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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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코네]Re:제로 신뢰도 공략 (오역/의역 O)

일본 위키에서 발췌한 내용으로 오역 의역이 있으니 참고 바랍니다. - 각 캐릭터 마다 10개의 에피소드가 존재합니다.- 티켓 3~5개를 소비할 때 마다 임의 캐릭터의 에피소드가 발생합니다. (티켓을 소모해서 에피소드를 빨리 보고 싶으면 3개 씩 쓰는 것이 효율적이겠네요.)- 신뢰도 MAX를 달성하면 전체 에피소드를 볼 수 있습니다. 신뢰도 페이지 > 캐릭터 선택 시 등장하는 말풍선 기준으로 앞에 숫자가 부여 됩니다.말풍선 내용 하단에 지문과 신뢰도 포인트 순으로 기입 됩니다. 에밀리아 1. 「길드」의 구조정말 [미식전]에 들어올거야? [150]에밀리아가 길드를 만드는건 어때? [125]그게 보통인줄 알았어. [100] 2. 팩의 정체노래하고 춤추는 아이돌 고양이는 대단해 [150]

[호텔 델루나] 퀄리티 스타트, 재밌네

타누키의 MAGIC-BOX|2019년 7월 13일

아이유를 좋아하지만 귀신소재인 것 같아 불안했던 호텔 델루나입니다. 그런데 역시나 좋네요. ㅜㅜ 초반엔 사실 좀 오글거리긴 했지만 ㅎㅎ 설정도, 연기도 좋아지는게~ 물론 앞으로가 중요하긴 하지만 스타트는 괜찮네요. 여진구도 귀엽고~ 피오는 왜 나오는겈ㅋㅋㅋ 원작은 못 봤는데 재밌어서 마음에 듭니다. ㅎㅎ

[페르소나] 아이유 단편선

타누키의 MAGIC-BOX|2019년 5월 15일

이경미 감독의 러브게임과 임필성 감독의 썩지 않게 아주 오래까지는 아이유의 이미지다운, 키치하니 재미는 있지만 그럭저럭이었는데 (그래도 구미호로 비유되는 가스라이팅은 남자(박해수)가 아무리 못났어도 짝사랑 전문의 눈에서 보기에 너무 가슴 아프면서도 저렇게라도 보여줄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하게 되던...) 소공녀의 전고운 감독이 한 키스가 죄와 더 테이블의 김종관 감독의 밤을 걷다는 단편다워 정말 좋았네요. 키스가 죄는 배심원들의 심달기가 친구로 나오면서 웃프게 전개되는게 진짴ㅋㅋㅋ 엔딩까지 대박ㅋㅋㅋ 다만 아버지가 받았던 우편물이 무슨 내용이었나 궁금해지긴 하더군요. 그리고 마지막 밤을 걷다는 아마도 애인이자 친구였던 남자에게 자살하고 영혼으로 꿈을 빌어

아이유 투기(?) 사건의 참신한 점

천천히, 오래도록|2019년 1월 7일

'투기를 했다' 가 아니라 '투기를 했을것이다'로 까이는건 참 신선하다. 그러니까 누가 어디다가 땅을 사서 건물을 지었는데 얼마후에 그 지역 근처가 개발되어서 땅값이 올랐다면 투기가 된다는건가. 그것이 투기라는 증거가 값을 비싸게 주고 샀기 때문이고? 지금 나는 아버지와 같이 대구 수성구쪽에 조경원을 하고 있는데 법원이 들어선다느니 어쩌니 해서 땅값도 올랐고 보상 이야기도 나온다. 그럼 나도 투기 세력이 되는것일까? 십수년전부터 거기 뭐 들어온다는 이야기는 있었고 그럴때 거기 사업장을 차렸으니까? 여러모로 신선한 일이다. 설령 아이유가 투기를 했고 돈을 위해서 그랬을지라도 비난할 타이밍은 지금이 아니다. 아니 애초에 그것을 비난 할 수 있나 고민해봐야 하지만...