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의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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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볼 극장판 부활의 F 감상

드래곤볼 극장판 부활의 F 감상

덕질의 의미|2015년 10월 2일

슈ㅣ발 토리야마 아키라 이 양반이 노망이 들었나.. 이건 진짜 20년 드래곤볼 팬으로서 용서 할 수가 없다 아래부턴 대부분 까는 내용입니다. 물론 스포일러 포함. 솔직히 일본에 공개했을 때부터 기대가 컸습니다. 이제와서 프사장님이 부활이라니wwww 애들은 이미 신이 되고 난리났는데www 그래도 그런 신급 손오공에게 대적 할 수 있을만큼 강하게 나오겠지? 하는 기대감 간만에 프리저가 나오기도 하고 신vs신 이후 오공네는 어떻게 됐을까낭 베지터 신 만들어준다더니 만들어줬을까 뭐 그런... 근데 까고보니 시벌.. Z 시절의 설정도 붕괴된 것 같고 괜히 프리저는 나와가지고 쳐맞기만 하고 비루스랑 우이스는 나와서 씹치트짓만 하고 돌아가고

난생 처음(?) 극장에 드래곤볼 보러갑니다.

난생 처음(?) 극장에 드래곤볼 보러갑니다.

내일 드디어 황금 프리저님을 보게 되니 오오오. 바로 제목대로의 이야기. 이번주부터 상영을 시작하는 대망의 드래곤볼 신작 '드래곤볼Z~ 부활의 F'를 내일 보러 가게 되었습니다. '신과 신'에 이어 이번에도 국내 상영이 시작되어 기뻐하다 아무리 비주류래도 그렇지 평일 낮에 두어번 배치해놓은 CGV의 거지같은 시간표에 뭥미? 하다가 다행히 주말에도 시간표가 생겼길래 내일 동네 근처 강변에 보러가고자 하는데요. 참 새삼스레 드래곤볼…이 물건너 만화, 아니 미디어계 전반에 미친 영향은 말할 필요도 없으며, 저도 드래곤볼이 최고의 인기를 달리던 프리저편이 한창 아이큐점프 연재되던 때에 국민학생이었으니 그야말로 드볼 세례를 온몸으로 받던 딱 그 시절 한복판이었던지라. 해적판 500원 만화는 물론이고 말도

드래곤볼 Z: 부활의 F(ドラゴンボールZ 復活の「F」.2015)

드래곤볼 Z: 부활의 F(ドラゴンボールZ 復活の「F」.2015)

뿌리의 이글루스|2015년 10월 2일

2015년에 야마무로 타다요시 감독이 만든 드래곤볼 Z 극장판. 전작 드래곤볼Z: 신과 신으로부터 2년만에 나온 극장판 후속작으로 원작자인 도리야마 아키라가 캐릭터 디자인과 동시에 각본을 맡았다. 드래곤볼 극장판에서 도리야마 아키라가 혼자서 각본을 맡은 건 이번 작이 처음이라고 한다. 내용은 파괴신 비루스와의 대결을 마치고 지구는 평화를 되찾았는데 프리저 군단의 잔당이 피하루 일당이 모은 드래곤블을 강탈해 프리저를 부활시키고, 부활한 프리저가 손오공에게 설욕하기 위해 태어나서 한 번도 해보지 않았던 수련을 통해 더욱 강해져 지구 침공을 개시하면서 Z 전사들이 맞서 싸우는 이야기다. 전작 신과 신이 드래곤볼 초기판으로 회귀했다면 본작은 드래곤볼 Z 시절로 돌아갔다. 정확히는, 프리저가 부

드래곤볼z 극장판 : 부활의 F

드래곤볼z 극장판 : 부활의 F

기괴하게 겸연쩍게|2015년 9월 23일

시사회 당첨돼서 드래곤볼 극장판 부활의 f를 보고 왔다. 조건부로 쓰는 리뷰지만 난 배급사 사정따윈 봐주지 않는다.드래곤볼이 다시 이어지고 있다. 장황한 팬픽이었던 gt의 악몽을 뒤로 하고 토리야마 아키라가 직접 관여한 공식 세계관이 극장판으로 전개된다. 이미 몇 년 전에 신들의 전쟁이 개봉했고 거기서 새로운 초사이어인이 공개됐고 세계관 공식 최강자가 드러났으니 앞으로 어떤 식으로 전개될지 심히 걱정이었으나... 프리저를 재등장시킨 것은 실로 적절한 조치였다. 물론 대개의 극장판이 그렇듯이 이번 편은 일회성 이벤트에 그치고 만다. 허나 현재 방영중인 드래곤볼 슈퍼가 신들의 전쟁 부근의 이야기를 다루느니만큼 그 뒤를 다루는 본 극장판은 현재로선 드래곤볼 월드의 가장 최신 소식을 전해준다 하겠다. 액션의 박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