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유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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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토피아2

주토피아2

MAIZ STACCATO|2025년 11월 29일|영화

주토피아2를 관람했습니다. 1편도 너무 좋았고 대여섯번은 감상했던 터라 많이 기대했는데요, 아쉬운 점이 있기는 했습니다만 기대를 충족하는 정도는 된 것 같아요. 지난 편에서 주토피아를 구하며 영웅이 된 닉과 주디. 닉은 경찰이 되어 주디와 파트너가 됩니다. 주토피아에는 파충류만 존재하지 않는데, 여기에 얽힌 비밀이 다시 한번 주토피아를 위기에 몰아넣게 됩니다. 1편에서도 다름에 대한 메시지를 담고 있었는데요, 이번 편은 거기에서 한술 더 뜹니다. 이번에는 어류와 파충류까지 나오니까요. 포유류들이 파충류, 특히 뱀을 싫어하게 된 이유가 나오는데요, 주디만큼은 다른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네요. 이번 작품에서 특히 눈에 띄.......

“고래를 보셨나요?” ..사진 올리면 포유류 이름 알려드립니다.

“고래를 보셨나요?” ..사진 올리면 포유류 이름 알려드립니다.

“고래를 보셨나요?” ..사진 올리면 포유류 이름 알려드립니다.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08340 수과원, 사진 업로드로 누구나 참여하는 AI 활용 고래 종 판별 서비스 개시 “고래를 보셨나요?” 사진 올리면 이름을 알려드립니다. 해양수산부 국립수산과학원(원장 최용석, 이하 수과원)은 관련 사진만 올리면 고래나 물범 같은 해양포유류의 종류를 알려주는 인공지능(AI)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국민 누구나 스마트폰이나 카메라로 찍은 사진을 전용 웹사이트(https://www.nifs.go.kr/whaleAi/)에 올리면, AI가 자동으로 어떤 종인지 판별해 준다. 이 서비스는 현재 우리나라 바다에서 자주 관찰.......

