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탱 이야기 긁적[혜비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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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탱 이야기 긁적[혜비탱]

갑자기 생각나서 한번 글 끌적여봅니다.. 제가 거의 가지고있는 전차의 반이.. 혜비일정도로..혜비를 거의 주축으로 타다보니.. 좀 엿같은 상황도 있고 흥한 상황도 있는데. 혜비처음 모시거나 잘 모르시는분들을 위한.. 허접하게 하나 적어봅니다. 1.저격. 이게..참 애매합니다.. 물론 그방의 탑티어 혜비인데 앞에서 안나가주면 적탑티어는 밀면서 들어오고 ..그러자고 내가 가자니 얻어터지고... 뭐 이런 경우가 허다한데요.. 보통 탑티어에서 -1 티어정돈... 남자 답게 앞으로 가시는겁니다. 혜비중에도 뭐 1.5선에서 쏴주는 혜비들도있긴하지만 .. 1.5선이면 앞으로 나온거니 예외로 둡시다.. 2.몸빵 적혜비들하고 라인 대치 상황중일때.. 만약 자기가 타고있는 혜비가 티타임편하고 (Is-3/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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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덴포잔 맛집 현지인 추천 텐마야 빌딩 하하하 하야시라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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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ot for the Sky!|2025년 3월 8일|사진

오사카 덴포잔 지역은 대관람차도 타고 아쿠아리움에서 고래상어도 구경을 하는 등 볼거리가 많은 곳인데요. 그와 더불어 이색적인 공간에서 맛있는 하야시라이스를 즐길 수 있는 곳을 소개해 드릴게요. 레트로한 공간에서 든든하게 한끼 식사를 할 수 잇는 이곳은 현지인 맛집으로 더욱 인기가 높은 곳으로 아주 만족해 할 것이에요. 제가 찾았을때 오사타 덴포잔 대관람차는 아쉽게도 정기 점검이었답니다. 그래서 그 대신에 바로 옆에 있는 가이유칸 수족관에서 고래상어와 개복치 등 인생 바다 생물들을 구경했는데요. 관람을 마친 후에 현지인 추천 받은 오사카 덴포잔 맛집을 찾아갔어요. 이날 찾은 덴포잔 현지인 맛집은 대관관람차에서부.......

TV 프로그램 포스팅 하는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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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먼저 에세이 소재를 늘 주시는 분들 고맙습니다. 덕분에 에세이를 꾸준히 쓸 수 있네요. 공교롭게도 어제, 오늘 비슷한 질문이 있네요. TV 관련 포스팅을 하는 이유가 뭐냐는거죠. 2. 제게 이런 질문 하시는 분들은 의아해서 그렇겠죠. 아주 오래 전부터 제 블로그 본 분들은 아실겁니다. 제가 몇 번이나 언급을 했기 때문에요. 그렇지 않은 분이 의아한 건 정체성때문이겠죠. 3. 천천히꾸준히 블로그를 온 건 이게 아닌데. 제가 쓴 책을 읽고 오신 분은 더욱 그럴 겁니다. 제가 쓴 책은 투자, 자기계발, 독서. 이렇게 나눌 수 있습니다. 4. 당연히 뭔가 연관된 포스팅을 생각했을텐데요. 올리는 글이 늘 TV프로그램을 포스팅하고 있으니까요.......

거침없는 헛소리를 사랑하게된 이유

재미있는 옛날 인터넷 글을 읽었습니다. 누군가가 앞으로 휴대폰은 이렇게 나와야 한다고 주장하는 글입니다. 이 주장에 따르면 폰의 두께는 7mm 이하여야 하고, 카메라는 2천만 화소가 넘어야 하며, 화면 크기는 4인치 이상, 다양한 음악 파일과 동영상을 재생할 수 있고, 네비게이션 기능과 무선 인터넷을 쓸 수 있어야 한다는 겁니다. 이게 뭐가 재미있냐고요? 2008년에 쓴 글이었기 때문입니다. 아니, 이 글에 달린 댓글이 재미있습니다. ‘그냥 영화를 찍어라’, ‘액정이 4인치면 그게 휴대폰이냐’, ‘왜? 노트북에다 핸드폰을 박아 쓰지?’…. 참고로 첫 번째 아이폰은, 2007년에 선보였습니다. 예, 사는 게 다 그렇습니다. 인간은 항상 지금을 ‘정상’ 이라고 간주하고, 다른 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