옐로나이프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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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옐로나이프 / 옐로나이프 공항) 오로라 관광의 성지. 캐나다 노스웨스트 준주의 주도. 옐로나이프의 대표 공항 Yellowknife Airport, Canada

(캐나다 옐로나이프 / 옐로나이프 공항) 오로라 관광의 성지. 캐나다 노스웨스트 준주의 주도. 옐로나이프의 대표 공항 Yellowknife Airport, Canada

제 친구가 오로라를 보기 위해서 에어 캐나다의 항공기를 타고 옐로나이프로 이동합니다. 옐로나이프는 에드먼턴에서 북쪽으로 약 1시간 30분 정도 날아가야 만날 수 있는 곳이라고 합니다. 조금만 더 날아가면 좀 더 북극에 가까워진다고 보면 되겠습니다. 출발 시간은 다소 딜레이가 됐고 도착 시간은 빨라졌네요. 아마 늦어진 만큼 기장님께서 엑셀을 열심히 밟으실 것 같습니다. ㅎㅎ 석유로 인해서 풍요로워진 도시 에드먼턴의 도심 풍경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에드먼턴은 약 100만 명 정도가 살고 있는 캐나다 제5의 도시이고 겨울이 추운 도시예요. 타츠야씨가 가고 있는 옐로나이프는 이곳보다 북극에 더 가까운 곳에 있으니 아마 더 춥.......

[블로그 박물관 여행 / 캐나다 옐로나이프] 혹한의 지역에서 살아온 노스웨스트 준주 원주민들의 삶을 돌아보자. 노던 헤리티지 센터

[블로그 박물관 여행 / 캐나다 옐로나이프] 혹한의 지역에서 살아온 노스웨스트 준주 원주민들의 삶을 돌아보자. 노던 헤리티지 센터

캐나다 북부의 옐로나이프는 전 세계에서 오로라를 감상하기 좋은 명소로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이곳 옐로나이프에 오로라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여기까지 와서 오로라만 보고 가기에는 아쉽겠죠. 그래서 이런 관광객들을 위해 옐로나이프는 크고 작은 많은 박물관들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타츠야씨가 찾은 이곳도 그중 하나인데요. 이번 블로그 박물관 여행 시간에는 캐나다 북부의 문화와 유산들을 공부할 수 있는 프린스 오브 웨일스 노턴 헤티리지 센터(Prince of Wales Northern Heritage Centre)를 만나보겠습니다. 이 노던 헤리티지 센터는 옐로나이프가 속한 노스웨스트 준주(NWT)의 문화와 역사를 소개하는 각종 유물이 전시되어 있.......

[2023.12.31/YZF=>YVR] 캐나다 옐로나이프 => 캐나다 밴쿠버/밴쿠버 국제공항, 에어 캐나다 AC8477편 비즈니스 클래스 기내식입니다.

[2023.12.31/YZF=>YVR] 캐나다 옐로나이프 => 캐나다 밴쿠버/밴쿠버 국제공항, 에어 캐나다 AC8477편 비즈니스 클래스 기내식입니다.

캐나다 옐로나이프(Yellowknife)에서 아름다운 오로라를 원 없이 감상하고 이제 일본으로 돌아가는 타츠야씨 입니다. 저는 아직 이 오로라를 한 번도 본 적이 없는데 이 친구는 벌써 세 번째 오로라를 보기 위한 여행을 했네요. 이 친구가 옆에서 자꾸 바람을 넣어서 언젠가는 저도 꼭 오로라를 감상하러 떠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ㅎㅎㅎ 오로라의 명소는 캐나다 북부 또는 북유럽의 북극 쪽 도시들이라고 하더군요. 짧지만 즐거웠던 옐로나이프에서의 오로라 여행을 마치고 타츠야씨는 이른 새벽 시간에 이 차를 타고 공항으로 이동합니다. 차 주변이 온통 눈으로 가득 차있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여기는 겨울철에 눈이 녹을 일이.......

<내가 가본 숙소들/제213회> 다음 겨울에는 꼭 캐나다 오로라 보러갑시다! 오로라 명소 옐로나이프의 숙소. 캐나다 옐로나이프의 퀄리티 인 & 스위트 옐로나이프

<내가 가본 숙소들/제213회> 다음 겨울에는 꼭 캐나다 오로라 보러갑시다! 오로라 명소 옐로나이프의 숙소. 캐나다 옐로나이프의 퀄리티 인 & 스위트 옐로나이프

~ 이 글은 제 친구 타츠야 우에다 씨가 직접 숙박하고 제공한 사진 및 조언을 토대로 오렌지군이 작성하였습니다. 제가 숙박한 곳이 아닌 관계로, 질문은 받지 않으니 양해 바랍니다. ~ 지난 시간에 이어서 오로라 명소를 만나러 갑니다. 전 세계에서 가장 선명한 오로라를 볼 수 있는 곳으로 명성이 높은 곳. 바로 캐나다 북부의 옐로나이프(Yellowknife)입니다. 이곳은 약 2만 명 정도의 주민이 살고 있고 딱히 볼만한 문화유산이 있는 곳은 아닙니다. 한때는 금 채굴로 유명했던 고장이었다고 합니다만 이것도 옛날이야기이고요. 요즘은 오로라가 이곳의 관광산업을 지탱하고 있죠. 옐로나이프는 캐나다 북부에 있는 오지 중의 오지라 할 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