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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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그오와 블루아카이브

1. 마땅한 제목이 안 떠올라 저렇게 썼지만 썩 적절한 제목은 아닌 것 같네요. 굳이 따지자면 '블루아카이브의 스토리 전개와 비교하였을 때 페그오의 문제점과 편집+디렉팅의 방향에 관하여' 정도는 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근데 어차피 엎어치나 메치나 딱히 이런 글 볼 사람들 없으니 걍 그런 셈 칩시다. 2. 블루 아카이브 에덴 조약편은 여러가지 장점들이 있습니다만 여기서 말하고 싶은 장점은 '스토리의 완결성'과 '스토리의 확장성'을 동시에 잡았다는 점에 있습니다. 에덴 조약편은 깔끔하게 끝났고 1여년에 걸친 여정은 마침표를 찍었습니다. 좋은 완결이었죠. 동시에 그 완결 안에서도 슬금슬금 떡밥을 더 던지고, 슬쩍 새로운 이야기들을 보여주고, 아직 제대로 등장하지 않은 세력들이 있다는 사실도 상기시키면서

이번에는 퀄리티가 높다? (블루아카이브 관련)

블루아카이브 한국섭을 플레이 하는 사람들은 한국섭 픽업 배너 퀄리티에 대해 그리 좋은 말을 하지 않을겁니다. 일본판에 비해 상당히 무성의 하다는 평이 많죠. 그러다가 이번 새 픽업으로 코하?루와 히후미 픽업 배너는 상당히 잘 나왔다는 평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히후미 픽업 배너는 원본인 일판 배너보다 났다는 평을 받고 있죠. 이에 대해 사람들은 배너 담당자가 나기사가 아닌가 하더군요 오, 그거 신빙성 있는 말이군요?

예로니무스 끝날때 쯤 하는 이야기 (블루아카이브 관련)

최근에 진행되고 있는 블루아카 총력전 예로니무스전. 한국섭에서 처음으로 익스트림 난이도가 나온 총력전이지만 저는 익스트림을 깨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하드코어도 최고점수 700만을 못 넘겼습니다. 그래도 5만위 안쪽이라서 만족하고 있습니다. 이 정도면 할만하다고 생각했죠. 그도 그럴게 제가 처음 예로니무스전을 하던 시기는 지금보다 더 끔찍했거든요. 익스트림 클리어? 그건 용하훃이 미리 도개자 박을 정도로 힘들다고 말해서 포기하고 하드코어나 클리어 하자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하드코어도 클리어 하지 못하고 털렸습니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었어요. 일단 폭발계 딜러가 별로 없었어요. 시작 전에는 폭발계 딜러를 꽤 키워놨으니 하드코어 까지는 쉽게 밀 수

신캐들이 나왔으니 가챠를 돌려야죠 (블루 아카이브 관련)

이틀전. 블루아카이브 한국섭에 신캐가 나왔습니다. 메인스토리 3장의 주역이며 군필여고생, 여자 사가라 소스케, 용하의 딸 소리를 들으며 사랑 받는 시라스 아즈사입니다. 총력전 예로니무스전에 큰 활약을 하는 캐릭터로, 반년전에 일섭에서 얘 뽑으려다가 실패한 적이 있는지라 이번에는 꼭 뽑고자 청휘석을 좀 많이 쟁여놨죠. 고로 천장 한번 칠 각오를 하고 가챠를 돌렸습니다. 결과는 70연차만에 나왔습니다. 여러분, 될 사람은 됩니다. 못해도 100연차는 각오했던지라 이 정도면 만족. 남은 청휘석은 또다시 아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