코로나 상황에서 일본의 선거제도를 보면, 굉장히 이상한 일이 벌어지고 있기도 합니다. 민주주의가 발달한 우리나라와 비교해보면, 어떻게 이런 일이 21세기에 벌어질 수 있을까 싶은 일이 일본에서는 당연하게 벌어지고 있기도 하지요.일본은 경제적으로는 과거 선진국의 반열에 들었다고 볼 수 있지만, 정치적으로는 아직도 후진국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일본 보궐선거 후보, 다나카 켄 42세“일본 시즈오카 현에서의 보궐선거, 그리고 웃픈 사건”일본 시즈오카 현에서 보궐 선거가 이뤄졌습니다. 보궐선거는 원래 의원이 범법이나 사망으로 인해 임기를 채우지 못하고 공석이 발생한 경우에 그 자리를 채우기 위해서 실시하는 긴급 선거입니다.시즈오카현의 지역구는 자민당에서 나온 한 의원이 무려 8선에 성공할 정도로 자민당(보수당)의 텃밭이라고 할 수 있는 곳인데요. 이번 기회에서 야당 측에서 지역을 선점하기 위해서 “야당 통합 대표”를 세웠습니다.야당에서는 통합 후보로 “다나카 켄(田中 けん)”이라는 후보를 내세웠는데요. 하지만, “NHK로부터 국민을 지키는 당”이라는 군소 정당에서 동명이인의 후보 “다나카 켄(田中 けん)”이라는 후보를 출마시키면서 문제가 되었습니다.“직접 이름을 쓰는 일본의 선거 방식”일본의 선거는 우리나라처럼, 이름 옆에 도장을 찍는 것이 아니라, 종이에 연필로 이름을 쓰는 방식으로 진행이 됩니다. 그래서, 동명이인이 나오게 되면, 서로 구분할 방법이 없게 되는데요. 이렇게 “누구”를 지칭한 것인지 알 수 없는 표가 나오게 되면, 일본에서는 “안분표”라는 제도가 적용이 됩니다.안분표는 한 사람의 유권자의 표도 존중해야 한다는 취지로 생긴 것으로, “동명이인”의 후보가 2명이고, 그 이름으로 투표를 받으면, 표가 1/2로 나누어져 각자 0.5표씩 적용이 되는 제도입니다.그래서, 현재 코로나 상황을 겪고 있는 일본에서는 이런 어이없는 일이 벌어지고 있는 것인데요. 그래서, 통합당 측에서는 동명이인으로 인해서 표가 갈리는 현상을 막기 위해서 “다나카 켄(田中 けん) 42세”로 구체화해서 선거운동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일반적인 상황이라면, “본인의 이름”에 중점을 두어서 선거운동을 진행할 것인데, 동명이인의 후보가 나옴에 따라서 “이름”보다는 “42세”에 집중해서 선거운동을 진행하는 당황스러운 상황이 진행이 되고 있는 것이지요.우리나라에서는 상상할 수 없는 일이 벌어지고 있는 일본의 선거제도, 아무래도 민주주의는 우리나라가 더욱더 발전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관련 내용은 “일본 소식을 전하는 유튜버, 박가네”에서 더욱 자세히 들어볼 수 있습니다.
[정직한 후보] 정직한 영화
장유정 감독이 한국 영화의 민낯을 보여드립니다~라는 모토로 정직하게 찍은 듯한 작품, 기대도 안했지만 역시나...아이템은 괜찮았다고 보는데;; 손익분기점은 넘었는데 라미란때문인지~ 코로나19로 인해 장기상영이 가능해져 그런건지 진짴ㅋㅋ 관객수가 딱 턱걸이해서 더욱더 모르겠네요. 어쨌든 어찌어찌 보면서 그래도 수습은 대충하겠지 했던 중반 이후가 더욱 엉망이라 실망이었네요. 신파도 제대로 못하고...후반수습은 누구나 예상이 가능한 무난 봉합이고...ㅜㅜ 라미란과 김무열의 팬이라면 그래도~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래도 남편 윤경호와 아들 장동주는 귀여웠네요. 아들사랑은 그리 지극... 게다가 김용림을 내세워서 시댁에 하고 싶었던 말은 다 받아낸 듯ㅋㅋ
롱 리브 더 킹: 목포 영웅 (2019) / 강윤성
출처: 다음 영화 목포에서 용역 깡패를 이끌던 장세출(김래원)은 시위 현장에서 상대편으로 만난 인권 변호사 강소현(원진아)에게 반한다. 마음을 얻기 위해 조직도 정리하려던 장세출은 지역에서 자신과 같은 깡패 출신 정치인 황보윤(최무성)을 알게 되고, 그를 돕다가 테러를 당한 황보윤 대신 야당 국회의원 후보로 출마한다. 지역을 주름 잡던 깡패 두목이 개과천선해서 야당 국회의원이 되는 과정을 다룬 활극. 자극적인 아이디어를 클리셰를 하나도 벗어나지 않는 이야기로 다듬었다. 알고 보니 깡패지만 정의로운 구석이 있고, 여당 현직 국회의원은 비할 수 없는 악당에 부패했으며, 진짜 더럽고 추잡한 깡패는 악당끼리 교류하며 실제로 싸움은 주인공만 못하다. 뻔한 이야기를 풀어내는 솜씨는 출세작 [범죄도시]에서 증명한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