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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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취향의 목소리

내 취향의 목소리

small life|2013년 6월 11일

'변하고 사라질 것들에 너무 무거운 마음을 올려놓지 않으려 한다.내일이면 변할지도 모를 사랑을 너무 절실하게 전하지 않기로 한다.' - 황경신 - 사랑이 식는 자리는 비릿하다.많은 사람들이 자신들의 열정과 진정성을 주장하고 나서지만, 그것들이 식을 때라야 그 속내가 드러나는 법이다. 그렇지 않아도 나는 쉽게 식는 편이라처음 온유를 좋아하게 되었을 때도 나와 거리를 두고서, 언제까지 좋아하나 보자이런 마음이었더랬다. 언젠가는 식을 거 거창해지지 말자 했다. 온유관련 첫 포스팅도 그렇게 담담할 수가 없다ㅋ 그런데내가 생각해도 이번엔 좀 길다 싶다, 좀 깊다 싶다블로그까지 하는게 신기하다 싶다 온유만 좋아했음 벌

진격의 거인 6화 감상

진격의 거인 6화 감상

덕질의 의미|2013년 5월 13일

미카사의 악력 그러고보니 애니vs미카사가 어떻게 됐는지 무지 궁금하네.. 기술vs힘인데.. 아래는 네타바레 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

월탱 이야기 긁적[혜비탱]

갑자기 생각나서 한번 글 끌적여봅니다.. 제가 거의 가지고있는 전차의 반이.. 혜비일정도로..혜비를 거의 주축으로 타다보니.. 좀 엿같은 상황도 있고 흥한 상황도 있는데. 혜비처음 모시거나 잘 모르시는분들을 위한.. 허접하게 하나 적어봅니다. 1.저격. 이게..참 애매합니다.. 물론 그방의 탑티어 혜비인데 앞에서 안나가주면 적탑티어는 밀면서 들어오고 ..그러자고 내가 가자니 얻어터지고... 뭐 이런 경우가 허다한데요.. 보통 탑티어에서 -1 티어정돈... 남자 답게 앞으로 가시는겁니다. 혜비중에도 뭐 1.5선에서 쏴주는 혜비들도있긴하지만 .. 1.5선이면 앞으로 나온거니 예외로 둡시다.. 2.몸빵 적혜비들하고 라인 대치 상황중일때.. 만약 자기가 타고있는 혜비가 티타임편하고 (Is-3/K

딸애 이름을 아이마스에서 따온걸 아내한테 걸렸닼ㅋㅋㅋㅋㅋ

딸애 이름을 아이마스에서 따온걸 아내한테 걸렸닼ㅋㅋㅋㅋㅋ

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2/20(水) 12:55:53.20 ID:gX5gLMfG0 참고로 이름은 치하야다. 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2/20(水) 12:56:33.29 ID:l6URbazpO 노골적이잖아 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2/20(水) 12:57:07.35 ID:gX5gLMfG0 >>2 유래라던지 아무것도 생각해 둔게 없어, 위험할지도 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2/20(水) 12:57:01.27 ID:LS/kKH3i0 옛날 에로게의 히로인의 이름을 딸한테 붙였다 아내한테 걸린 녀석이네 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