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34 posts
경도를 기다리며 결말 후기..박서준·원지안 재회하며 해피엔딩 <쿠팡플레이 추천>
경도를 기다리며 결말 후기 박서준·원지안 재회하며 해피엔딩 두 번의 연애와 두 번의 이별을 겪은 경도(박서준)와 지우(원지안)의 멜로를 담은 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가 12화를 끝으로 막을 내렸습니다. 스토리상으로는 세 번의 이별을 겪은듯해 보이지만 더 성숙해진 사랑의 결실을 맺기위한 과정으로 와닿았으며 그 끝은 해피엔딩이었어요. 12화에서는 지우가 웨딩드레스를 입어보는 장면이 연출됐는데요. 드라마상에서 둘의 결혼식 장면은 없었지만 해피엔딩의 복선 아니었을까? 생각해봅니다. 웨딩드레스 장면이 선공개 됐을때 새드엔딩 복선이냐는 반응이 있었는데 해피엔딩이어서 다행이에요. *원지.......

박서준, 절친 강기둥 사망 소식에 달려가... (경도를... 엔딩 주인공)
박서준, 절친 강기둥 사망 소식에 달려가... (경도를... 엔딩 주인공) 처음엔 조용한 멜로처럼 시작했는데, 마지막에 남은 건 사랑보다 상실의 감각이었다. 경도를 기다리며는 기다림이라는 단어 뒤에 숨은 책임, 회피, 그리고 끝내 마주해야 하는 선택을 꺼내 놓는다. 특히 차우식의 돌연한 부재는 이 드라마를 로맨스가 아닌 삶의 기록으로 바꿔놓았다. 그래서 엔딩이 불편했고, 그래서 더 오래 남았다. 최종화 줄거리 요약 경도(박서준)와 지우(원지안)는 반복해서 엇갈린다. 진실을 밝히고도 서로를 선택하지 못한 채 시간을 보낸다. 해외, 귀국, 그리고 부고. 차우식(강기둥)의 죽음은 멈춰 있던 시간을 밀어낸다. 재회는 이루어지지만, 그.......

경도를 기다리며 2회 명대사 지독하게 엮인 사이
토일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 명대사 2회, 지독하게 엮인 사이 글을 올려본다. 1회에서 최악의 재회를 한 두 사람. 과연 어떻게 다시 거리가 좁혀질까 했는데, 주인공들답게 계속해서 지독하게 엮이기 시작했다. 박서준의 7년만의 로맨스 복귀작이라 기대가 컸었고, 믿음도 있었기에 시청률도 좀 나올 줄 알았는데 3.3%로 생각보다 저조했다. 사실 경도를 기다리며에서 여주인공인 지우 캐릭터가 아직까진 좀 별로라... 뭔가 사연이 있는듯하지만 그닥 매력적으로 다가오진 않았다. 뭐 보다보면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거 같기도? 그럼 부디 재밌어지길 바라며 2회 명대사 줄거리 글을 올려본다. jtbc 토일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 2회 명대사 줄거리.......

경도를 기다리며 1회 명대사 밤잠을 설쳤어
토일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 1회 명대사, 밤잠을 설쳤어 글을 올려본다. 오랜만에 로맨스로 돌아온 박서준 캐스팅 소식에 기대하고 기다렸던 드라마였다. 그리고 1회 첫 느낌은 영화 엽.기적인 그녀였다. 여주인공 지우가 전지현이 연기했던 그녀와 비슷해 보였달까? 다만 딱히 좋아하는 캐릭터 유형이 아니어서 조금 당황했다. 일단은 박서준을 믿고 챙겨보기로~ 어쨌든 경도를 기다리며에서는 1회에선 특종 기사 때문에 재회한 두 사람의 지리멸렬한 연애사가 펼쳐졌다. 과거 장면에 뽀샤시(?)가 넘 과한듯해서 당황스럽기도 했던... 그럼 부디 재밌어지길 바라며 1회 명대사 줄거리 글을 올려본다. jtbc 토일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 1회 명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