한남대 자연사박물관이 살아있다~

한남대 자연사박물관은 대덕구 오정동 한남대학교 캠퍼스 내에 위치하고 있는데요. 1983년 4월에 문을 열었습니다. 한남대학교 정문을 들어서면 한남대학교를 상징하는 상징탑이 있고요. 그곳을 지나 오른쪽에 법과대학 건물 4층에는 중앙박물관이, 5층에는 자연사박물관이 있습니다. 관람가능 요일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이고요.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입니다. 관람료는 무료입니다.     한남대 자연사박물관은 식물, 동물, 광물, 화석 등 자연사관련 표본을 수집하고 보존 연구하기위해 설립됐습니다. 이런 전시와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과 시민에게 교육의 장을 마련하고요. 지역사회에 문화공간을 제공해 자연을 올바로 인식시킵니다. 1978년부터 한남대학교 생물학과의 표본실이 모체가 되어 표본조사 및 수집·연구가 시작됐고요. 드디어 1983년에 자연사박물관이 문을 열었습니다. 2002년에는 세계식물표본관 총람에 등재되어 국내의 생물다양성 보전의 중추기관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국내 모든 지역의 식물, 동물, 곤충을 연구하고 있고요. 수집된 표본들은 분류해 수장합니다. 특히 환경에 따른 생물상의 변화에 대한 기초 자료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한남대 자연사박물관은 어린이들을 위한 현장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해 환경보호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계기를 마련하고 있죠.   표본을 수장하기 위해 액침표본 수장고, 식물수장고, 곤충 및 조류·포유류 수장고 등 크게 3개의 공간으로 나뉘어있고요. 액침표본과 곤충 수장고에는 모빌렉 선반 및 항온항습기 시설이 있습니다. 표본 정보에 대한 자료는 매년 수집된 표본을 지속적으로 목록 화되고 있습니다. 3년 간격으로 발간하고 있는 표본목록집은 자연사 연구 표본 자료에 대한 중요한 정보자료로 활용됩니다.     전시관은 포유류전시관, 양서·파충류전시관, 조류전시관, 폐류전시관, 곤충전시관, 식물전시관, 광물. 화석전시관, 금강의 민물고기 전시관, 해양어류 전시관으로 구성됐습니다. 현재는 각종 자연사 자료와 표본 약 20만 점이 자연사연구의 중요한 자료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한국산 포유류와 외국산 포유류 전시장으로 구분하여 전시하고 있습니다. 한국산 포유류에는 반달곰, 여우, 산양을 비롯한 국내 법정보호종 및 최근 남한에서 관찰하기 힘든 20여종의 포유류가 전시되고 있습니다. 외국산 포유류로는 국제적 보호종인 호랑이를 비롯하여 12종의 포유류가 전시되어 있습니다. 양서류와 파충류 전시장이 구분되어 있습니다. 파충류 전시장에는 국내 법정보호종인 구렁이와 남생이를 비롯한 다양한 한국산 뱀 및 장지뱀 등의 파충류가 있습니다. 카이만, 왕도마뱀 등 외국산 파충류 등 30여종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양서류 전시장에는 국내 법정 보호종인 금개구리 및 맹꽁이를 비롯한 13종의 양서류를 만날 수 있습니다. 자연사박물관에는 사는 장소에 따라 텃새인 바다직박구리, 말똥가리, 괭이갈매기, 곤줄박이, 동고비, 굴뚝새, 참새, 까마귀, 까치, 박새, 꿩, 올빼미, 수리부엉이, 오색딱따구리 등 100여점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철새는 여름철새와 겨울철새로 구분하여 관람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나그네새 와 가금류를 포함하여 185종 450여점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곤충 전시관은 크게 숲에 사는 곤충, 습지에 사는 곤충 , 나비 유충의 생존전략에 관한 내용을 비롯한 80여종의 곤충들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법정보호종인 습지에 서식하는 꼬마잠자리와 물장군도 함께 소개하고 있습니다. 나비 전시장에는 법정보호종인 붉은점모시나비를 비롯한 국내산 나비류와 외국산 나비류 140여종이 함께 전시돼 있습니다. 식물전시관에는 동자꽃, 박쥐나무, 가시오갈피, 노루귀, 애기나리, 족도리풀, 애기똥풀이 있습니다. 꽃모양, 열매특징, 냄새, 맛, 생태적 특성 에 따라 붙여진 재미있는 식물이름과 또한 독이 있는 식물들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이밖에 약용 식물 등 다양한 식물의 세계를 알 수 있습니다. 광물전시장과 화석전시장으로 구분됏는데요. 국내화석표본 전시장은 충남 보령군 성주산 일원의 화석을 중심으로 100여점이 전시돼 있습니다. 메조사우로스 파충류 화석과 암모나이트, 삼엽충, 해백합 등 전 세계에서 수집된 동·식물화석 50여점이 있습니다. 국내 법정보호종인 퉁사리와 감돌고기를 비롯한 금강의 민물고기 32종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금강에는 86종의 민물고기가 서식하는 것으로 기록돼 있죠. 국내 연안에서 볼 수 있는 어류와 무척추동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돌돔, 강당돔, 별우럭, 검복, 넙치, 구멍연잎성게, 해로동굴 등 100여점이 디오라마로 전시되어 있습니다.     한남대 자연사박물관은 1987년 1회 나방특별전을 시작으로 매년 기획전시회와 자연교육프로그램을 통해 일반인과 학생들에게 생물에 대한 호기심을 일깨워주고요.  환경과의 관계, 생태계 보존 등 현존 생물의 다양성을 이해시킴으로써 자연에 대한 관심과 올바른 인식을 알리는데 노력하고 있습니다.     한편, 한남대학교 교정 내에 대전광역시 문화재자료 제44호인 ‘오정동 선교사촌’이 있고요. 주변에는 대전복합터미널, 회덕동춘당, 계족산, 오정농수산물 도매시장, 대덕구청이 있습니다.

주토피아 (Zootopia.2016)

주토피아 (Zootopia.2016)

뿌리의 이글루스|2016년 2월 18일

2016년에 디즈니에서 바이론 하워드, 리치 무어 감독이 3D 애니메이션. 내용은 작은 시골 마을 버니힐에서 어렸을 때부터 경찰의 꿈을 꾸던 주디 홉스가 성인이 되었을 때 경찰학교를 수석으로 졸업해 최초의 토끼 경찰관이 되어 대도시인 주토피아로 상경했다가, 보고 청장한테 홀대 받으며 주차 단속을 하던 중 연쇄 동물 실종 사건을 접하고선 보고 청장과 담판을 지어 48시간의 시간을 허락 받은 뒤 사기꾼 여우 닉 와일드와 콤비를 이루어 사건 해결에 나서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 작품의 스토리는 전형적인현대 배경의 형사/경찰 버디물이다. 의욕이 넘치고 적극적인 열혈 형사와 냉철하고 지적인 파트너가 힘을 합쳐 사건을 해결한다. 이것만 보면 뻔한 이야기인데 만약 그게 ‘인간’의 이야기였다면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