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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토피아2
주토피아2를 관람했습니다. 1편도 너무 좋았고 대여섯번은 감상했던 터라 많이 기대했는데요, 아쉬운 점이 있기는 했습니다만 기대를 충족하는 정도는 된 것 같아요. 지난 편에서 주토피아를 구하며 영웅이 된 닉과 주디. 닉은 경찰이 되어 주디와 파트너가 됩니다. 주토피아에는 파충류만 존재하지 않는데, 여기에 얽힌 비밀이 다시 한번 주토피아를 위기에 몰아넣게 됩니다. 1편에서도 다름에 대한 메시지를 담고 있었는데요, 이번 편은 거기에서 한술 더 뜹니다. 이번에는 어류와 파충류까지 나오니까요. 포유류들이 파충류, 특히 뱀을 싫어하게 된 이유가 나오는데요, 주디만큼은 다른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네요. 이번 작품에서 특히 눈에 띄.......

“고래를 보셨나요?” ..사진 올리면 포유류 이름 알려드립니다.
“고래를 보셨나요?” ..사진 올리면 포유류 이름 알려드립니다.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08340 수과원, 사진 업로드로 누구나 참여하는 AI 활용 고래 종 판별 서비스 개시 “고래를 보셨나요?” 사진 올리면 이름을 알려드립니다. 해양수산부 국립수산과학원(원장 최용석, 이하 수과원)은 관련 사진만 올리면 고래나 물범 같은 해양포유류의 종류를 알려주는 인공지능(AI)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국민 누구나 스마트폰이나 카메라로 찍은 사진을 전용 웹사이트(https://www.nifs.go.kr/whaleAi/)에 올리면, AI가 자동으로 어떤 종인지 판별해 준다. 이 서비스는 현재 우리나라 바다에서 자주 관찰.......

주토피아 (Zootopia.2016)
2016년에 디즈니에서 바이론 하워드, 리치 무어 감독이 3D 애니메이션. 내용은 작은 시골 마을 버니힐에서 어렸을 때부터 경찰의 꿈을 꾸던 주디 홉스가 성인이 되었을 때 경찰학교를 수석으로 졸업해 최초의 토끼 경찰관이 되어 대도시인 주토피아로 상경했다가, 보고 청장한테 홀대 받으며 주차 단속을 하던 중 연쇄 동물 실종 사건을 접하고선 보고 청장과 담판을 지어 48시간의 시간을 허락 받은 뒤 사기꾼 여우 닉 와일드와 콤비를 이루어 사건 해결에 나서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 작품의 스토리는 전형적인현대 배경의 형사/경찰 버디물이다. 의욕이 넘치고 적극적인 열혈 형사와 냉철하고 지적인 파트너가 힘을 합쳐 사건을 해결한다. 이것만 보면 뻔한 이야기인데 만약 그게 ‘인간’의 이야기였다면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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