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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 아카이브 TVA 6화 - 선도부 참전

블루 아카이브 TVA 6화 - 선도부 참전

대책위원회가 시바사키 라멘 가게를 날려버린 흥신소와 대치하는 중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난입한 선도부. 갑작스런 폭격에 잠시 기절했다 깨어난 아루를 데리고 선도부를 피해 자동차 뒤에 숨는 흥신소 멤버들. 이오리는 그저 흥신소를 데리러 왔을 뿐이니 방해하지않는다면 불필요한 충돌을 벌이지 않겠다고 제안하지만 대책위원회가 흥신소는 자기들 손으로 해결하고 싶다며 거절하자, 한번 해보자는 건가라고 받아들이고 혼자서 실력행사에 들어가는데 역시나 감독 특유의 발차기가 예외없이 나오고 노노미가 미니건으로 이를 겨우 막아냈으며, 세리카 상대로는 총을 거꾸로 들어서 복부를 기습 공격할 정도로 쓸데없이 버프를 받았습니다. (사.......

특별반의 탄원서

특별반의 탄원서

잠시나마였지만 꿈같았던 온천장 사업도 끝나고 밀레니엄 목욕 시설과의 사기 계약(?)으로 체리노의 심기를 건드린 바람에 버려진 구교사에서 추위를 견뎌 하루하루 가난하고 힘들게 살아가는 특별판 두 친구 - 노도카와 시구레 탄원서를 제출하려고 지식해방전선의 메루에게 간절히 부탁했는데 메루가 온천장 운영일지에서처럼 괴상한 장르의 소설만 적어나갑니다. 본인이 주역인 학원동인이야기에서 지극히 정상적으로 보일 뿐. 지나가던 용역부가 제대로 된 탄원서를 뚝딱 적어주자 감탄을 금치못하는 노도카. 그러나 체리노가 귀찮아하고 무시해버릴 변수도 있기에 사족을 넣는데... 그걸 받은 체리노는 저주를 부르는 편지라 무시하고 태워.......

나머지 둘은 어디있지?

나머지 둘은 어디있지?

토끼소대 의자가 4개인데 나온건 모에랑 미유 둘 뿐.

테르마이 아카이

테르마이 아카이

227호 온천장 운영일지 후의 이야기입니다. 온천장이 사라지고 붉은겨울 연방학원 내의 목욕 시설 개선을 요구하는 시위가 일주일 동안 매일 같이 벌어지고있고 이를 진압하느라 여념이 없던 사무국에서는 결국 낙후된 교내 목욕 시설 개선을 계획하게됩니다. 그래서 불법이지만 온천장을 한번 운영한 경험이 있던 특별반을 불러 다른 학교의 목욕 시설을 견학할 것을 지시합니다. 우선 게헨나 학원을 찾아갔는데 그곳도 원래 목욕 시설이 뒤떨어졌으나 온천개발부가 주기적으로 개수한 덕분에 지금은 나름대로 잘 돌아가고있는 모양. 그러나 실상은 게헨나 학생들 입맛대로 열탕은 지나치게 뜨겁고, 냉탕 역시 얼음장처럼 차갑기때문에 도저히 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