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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기준 제일맛난 ANA기내식 먹으며 다녀왔던 오사카 교토 여행과 NH118 후기
최근것도 포스팅 밀린게 너무 많지만 일단 갑자기 생각나서 써보는 작년 오사카 교토 여행 (26년에도 일년만에 다녀옴. 열흘전에 컴백 ㅋ) 밴쿠버에서 오사카는 직항도 없고..일단 너무 멀지만 그래도 어쩌다보니 일이 생겨 매 해 가게되네요 이번엔 인천경유해서 아쉽게 못 탄 내기준 세상에서 젤맛있는 ANA NH118 도쿄 하네다- 미국 시애틀 기내식 후기와 오사카, 교토 여행코스 짧게 기록해봅니다 교토여행 간단코스! 일단 교토는 일때문에 간거라 먹방하고 위에처럼 산넨자카, 니넨자카 기요미즈데라 (청수사, 벚꽃명소) 그리고 응커피에 다녀왔고요 니시키시장, 다이마루백화점 그리고 하브스에 가서 크레이프케이크를 먹고 교토 하면 역시.......

아나(ANA)항공 도쿄 하네다공항-밴쿠버 비즈니스 좌석 기내식 후기 !
아나(ANA)항공 도쿄 하네다공항-밴쿠버 비즈니스 좌석 기내식 후기 ! 캐나다 여행을 갈때 이용했었는데 아시아나항공 마일리지를 사용해서 스타얼라이언스 발권을 한건데 에어캐나다가 있기는 하지만 마일리지 항공권 오픈 시기와 자리가 별로 없기 때문에 이용했었는데 일본을 경유해서 가야 했었지만 대기 시간도 짧았고 라운지나 자리등 서비스가 좋았어서 시간 가는줄 모르고 이용했었고 경유할 당시에 항공기에 탑승하고 출발을 하지 않아서 왜 안가나 싶었는데 한참을 있다가 항공기 고장 이슈로 비행기가 바뀌는 일이 있었는데 비행기가 바뀌면서 게이트도 변경되었는데 2시간 정도 밖에 딜레이가 되지 않았다는게 대처가 정말 잘 되는구.......

ANA 아나항공 기내식 후기 + 캐나다 밴쿠버 항공권 특가 100만원
작년 여름의 캐나다 밴쿠버 항공권 가격 이코노미 기준 왕복 400만원까지 치솟았던적이 있었죠... (직항기준) 항공권은 미리미리 사놓는게 역시 진리인것같아요 오늘은 밴쿠버가 이뻐지기 시작할 5~6월 항공권 가격 검색하다 왕복 백만원짜리가 있길래 오잉? 하고 봤더니 제가 자주 타는 ANA항공 (아나항공이라고도..) 도쿄 경유편이더라고요? 작년만해도 이걸 3번 탔네 기내식 또한 나름 괜찮았던 기억에 (내입맛엔 아시아나가 젤맛있긴하지만ㅋㅋ) 겸사겸사 포스팅 해봐요 ※ 항공권 가격은 수시로 변동가능하지만 바로 1분전에 검색한 도쿄 경유 106만원짜리 캐나다 밴쿠버 왕복 항공권 ▼ 게다가 무려 김포공항 출발 굳. 하네다 공항 경유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