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화방조제

포스트: 22|아이템:시화방조제(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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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보러 시화방조제

바다 보러 시화방조제

Ready to Ride|2012년 4월 29일

2012년 4월 28일의 자덕질 일기 지난주 포스팅에도 적었지만, 작년 가을부터 벼르던 코스가 있었다.인천 쪽으로 가다가 소사역에서 남쪽으로 틀어 쭉 시화방조제까지, 방조제 건너면 대부도-화성시-수원 거쳐 돌아오는 코스.원래 지난주 토요일에 가려고 했지만 비 온다는 예보에 좌절하며 학교 뺑뺑이나 돌았지만. 이번주는 다행히 날씨가 좋으니 놓칠수없지. 출발 전, 다니던길 아니면 언제나 길잃고 헤멘다는 걸 경험적으로 알고 있으니 이번엔 어디서 어떤 길로 꺾어야 하는지 포스트잇에다 깨알같이 적어서 들고간다. 10시에 집에서 나가 편의점에서 간단하게 샌드위치 하나 사먹고, 행동식으로 스니커즈도 하나 사들고 길을 나선 시각은 10시 17분. 출발이다~~ 여긴 도림천로. 신림역 지난지 10분정도 후인듯? 평소에

2012. 04. 15 - 대부도에 가자! (by 진우)

2012. 04. 15 - 대부도에 가자! (by 진우)

lol|2012년 4월 23일

글쓴이 : 조진우 기연이가 바다에 가자고 해서, 바다로 갔어. 멤버는 기연, 준기, 나고 전날인 14일 저녁에 출발하자고 했지만 네가 좀 바빠서 다음날 새벽에 가기로 했지만~ 뭐, 우리 성격이 어디가겠어? 좀 일찍 일어났어도 모이는데 시간이 솔찬히 걸리드라구 ㅎㅎ 덕분에 출발은 늦어지고 준기는 오이도역에서 데리고 가게 되었지. 어느 바다로 가는지 아는 사람은 기연이 뿐이었어. 일요일 아침에 기연일 만나서야 을왕리해수욕장 부근이란걸 알았지 뭐냐. 암튼 그래서! 준기는 오이도역에서 만나는 것이 서로 편하기에 나와 기연인 기연이 차를 타고 오이도 역으로 향했어. 가다가 나땜시 좀 헤매서 이번에도 늦어지고 ㅋㅋㅋ 이래저래 시간이 늦어져서 을왕리해수욕장 쪽 보단 대부도로 가기로 했어. 우린 어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