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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준결승:베트남전

묘하게 앞의 경기들보다 수월한 느낌이... 이승우가 앞에보다 잔디에 적응해서 그런가보다. 연금술사도 쓸데없는 반칙만 안 했다면 나쁘진 않았고. 방해만 안해도 어디여. 이기고 있으니까 황의조하고 손흥민이 체력을 아낄 수 있었지. 다만 조현우의 무릎이 걱정이다. 장윤호의 부상은 아직도 아쉽고. 상대가 일본이면 쉽지 않을 건데. 아랍에미리트라도 연령대 대회는 쉽지 않을 듯. 또 실점 아쉽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4강전 (8월 29일)] 대한민국 3-1 베트남 득점 : 이승우(전7, 후10), 황의조(전28), 쩐민브엉(후25) 출전선수 : 조현우(GK) - 김진야, 김민재, 조유민, 김문환 - 김정민, 이진현 - 이승우(후40 황현수),

2018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8강전: 황의조가 지배하다

송범근에게 '상대는 일본'이라고 최면을 걸었어야지. 가시와 감독하고 선수들은 송범근이 아주 잘하는 줄 안다고~ 걔 때문에 떨어졌다고 생각함. 아니 실제로 그랬지. 탑코너도 막더라니까? 상대가 일본이면 발휘되는 힘. 한국과 중국은 안 됨. 일본이어야 함. 장윤호 발목 스터드로 찍은 애는 우즈벡에서는 상줘야 하고, 우리한테는 죽일 놈임. 심판한테 걸리지도 않았어. 최강희 감독이 김학범 감독 남은 머리털 다 뽑으러 가려나? 맨날 그걸로 시비 걸던데. 심하게 다친 거면 뽑을 듯. 장윤호 하나 빠지니 저쪽이 유리해지고 우리가 불리해지네. 한찬희가 아쉽다 정말. 예쁘고 골도 회전해서 들어가고, 중거리도 되고 예쁨. 그럼 전남은 망했겠지만. 아무리 그래도 나가고 또 하나 바꾸니까 저렇

옹, 우리가 이겼어

키쭈가 루마니아 청대 출신 인 걸로 아는데, 진짜 우리팀에 된소리 성애자가 있어. 아우렐리안 키추가 키쭈인 거나 투르스노프가 뚜르스노프인 거나. 발음이야 거기에 더 가까울지 몰라도 뭔가 웃긴 느낌이 든단 말이지. 된소리. 고종수 감독 인터뷰 안 끝내려고 하네. 8월 동안 안 진 것을 강조 중. 직관 가면 저걸 못듣는 문제가 있긴 함. 비오니까 감전 조심하라는 자막이 뜨더라. [우리가 사는 2부리그] 대전:안산=1:0 후반 16'득점 대전 27, 키쭈 - 상대가 높은 순위가 아니고, 또 우리 골도 PK(다른 슈팅은 맞추기 쑈였음. 사람 좀 그만 맞춰) - 안산 슈팅이 박준혁이 맞고 골대 맞았을 때 깜짝. - 핸드볼로 얻은 PK인데 뭔가 불쌍해보였다. 내준 선수.

주니오 잘하네

그는 왜 튀김맨이라 불릴까? 궁금하네. 주니오. 주니오를 보면 귀엽고 몸 좋고 골 잘 넣는다 외에는 잘 모르겠는데. 튀김은 어딨는 건데. 외모와 관련있는 별명은 아닌가? [오늘의 1부리그] 수원:경남=1:0 28'득점 수원 20, 곽광선 - 신화용 돌아왔구나. PK도 막고. - 곽빔은 골도 곽빔처럼 넣네. 심판 자격증 있는 남자임. - 쿠니모토 잘한 모양인데. 역시 말컹이 있어야 하나? - 그냥 '쎄오 오마이 히어로'의 시기가 온 걸수도. 울산:서울=4:1 36'득점 울산 24, 한승규 42'득점 울산 30, 주니오 44'득점 울산 42, 믹스 후반 12'득점 울산 30, 주니오 20'득점 서울 7, 이상호 - 조수혁을 골키퍼로 세운 거 나름 김도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