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피언스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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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9 UEFA 챔피언스 리그 결승 리버풀 vs 토트넘 감상

1.굉장히 당연한 이야기지만 이렇게 초반부터 실점을 해버리면 감독의 전략 자체가 아예 꼬여버리고 만다. 생각지도 못한 사고가 터진 셈인데 우리가 인생에서 보험을 드는 것도 예측범위 안에서 생길 사고를 상정하고 보험을 드는 것 아니겠는가. 아예 예측 밖의 사고가 터진 셈이고 그러니 대응이 제대로 안되는게 당연한것. 그냥 여러모로 포체티노와 토트넘이 더럽게 재수가 없었던 셈이다. 일을 꾸미는 것은 사람이나 이루는 것은 하늘이라 2. 해리 케인에게 집중포화가 가해지던데 4강 2차전 메시는 생각도 안나는 모양. 사실 바르샤와 리버풀의 4강 1차전도 운이 꽤 따라준 바르샤의 선제골 덕에 경기가 그렇게 풀린 거지 바르샤가 무슨 경기 주도권을 장악하고 자기네 전략대로 리버풀을 일방적으로 요리해서 그 스코

위르겐 클롭, 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

자료실|2019년 6월 1일

2012-13 UEFA 챔피언스리그 준우승 - 도르트문트 vs 바이에른 뮌헨 : 1-2 패 (2015-16 유로파리그 준우승 - 리버풀 vs 세비야 : 1-3 패) 2017-18 UEFA 챔피언스리그 준우승 - 리버풀 vs 레알 마드리드 : 1-3 패 2018-19 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 - 리버풀 vs 토트넘 : 2-0 승 유럽클럽대항전에서만 세 번의 준우승을 겪은 위르겐 클롭이 마침내 챔피언스리그에서 우승하며, 자신에게 남아있는 의문(?)과 아쉬움을 완벽하게 걷어냈다. 그리고 리버풀 팬들에게 클롭은 아래 사진처럼 영원히 기억할 존재가 되었다.

챔피언스리그 8강 “토트넘 VS 맨시티”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4월 19일

챔피언스리그 8강 “토트넘 VS 맨시티”이번 챔피언스리그 8강전에서 참 재미있는 경기가 탄생했습니다. 1차전에 1-0 승부 이후, 2차전 맨시티의 홈구장에서 벌어진 경기는 더욱더 땀을 쥐게 만드는 명승부였습니다.결과는 1차전 1-0 토트넘 승리, 2차전 4-3 맨시티 승리로 끝이 났습니다만, 결국 동점이 되어서 원정 다득점 원칙에 의해서 토트넘이 챔피언스리그 4강에 진출하게 되었습니다.“1차전, 토트넘 홈에서 1-0 승리를 기록한 토트넘 홋스퍼”토트넘 홋스퍼는 우리나라의 손흥민 선수가 있는 것으로 잘 알려진 팀인데요. 맨시티와의 8강 1차전 경기에서는 손흥민 선수가 골을 기록하면서 1-0으로 승부가 끝이 났습니다.맨시티는 결국 득점하지 못했고, 손흥민 선수가 기록한 1골로 인해서, 토트넘이 한점 앞서가는 구도로 진행이 되었습니다.△ 맨시티 VS 토트넘 1차전 하이라이트“2차전, 맨시티 홈경기에서 4-3으로 끝난 명경기”2차전은 맨시티의 홈경기로 치러졌습니다. 이 경기에서도 손흥민 선수가 출전했는데요. 이 경기에서는 초반부터 두 팀이 서로 골을 넣으면서 공세를 퍼부었습니다. 먼저 포문을 연 곳은 맨시티였는데요. 맨시티가 1골을 기록하자, 토트넘 역시도 연달아 골을 기록했습니다.첫 골과 두 번째 골은 손흥민 선수가 기록했는데요. 이렇게 난타전을 주고받던 두 팀은 결국 4-3으로 경기가 끝이 났습니다. 2차전의 승리는 맨시티가 가져갔습니다만, 결국 합계 4-4가 되어서, 원정골을 더 많이 기록한 토트넘이 챔피언스리그 4강에 진출하게 되었습니다.△ 맨시티 VS 토트넘 2차전 하이라이트“VAR 판정에 울게 된 맨시티”특히 2차전에서는 VAR 역시도 큰 활약을 했습니다. 2차례의 결정적인 장면에서 VAR이 활용되었는데, 두 차례의 VAR 모두 토트텀에 유리하게 작용했습니다.요렌테의 골이 손에 맞고 들어간 것이 아닌가 하는 내용이 있어서 VAR이 가동되었는데, 이것은 토트넘의 득점으로 인정되었고, 경기가 끝나기 전, 추가시간에 맨시티가 득점한 골은 VAR로 인해서 결국, 오프사이드로 판정이 되었습니다.마지막 골이 인정되었더라면, 4강에는 토트넘이 가는 것이 아니라, 맨시티가 가게 되는 상황이었는데요. 결국, 마지막 승리의 여신은 토트넘의 손을 들어준 셈이 되었습니다.“57년 만에 챔피언스리그 4강에 오른 토트넘, 그리고 팀의 진출을 견인한 손흥민 선수”이로 인해서 토트넘은 57년 만에 챔피언스리그 4강에 오르게 되었습니다. 토트넘이 마지막으로 4강에 올랐던 시기는 챔피언스리그의 전신인 “유러피언컵”에서 준결승에 올랐던 1961-1962 시즌이었다고 하지요.여기에, 손흥민 선수는 1-2차전 합계 3골을 기록하면서 팀의 4강 진출에 큰 역할을 했습니다. 이번 경기로 인해서, 손흥민 선수는 챔피언스리그 개인 통산 12골을 기록하게 되었고, 역대 아시아 출신 선수로 가장 많은 골을 기록하게 되었습니다.기존의 기록을 가지고 있던 선수는 우즈베키스탄 출신의 막심 샤츠키흐 선수로 우크라이나 키예프에서 10년간 11골을 넣었다고 하지요.이렇게 4강에 진출한 토트넘의 다음 상대는 네덜란드의 명문구단 아약스입니다. 아약스 역시도 레알 마드리드와 유벤투스를 무너뜨리면서 4강에 진출한 팀으로 오랜만에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팀이기도 하지요.아무튼, 다음 경기가 기대되는 챔피언스리그가 아닐까 합니다.

챔스 8강 2차전 토트넘 3:4 맨시티 (합계 4:4) 토트넘 4강 진출

함부르거의 이글루|2019년 4월 17일

원래 새벽 경기는 안 챙겨보는데 일하다가 밤새가지고(...) 그냥 보고 잠깐 눈만 붙이자 이랬는데요... 이런 미친 경기가... 뭐라 말을 못하겠네요. 90분 내내 긴장감 개쩌는 경기였습니다. 어떻게 시간 지나갔는지도 모르겠어요. 손흥민 두 골은 덤이구요. 결과적으로 VAR이 승부를 가린 셈이 되서 맨시티 팬들은 비디오 판정에 저주를 퍼붓고 있겠습니다. 경기 중에 VAR 판정이 두번 있었는데 둘 다 토트넘에게 유리한 판정이 나 버렸으니... 암튼 이 경기는 안 자고 본 사람들이 승자입니다. 생전 이런 경기 몇 번이나 보겠어요. 오늘 하루는 힘들겠지만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